0121-수밤(롬5:12-13)
죄에 대한 상식2015-01-23조회 289추천 35
본문: 로마서 5장 12절-13절
제목: 죄에 대한 상식
1. 설교의 목적
1)바리새인과 세리 비유에서
- 바리새인이 버림받은 원인: 근본이신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
- 세리가 환영받은 이유: 죄를 알고 두려워하고 벗어나기 원했기 때문
2)성찬식 준비로(2월 1일)
- 성찬은 주님 피와 살 기념하는 것
- 주님 피와 살은 죄를 멸하기 위한 희생
- 성찬을 앞두고 죄와 주님 대속을 살펴보려는 것
2. 기독교의 죄
- 기독교의 시작은 하나님. 하나님의 목적이 기독교의 실제 시작
-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하나님 형상대로의 사람. 4가지 8가지 속성으로)
- 하나님 목적 위해 필요한 죄(자유성에 의한 유기적인 순종의 존재 되게)
- 인간의 범죄 타락은 예정/ 마귀도 죄도 하나님이 원인(일원론)
3. 죄에 대한 상식
1)죄의 정의
- 죄는 법을 어긴 것
-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며 법.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이 죄
- 죄를 짓지 않으려면 진리의 법인 말씀을 알아야
- 죄는(인격 존재가 아닌) 자유성 가진 존재의 행위의 결과 중 하나
- 자유성 가진 천사와 인간만이 죄를 짓는 존재
2)죄의 시발
- 첫 범죄는 에덴동산 선악과(원죄)
- 선악과는 선악을 알게 하는, 주인의 표시 즉 하나님 계심의 표시
- 선악과 따 먹은 원죄는 자기가 하나님 되려는 죄
- 원죄는 모든 죄의 종자며 뿌리. 모든 죄는 자기가 하나님 되려는 것이 뿌리
- 원죄에서 나온 본죄. 일평생 자기가 범한 죄
3)죄의 종류
- 원죄(자기중심), 본죄(일평생 짓는 죄)
- 아는 죄(고범죄), 모르는 죄(허물)
- 보이는 죄(드러나는 죄), 보이지 않는 죄(드러나지 않는 죄)
- 자기에게 있는 죄, 남에게 있는 죄
4)죄의 성질
- 죄는 뱀의 옥니(지을수록 끌려 들어가는, 늪과 같은 성질)
- 죄는 전염(한 죄가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죄를 짓게 만드는)
- 죄는 썩게(송장물이 묻으면 썩는 것처럼)
5)죄의 해독
- 죄는 무거운 짐(욕심: 번민 고통, 근심 걱정, 불안 초조, 시기 질투 미움)
- 죄는 얽매는 사슬(자유를 빼앗아 가는)
- 죄의 결과는 영원한 사망, 지옥의 고통
제목: 죄에 대한 상식
1. 설교의 목적
1)바리새인과 세리 비유에서
- 바리새인이 버림받은 원인: 근본이신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
- 세리가 환영받은 이유: 죄를 알고 두려워하고 벗어나기 원했기 때문
2)성찬식 준비로(2월 1일)
- 성찬은 주님 피와 살 기념하는 것
- 주님 피와 살은 죄를 멸하기 위한 희생
- 성찬을 앞두고 죄와 주님 대속을 살펴보려는 것
2. 기독교의 죄
- 기독교의 시작은 하나님. 하나님의 목적이 기독교의 실제 시작
- 하나님의 목적은 구원(하나님 형상대로의 사람. 4가지 8가지 속성으로)
- 하나님 목적 위해 필요한 죄(자유성에 의한 유기적인 순종의 존재 되게)
- 인간의 범죄 타락은 예정/ 마귀도 죄도 하나님이 원인(일원론)
3. 죄에 대한 상식
1)죄의 정의
- 죄는 법을 어긴 것
- 하나님 말씀은 진리이며 법. 하나님 말씀을 어긴 것이 죄
- 죄를 짓지 않으려면 진리의 법인 말씀을 알아야
- 죄는(인격 존재가 아닌) 자유성 가진 존재의 행위의 결과 중 하나
- 자유성 가진 천사와 인간만이 죄를 짓는 존재
2)죄의 시발
- 첫 범죄는 에덴동산 선악과(원죄)
- 선악과는 선악을 알게 하는, 주인의 표시 즉 하나님 계심의 표시
- 선악과 따 먹은 원죄는 자기가 하나님 되려는 죄
- 원죄는 모든 죄의 종자며 뿌리. 모든 죄는 자기가 하나님 되려는 것이 뿌리
- 원죄에서 나온 본죄. 일평생 자기가 범한 죄
3)죄의 종류
- 원죄(자기중심), 본죄(일평생 짓는 죄)
- 아는 죄(고범죄), 모르는 죄(허물)
- 보이는 죄(드러나는 죄), 보이지 않는 죄(드러나지 않는 죄)
- 자기에게 있는 죄, 남에게 있는 죄
4)죄의 성질
- 죄는 뱀의 옥니(지을수록 끌려 들어가는, 늪과 같은 성질)
- 죄는 전염(한 죄가 있으면 주변 사람들도 죄를 짓게 만드는)
- 죄는 썩게(송장물이 묻으면 썩는 것처럼)
5)죄의 해독
- 죄는 무거운 짐(욕심: 번민 고통, 근심 걱정, 불안 초조, 시기 질투 미움)
- 죄는 얽매는 사슬(자유를 빼앗아 가는)
- 죄의 결과는 영원한 사망, 지옥의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