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주후(호2:14-23)
종교음행은 근본적인 죄2013-09-22조회 451추천 30
본문: 호세아 2장 14절-23절
제목: 종교음행은 근본적인 죄
요점:
1. 정절 버리고 음행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1)종교 음행
- 어미들의 음행: 세상 애착, 세상 교훈
-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간부가 줬다 하여
- 하나님도, 하나님이 주신 것도 잊어버리고
- 간부를 따라간 음행
2)하나님의 징계
- 신앙 실패, 인생 실패
- 신령한 은혜 없고 무능하게
- 주신 것 다 빼앗아 버리고
- 신앙생활 해도 아무 효력 없게
-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게
2.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이유
- 음행죄는 근본적인 죄
- 음행죄는 아예 대상이 다르고 향방이 다르므로
- 음행죄를 가지고 하는 모든 행위는 전부 죄
- 따라서 음행죄는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시는 죄
- 일반적인 죄는 부분적인 죄
- 가다가 넘어지고 실수하고 징계도 받으나 다 부분적인 것
3. 음행죄를 회개하면
- 하나님이 저를 개유하여: 깨우치고 타일러서
-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만들어
- 말로 위로하고: 양심을 통해, 신앙의 종들을 통해 소망을 주고
-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죄를 다 들어내고 회개하니 새로운 출발
4. 부부 관계의 회복
- 다시는 하나님을 배반함이 없게
- 들짐승, 새, 곤충으로 언약을 세우며
- 전쟁을 없이하고 평안히 눕게 하며
- 하나님이 성도에게 장가 들고
- 모든 것에 응하리라: 모든 것은 전부 성도를 위해 역하하게 하리라
5. 종교 음행은 근본적인 죄
- 종교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이유는
- 종교 음행은 근본적인 죄이기 때문
- 음행을 가지고 하는 것은 무엇을 하든 전부 다 죄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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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922 주후
호세아 2장 14절-23절
생각하기를 호세아서를 이번주간까지만 하고 다음주간에는 다른 말씀으로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성도의 부부의 관계에서 이 당시로 말하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부부의 관계에서 본남편 되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부를 따라간 이스라엘의 그 음행과 그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징계를 말씀하시고 그다음 징계 받아서 다 터지고 깨지고 다 없어진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긍휼을 베푸셔서 그들을 다시 하나님의 아내로 신부로 맞아들이는 그런 내용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성도는 부부라는 거 하나, 부부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절인데 본남편이신 하나님은 정절을 지킬 수 밖에 없는 분인데 아내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향한 남편 향한 정절을 버리고 부정을 저질러서 음행을 했다는 사실 그래서 그 사실을 밝혀놓고 그러므로 본남편되신 하나님께서 음행한 그 부정한 여인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징계를 하셨는가 그거 하고 그리고 다시 징계 받아서 징계를 받아 다 없어지게 되니까 회개하고 돌이키게 되었고 그리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다시 그를 소망을 주시는 다시 아내로 맞아들이는 이런 과정으로 본문이 기록이 되있습니다.
그러면 이들이 어떤 음행을 했는가를 몇가지로 좀 살펴보면, 너희 어미와 더불어 쟁론하고 쟁론하라. 신앙 지도자들, 신앙 지도자들의 하나님께 대한 음행이 있는데 그 음행을 말씀하시기를 얼굴에 음란이 있고 유방에 음행이 있다. 이거는 세상을 애착하고 세상을 소망하는 걸 말씀하고 그들의 그 지도자 되는 사람들의 애착과 소망이 이 세상에 있으므로 그들이 그리 되어 있으니까 거기서 나온 교훈도 그리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좀 양념을 하나 집어넣는다면 어떤 유명한 그 나라에 아주 존경받는 그 시대적으로 존경받는 유명한 선생님이 언제 살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그에게 지도 받고 잘못된 걸 지적 받고 고치고 하는데 어떤 어머니가 아이를 데려와서 하나 부탁을 하는데 ‘선생님 우리 아이에게 설탕을 먹지 않도록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집에서 제가 아무리 먹지 말라 그래도 그게 해로운데 자꾸 먹으니까 안되고 이 아이가 말하기를 그 유명한 그 선생님이 나한테 해롭다고 먹지말라고 한마디 하면 내가 안 먹겠습니다 그래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그래 하더랍니다.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있다가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보름만 있다가 다시 오십시오. 그때 제가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지금 말씀해주시면 안됩니까? 보름 기다려야 됩니까?’ ‘보름만 있다가 새로 오십시오.’ 그래서 하는수없이 돌아갔다가 보름 지나고 다시 왔답니다. 오니까 그 선생님이 ‘얘야 설탕을 많이 먹으면 이도 상하고 뼈도 약해지니까 안 먹는게 좋다.’ 그래 말해서 그 아이가 ‘알겠습니다. 앞으로 안 먹겠습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가 ‘선생님 왜 보름전에 말씀해주시면 되는데 왜 보름이 지난 지금 말씀하십니까?’ 하니까 뭐라 그랬다던가요? ‘보름 전에는 나도 그 설탕을 먹고 있었습니다. 내가 먹는데 이 아이한테 먹지 말라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름 동안에 설탕 먹는 걸 딱 금지하고 나도 안 먹으니까 너도 먹지 말라 그 말이지요. 참된 스승의 모습이다 한 모습이 그런 것이라 그런 이야기를 어디서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신앙 지도자들이 자기들이 애착하는게, 애착이라 말은 사랑해서 들어붙는다는 뜻입니다. 신앙 지도자들이 이 세상에 재물이 좋고 명예가 좋고 세상 권력이 좋고 세상 재미가 좋으니까 거기 붙어서 그것을 애착을 하고 거기 소망 두고 있으니까 거기서 나오는 교훈도 필연적으로 세상 교훈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은 필연입니다. 그래서 어미와 더불어 쟁론하고 쟁론하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이게 큰 음행의 하나고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주신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입니다. 의식주 또 모든 산업들 또 사업들 자기 자신의 모든 건강이나 지혜나 총명이나 지능이나 주변에 가진 모든 좋은 소유들 그게 의식주와 함께 자기를 둘러싼 자기 영광 권위 이런 것들인데 그런 모든 것을 당장 보기는 좁게 보면 자기가 마련했고 시대가 그랬고 또 장소가 좋았고 업종이 좋았고 회사가 잘해줬고 사람들이 도와줬고 별별 그런 눈에 보이는 피조물들의 돕는 역사로 자기가 많은 것을 마련해서 가지게 되었지만은 조금 한걸음 뒤로 걸어가보면 그 모든 것이 전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이거는 당연한 사실인데 믿는 성도가 그 사실을 기억하지를 아니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그걸 인정하지를 않는다 그말이지요.
지나간 이야긴데 제가 몇 번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창 집회 장소는 옛날 백목사님 계실 때 장생골 그 집회 장소는 산이라서 좀 서늘하지만은 그런데 그 산이 묘하게 방향이 북쪽으로 열리고 동남쪽은 막힌 그런 산이라서 산이지만은 그렇게 시원한 곳이 아닙니다 거기가. 지금 우리 집회장소 내계골은 또 다르지만은. 그런데 거기에 백목사님 계실 때 집회할 때 부산의 그때 온도가 36도. 부산이 36도면 거창은 거기는 여기보다 북쪽이라서 여름에 더 덥거든요. 한 38도 이래 올라가는데 밤에 열대야 계속 되는데 그때 집회장소는 추워가지고 한이불 덥고 자고 그랬거든요 추워서. 그러니까 설교시간에, 교역자 회의땐가 목사님께서 ‘참 하나님 은혜다, 이 더운 날씨에 아주 뭐 폭염이 찌는데 이곳은 하나님 은혜로 시원하게 지내니까 얼마나 감사한가’ 그러니까 어떤 목사님 한분이 있다가 백목사님께 ‘목사님 이곳은 원래 산이라서 원래 좀 서늘한 곳입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백목사님께서 ‘너는 목사라하는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게 그렇게 힘이 드냐? 하나님의 은혜로 시원하다고 하면은 안되나?’ 그래가지고 아주 혼을 내신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에 따라서 다 다를 수 있겠지만은 하나님의 은혜다 그말이지요. 같이 밥을 먹고 소화를 잘 시켜도 ‘원래 나는 위장이 튼튼하고 또 나는 원래 밥 먹는 습성이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서 나는 소화병이 잘, 위장병이 잘 안 생깁니다.’ 그거는 피조물만 아는 사람이고 ‘아무리 꼭꼭 씹고 위장이 좋아도 하나님이 막아버리면 막히는건데 은혜로 참 소화 잘시키고 건강하니까 참 감사하다.’ 뭐든 것을 일부러라도 하나님 은혜로 가따 붙이고 하나님이 주셔야 된다 해주셔야 된다 은혜라야 된다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모든 것을. 생선을 잡아와도 생선 잡아온 수고비지 생선은 하나님이 안 주시면 없는 거다. 곡식도 그렇고 모든게 다 그러한데 장사를 해도 내가 기술이 좋으니까 업종이 좋으니까 그래서 장사가 잘된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이런것도 그렇고 보응도 그렇고 좁게 보면 좁은 것 밖에 안 보이고 전체적으로 멀리 봐야 됩니다. 아무리 장사 잘 되는 업종이라도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틀어버리면 물건 사러 왔다가도 돌아가는 것이고 팔로가 잘 되다가도 막혀버리는 것이고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겁니다.
신앙생활 해보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따라서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의 심리가 기묘하게 변화가 되는 것을 경험해 보십니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따라서 내 주변의 가족들부터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심리가 기묘하게 변화가 무쌍하게 일어납니다. 참 그렇게 좋았던 마음들이 그렇게 틀어져서 아무런 이유도 없고 원인도 없고 까닭도 없는데 마음이 틀어져서 그만 그리 되고. 내가 잘 해준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또 돌아서서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고. 사람의 심리, 나와의 관계, 모든 사물들 저절로 다 해결이 되어지고 이상하게 막혀버리고 그런게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삽니다. 그런것을 합리화를 시키고 갖다 붙이는 것 같지만은 실제로 가만히 살펴보면 그런 역사가 수도없이 일어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가 수도없이 경험을 하기 때문에 담대하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이런 생활을 하루에 열 두 번씩 더 보고 항상 이렇게 삽니다. 제 생활에. 그래서 다른 것은 못하는데 늘 겁나는거는 아무 문제가 아닌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모든 문제가 다 생깁니다. 이것만 바로되면 교인들도 숫자도 올라가고 마음도 좋고 은혜도 받고 다 좋고 이게 틀어져버리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을 제가 수도없이 오늘까지 목회하면서 벌써 이십 몇 년 동안 이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관계가 그렇게 계속 참 좋게 유지되는게 그만큼 어렵고 그만큼 인간이 연약하고 마귀의 미혹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또 상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는 지도자들의 음행. 세상주의 세상애착. 그다음 두 번째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세상 무엇이 줬다고 하는 요 간부가 줬다하는 요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이것. 그래서 간부를 따라 가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잊어버리는 것. 그러니까 크게 말하면 하나님이 주셨는데 하나님이 주신 사실은 잊어버리고 간부를 따라가는 요게 하나님 앞에 음행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되 중간에 한 기관을 통해서 은혜의 기관을 통해서 주시니까 그 은혜의 기관을 대해서 5계명으로 잘 사은을 하되 그러나 그 궁극의 모든 것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이 사실을 잊어버리면 그게 바로 음행이 된다는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런 음행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해서 징계하시는 요 징계가 보면은 크게 한번 가만히 살펴보니까 징계는 그리 될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잊어버리고 세상 무엇이 줬다 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 간부를 따라가고 그래서 세상에 자기가 그것이 자기를 잘 살게 행복되게 또 존귀하게 해준다는 것을 믿고 그것을 따라가는 그런 음행하는 그에 대한 하나님의 그 징계가 뭐냐하면은 징계가 첫째는 그 사람의 신앙생활이 전부다 다 헛일되게 하겠다 그말입니다. 그의 신앙생활이 예수를 안 믿는게 아니고 교회를 안 다니는게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는데 그 신앙생활이 전부 마지막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나던 날과 같게 하겠다. 벌거벗겨서 나던 날과 같게 하겠다. 필연적으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남쪽을 향해서 계속해서 길을 간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천리를 갔다가 부산에서 남쪽 향해 천리 가면 어디 나옵니까? 바다 나오겠죠 뭐. 남쪽을 향해서 천리 가든지 동쪽을 향해 천리 가놓고 ‘어? 서울이 왜 안나오지? 부산에서 천리길이라 그랬는데. 천리 가면 서울 나온다 그랬는데 왜 천리 왔는데 서울이 없지?’ 부산에서 서울 가려면 북쪽을 향해서 천리 가야 서울이 나오지 동쪽이나 남쪽이나 서쪽 향해서 천리 가면 더 멀어지지 없는 거는 당연하지 않습니까? 예수를 믿었는데 왜 구원이 아무것도 없지? 예수를 믿어도 세상 때문에 믿었고 세상으로 믿었고 세상 보고 믿었으니까 천국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지. 피조물 전부 삼아 믿었으니까 하나님은 없는 것이지요. 필연성입니다. 그래서 음행, 종교음행으로 신앙생활하면 첫째는 신앙생활이 전부다 헛일된다. 두 번째는 그의 인생 자체가 완전 실패가 된다. 인생살이 했는데 나서 자라고 났으니까 젖먹이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어린 아기니까 아무것도 못하는데 청소년쯤 되고 그러면 준비하고 장년이 되면 기반을 닦고 노년이 되면 중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면 이제는 수십년 살았으니까 살아온 세월에 예수 믿는 사람이 내가 신앙생활하면서 교인들 전도를 얼마나 했는가? 숫자는 많지 못해도 내 육의 자녀라도 믿음의 사람을 만들었다 또 자손들 낳아서 그들이라도 믿음의 사람들을 만들었다. 교회를 그래도 세워서 충성을 했다. 또 그래 못해도 가정을 튼튼히 만들어서 우리 가정은 그래도 아주 특별히 잘 믿지는 못해도 모든 사람이 볼때 행복한 그런 가정이 되어 있다. 또 이 세상에서 뭔가 좀 사회적으로 그래도 나는 기반을 좀 닦아서 이만한 걸 이루었다. 뭔가 하나 만들었다. 그런 자기가 살았으면 산 그 결과가 있어서 말하자면 자서전을 쓰면 자서전을 쓸 수 있을만큼 써놓고 다른 사람 앞에 내놨을때, 위인전 전기같은거 많이 읽어보지는 안했습니다만은 자서전 쓰는 분들 그 자서전을 많이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어느정도 좀 읽어보니까 그거 참 자서전 쓰는거 조심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백목사님께서 정갑용 집사님 계명 교회 연세 많은 할머니, 우리도 별로 그렇지만은 무식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닌데도 그분의 전기를 쓰면 어떤 성녀 못지 않은 전기를 쓸 수 있지만은 ‘나는 그런 것을 기록하기가 싫다.’ 집회 말씀에 나왔지요. 세상에서 밝혀두면 천국 가서 그만큼 까먹는다 그런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그래 쓰지는 않아도 자서전을 쓰면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고 참 은혜받고 이만한걸 살면서 이루었구나. 뭔가 인생의 결과, 농사를 지었으니까 곡식이 열매가 맺던지 과일이 맺던지 꽃이 피던지 나무가 자라서 수영이 좋아서 관상수가 되던지 뭔가 좀 인생을 살면 맺어지는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예수를 믿되 음행으로 다 믿어버리니까 마지막에 광야같이 돼서 아무것도 없는 인생살이 남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인생살이가 되고 만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아직 젊은 사람들이야 일반적으로 말하면 아직까지 날이 있으니까 소망을 가지고 힘쓴다 치는데 적어도 4,50이 넘어갔다면 내가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이룬 것이 무엇인가 깊이 한번 돌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비록 나라를 건설하고 정권을 잡고 대재벌이 되고 문화혁명을 일으키고 종교개혁을 하고 대부흥사가 되고 그리는 못할지라도 그래도 우리도 사람인데 사람으로 나서 수십년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자손들에게, 자녀들에게 내 생애를 들려준다면 그들이 내 생애를 안다면 그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사셨구나 할만한 그런 인생의 결과가 있는가? 예수를 믿어도 음행으로 믿으면 세상주의로 믿으면 이런 것이 하나도 없게 하겠다.
광야 같이 되게 한다 그 말씀이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마른 땅 같이 되게 해서 목말라 죽게 한다 그말은 신령한 능력이 하나도 없게 하겠다 그말입니다. 진리의 은혜 영감의 은혜 대속의 은혜가 하나도 없게 하겠다. 그러니까 목사가 설교하면 그래도 교인들이 은혜도 받고 변화도 되고 이래 좀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는 맹송맹송하게 맹물처럼 마른땅처럼 갈급해 죽을 지경이 되어지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겠다. 또 은혜 받는 줄 알았는데 가서 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순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만 잔뜩 먹여놓고 실상은 없는 이런 사람이 되고 만다. 종교 음행잡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주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버리겠다. 의식주도 빼앗아가고 그의 모든 자기를 둘러싸서 사람이 자체가 있으면 그 자체가 귀하고 또 영광 있고 그런 대우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은 그 자체속에 있는 지능의 실력 이런게 따라서 되는건데 그런걸 다 빼앗아가버리니까 입고 있는 옷을 다 벗겨버리니까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주신 것을 다 빼앗아 버리게 하겠다. 그래서 세상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재물을 얻고 싶었는데 재물은 하나도 없고 권력을 잡고 싶었는데 권력도 하나도 없고 명예를 가지고 싶었는데 명예가 다 땅에 떨어져버렸고. 모두들 이걸로 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은 우리 나라에서 국가적으로 유명한 기독교계 유명한 목사님들의 끝이 가보면 마지막 가보면 참 허무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지요. 백목사님은 아는 분들은 알고 유명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안 믿는 사회까지 들어가보면 백영희라는 이름은 그렇게 유명하지 않습니다. 신령한 면들 참 믿는 사람들 사이에는 유명하지만은. 그런데 안 믿는 정치계까지 일반 불신자들까지 다 아는 그런 유명한 목사님들의 그 이름들이 시간이 지나갈수록 보면은 과거 지나간 손양원 목사님, 주남선, 주기철 이런 목사님들은 다르고 이 시대 현존하는 그런 분들의 이름들은 지나고 나면 참 허무하게 되는데 그게 보면은 세상에서 연애하는 자들을 눈앞에서 벌거벗기시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그게 보면은. 그런걸 볼 수 있습니다. 주신 것 다 빼앗아 버리고 그리고 그렇게 믿으면 주일을 지켜도 효력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 보면은 11절에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절기 지키고 부활절 추수절 감사절 맥추절 무슨절 지키고 월삭도 지키고 안식일도 지키고 모든 명절 다 지키는데 그게 아무런 효력이 없다 그말이죠. 믿는 사람이 주일을 지켜도 주일의 은혜가 없고 효력이 없고 믿는 사람으로써 성경봐도 아무 효력이 없고. 성경 읽는다고 다 되는 거 아닙니다. 기도 많이 해야 되는데 성경 많이 읽어야 되고 기도 많이 해야 되는데 그거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닙니다. 전도가 다가 아니고 연보도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그말이지요. 아무 효력이 없게 하겠다. 그리고 수치를 당하게 하고 벌을 주겠다 말씀하셨는데 이 벌들이 보면은 참 비참하게 영육이 다 비참하게 되는 그런 벌들인데 그러면 크게 두 번째 들어가서 왜 하나님께서 음행하는 자에 대한 징계를 이렇게까지 내리셔서 말하자면 마지막에 완전히 하나도 없도록 만들어버리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가? 음행자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이유가 무엇일까 이걸 곰곰이 생각해볼때 죄라는 것은 많은 종류가 있는데 죄의 종류를 크게 생각해보니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은 근본적인 죄가 있습니다. 이거는 좀 생각해서 붙인건데 근본적인 죄. 근본적인 죄가 뭐냐? 근본적인 죄라 그말은 바로 음행죈데 음행죄라는 것은 부부 사이에서 한쪽이 말하자면은 하나님이 남편이고 성도가 아낸데 이 아내가 하나님 아닌 다른 남자를 마음에 품었다 그말이지요. 그러면 그 여인의 본남편에 대해 하는 것은 전부다 무엇입니까? 그 여인이 본남편이 있는데 이 본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를 마음에 두고 품었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 여인이 본남편에 대해서 하는 모든 언행심사 모든 관계 모든 생활은 뭡니까? 전부다 외식이고 가식이고 속이는 것이고 거짓말이고 사기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그의 마음은 중심은 본심은 전부 간부에게 다 가있는데 껍데기로만 본남편이니까 하는 수 없이 거기 붙어있으니까 이거는 본남편 속이는 것이고 거짓이고 외식이고 가식이고 사기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니다 그말이지요. 본남편의 친절한 것도 간부한테 더 가기 위해서. 안 들통나게 하기 위해서. 또 본남편한테 팔다리 주물러주는 것도 돈 받아가지고 간부한테 빼먹기 위해서. 모든게 다 그리 맞춰지니까 이 부정한 여인의 본남편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생활 전부다가 전부 이거는 죕니다 죄. 죄 아닌게 하나도 없습니다. 말하자면은 앞에 말씀을 드린대로 서울을 향해서 부산에서 가야 될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발걸음 가면서 아무리 가고 가도 어떻게 가도 이거는 전부 더 멀어지지 서울과 가까워질수가 없는 것처럼 그의 벌써 마음속에 그의 중심이 벌써 본남편 하나님이 아니고 이 세상이 그 속에 주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그게 원동으로 자리잡고 있는 그 상황에서 그의 신앙생활은 전부 세상 그러니까 기도하는 것도 복 받기 위해서 세상 복을 위해서, 우리 아들 딸 건강하게 다 필요한 기도입니다만은 시험 잘치게 해주십시오 사업 잘되게 해주옵소서 직장에 충실하고 직장에서 인정받게 해주옵소서 우리 아들딸 손자 며느리 건강하게 해주옵소서 화목하게 해주옵소서 다 좋은 기도고 필요한 기돈데 그것이 전부다 그말입니다. 그래가지고 직장에 인정받고 사업 잘되고 화목하고 건강하고 그래 가지고 뭐할라고? 그거면 전부 아닙니까? 그만하면 복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음행이다 그말입니다. 그래가지고 하나님을 더 알고 더 잘 섬기고 천국 준비 더 잘하고 자타의 구원에 유익을 주도록 그렇게 하게 해주옵소서 거기까지 나가야 되는데 그거는 빼놓고 하나님 천국을 빼놓고 오로지 행복해야 됩니다 뭐가 행복한데? 돈도 적당히 있고 화목하고 건강하고 병 안들고 사이좋게 지내면 그만하면 행복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행복해서 몇 년 천년만년 살건데? 죽고나면 아무것도 없는건데 천국에 가서 어떻게 할라고. 그러니까 음행죄라는 것은 그 죄 자체가 근본적인 죄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근본적인 죄. 이 죄를 또 교리적으로 이름 붙인다면 바로 이게 무슨 죕니까? 이게 바로 원죕니다 원죄. 원죄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원죄가 회개되지 않으면 본죄 회개는 없는 겁니다. 방향이 틀리면 그의 가는 걸음은 전부다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말입니다. 그러니 마음속에 딴 남자를 마음에 품고 본남편을 상대하는 그 여자가 그게 본남편에 대한 그런 모든 대접이 본남편의 밥그릇에 독약 안타면 다행이지요. 모든 그 대접이 모든 것이 전부다 바로될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이야 알고도 속고 모르고 속는데 하나님이 속겠습니까? 안속으니까 하나님께서 또 하나 죄가 뭐냐하면은 부분적인 죄가 있습니다. 부분적인 죄라는 것은 중심은 그 속에 남편을 향한 정절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 남편만이 내 남편이다. 그런데 이 여자가 머리가 나쁘다 보니까 보니까 남편에 대해서 남편이 원하는대로 좀 가정 돌보는 것도 설거지도 잘 못하고 아이 기르는 것도 잘 못 기르고 또 돈을 벌어다주면 함부러 쓰기도 하고 뭐 말하자면은 다리도 깨지고 팔도 부러지고 머리도 깨지고 오만 실수를 다 합니다. 그거 전부 죄지요. 가다보면 뭐 거짓말도 하고 한번씩 또 놀러도 가고 또 남편 몰래 돈 꿍쳐놨다 친정에 갖다 주기도 하고 오만것 다하지요. 그런데 그런 모든 것들은 다 말하자면은 부분적인 잘못입니다. 그거는 본남편에 대한 근본적인 그래도 죽으나 사나 잘나나 못나나 우리 남편이 전부다 우리 남편만이 내 남편이다 요거는 안 변하고 그러면서 살아가는데는 사람이 온갖 실수 밥도 잘 못하고 국도 잘 못 끓이고 설거지도 못하고 빨래도 잘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남편한테 말도 함부러 하고 오만 실수를 다 합니다. 그래도 그런 실수는 정도 차이고 어느 정도 차이지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속에 근본이 그 남편에 대한 그 마음 자세가 자기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고 남의 남자가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오면서 하는 그거는 그 근본 자체가 흔들리는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그의 모든 생활 전부다가 죄가 된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그 마음에 두고 살아가면 그의 모든 생활은 전부 신앙생활이 신앙생활이 아닌 겁니다. 전부다 돈 때문에 예수 믿고 장가 가려고 예수 믿고 시집 가려고 예수 믿고 부자되려고 예수 믿고 인정 받으려고 예수 믿고 세상 때문에 예수 믿고 세상 위해서 예수 믿지 하나님과 천국 때문에 예수 믿는게 아니니까 그의 예수 믿는 신앙생활은 아무리 열심히 충성을 하고 아무리 잘해도 전부다 음행이지 그 이상이 아닌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믿는데 사람 보기에는 잘 믿는 것 같은데 마지막 끝에 가보면 신앙도 실패 인생도 실패 아무것도 없는 그런 결과를 맺고 만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말씀을 가지고 보는 눈을 가져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평생을 믿어도 안 속지 이런 걸 모르면서 신앙생활하면은 아무리 믿어봐야 그 믿는 것이 전부다 헛일이다 그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란 것은 안 믿는 사람도 존경하지 욕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좀 심하게 말하면 더럽게 믿어서 욕을 얻어 먹지 예수님 자체를 두고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그러니까 예수 믿는다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믿는 믿음의 속의 중심이 방향이 틀리면 그게 음행이고 그 음행으로 믿는 것은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진노하신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 한분으로 전부 삼고 그리 살고 싶고 살려고 노력 하는데 가다보니까 본의 아니게 주일도 한번씩 빠질때도 있고 예배도 빠지기도 하고 성경도 못보고 또 직장에서 돈도 한번씩 좀 안 받을 거 받아 먹기도 하고 남에게 말 함부로 해서 실수도 해서 다른 사람 구원에 손해도 끼치고 오만 실수를 다하는데 그거는 부분적입니다. 그것도 큰 죄가 있지만 부분적이고 근본적으로 방향이 틀린 것은 아예 그거는 신앙 전부다가 흔들리는 거니까 신앙 자체가 아닌 그것이 바로 음행죄다 그말입니다. 이걸 우리 속에서 뽑아내야 되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신앙생활하되 종교음행으로 하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 뺏아서 아무것도 없이 그래 만들어 버리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긍휼이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징계를 내려서 말하자면은 신앙실패 인생실패 무능하게 만들고 아무런 효력없게 만들고 비참하게 만들고 주신 것 다 빼앗고 완전 빈털터리 만들어서 그래가지고 징계를 내려서 하나님께서 그 양심을 통해서 개유한다 그말은 타이르고 가르친다 말인데 그 양심을 통해서 징계를 받고 받고 보니까 알게 되지요 양심을 통해서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은 알게 되는 그게 하나님이 개유하시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거친 들판에 데려가서 이제 아무것도 없는 그런 곳으로 더 만들어가지고 말로 위로하고 이제 소망을 주시고 그리고 난다음에 그 고통스러운 그 현실, 범죄하므로 음행하므로 아무것도 없는 고통스러운 그 현실을 그 고통을 아골 골짜기 그것을 이제는 다 지나고 소망의 문을 삼아 주겠다. 그것을 통해서 아골 골짜기를 통해서 말하자면은 이스라엘이 아간의 범죄하므로 가졌던 그 범죄 요소를 아골 골짜기에 가서 다 털어버려서 돌로 치고 불로 태우고 돌무덤을 만들어서 속 빼내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함께 하신 것처럼 우리들 속에 있는 모든 범죄의 모든 요소를 우리들 개인과 마음과 생각과 행동과 생활과 모든 인간관계 물질관계 가정에서 싹 뽑아내고 나니까 그것 때문에 고통받던 그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으로 바꾸어진다 그말입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그리 하니까 정신을 차려서 15절에 ‘저가 거기서 응답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 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어렸을때,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때, 하나님 한분만 전부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던 가다가 원망도 하고 도 우상죄도 짓고 음행죄도 짓고 오만 죄를 다 지었지만은 그래도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갈때와 같은 그때가 그래도 좋았다는 그와 같이 되어질 것이다 하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컬음이 없게 하리라’ 이제는 하나님이 아니면 안되지 세상 어떤 것도 그것 때문에 산다는 그런 것이 없도록 만들겠다 그리고 나면 18절에 ‘그 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그러니까 모든 그가 살고 있는 그 모든 환경에 사람은 말할 것 없고 모든 자연 만물까지 전부 변화시켜서 그를 돕도록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겠다 그리고 내가 이제 새롭게 장가 들어서 이제는 부부관계를 회복시키겠다 그러고나면 21절에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도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그러면 하나님은 하늘이 시키는대로 하늘은 땅이 시키는대로 땅은 곡식과 포도주가 시키는대로 그 모든 것들은 전부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러니까 하늘도 땅도 바다도 모든 거기 나는 모든 것들도 하나님까지도 전부 부부관계를 회복한 하나님의 아내된 하나님의 백성 성도를 위해서 회개하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고 돌이키고 나니까 이제는 하나님도 하늘도 땅도 거기서 나는 모든 초목들도 곡식도 전부다가 그 회개한 하나님의 성도를 위해서 작용하고 역사하는 이런 역사가 있게 되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말씀은 우리가 한번 더 하나님 앞에 종교음행 부분적인 죄는 안 지으면 좋겠지만은 사람이 다 지을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자꾸 회개하고 돌이켜서 깨끗케 하면 되는데 문제는 근본적인 죄 종교음행은 근본적인 죕니다. 이 죄를 가지고 있으면 이거는 무엇을 하든지 전부다 죕니다. 먹어도 죄 입어도 죄 잠을 자도 죄 주일을 지켜도 죄 성경 읽어도 죄. 세상에 성경 읽어도 죄라니, 기도 해도 죄 전도해도 죄 연보해도 죕니다. 그 방향이 틀렸으니까.
말하자면은 도둑놈이 도둑질 하기 위해서 어느 집에 가서 그 집에 비싼 보물이 있는데 그 보물을 어떻게 하면 훔쳐낼까 싶어서 그 집에 들어가서 그 집 일꾼처럼 가장해서 들어가서 그 집에 가서 심부름도 해주고 또 뭐 어떻게 해주고 오만거 다해줘도 그 목적은 전부 도둑질 하는 것이니까 마지막에 드러나고 나면 ‘너 그 집에 들어간 거 왜 들어갔지?’ ‘살피러 들어갔습니다.’ ‘도둑질하러 갔구나.’ ‘그 집에 심부름을 해줬는데 돈도 안 받고 왜 해줬지?’ ‘도둑질 하기 위해 해줬습니다.’ ‘또 그 집에 사람한테 안마도 해줬는데 왜 해줬지?’ ‘살피러, 도둑질 하기 위해 해줬습니다.’ 그러니까 그 집에 들어가서 심부름 해준 것도 청소 해준 것도 안마 해준 것도 잘해준 것도 전부다 도둑질 때문에 그래 한거니까 도둑놈이다 그말이지요. 죄 아닌게 없습니다. 방향이 틀리면 주일을 지켜도 죕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성경 읽어도 죕니다. 기도해도 죄고. 그 목적이 틀렸기 때문에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마귀한테 이용을 당하는 겁니다. 주일 지키면 무조건 다 읜줄 아십니까? 성경만 읽으면 무조건 읜줄 아십니까? 성경 읽고 설교 하면 전부다 하나님 말씀인 줄 아십니까? 그래가지고 자기 위한 그런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걸 보는 눈이 없고 이걸 깨닫지 못하고 모르면 자기도 그런 사람 됩니다. 모르면 거기 미혹받고 모르면 자기도 그런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생활에 말씀을 깨닫는 것은 어떤 것보다 우선이고 가장 중요한 겁니다. 오후에는 음행죄 근본적인 죄를 좀 생각해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교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가 그토록 참혹하게 아주 끝을 볼만큼 그렇게까지 참 잔인하다 할만큼 그렇게 아무것도 없도록 만들어버리는 그 이유가 그것은 전부다 죄가 되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 됐을때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서 아골 골짜기, 음행하므로 죄 지으므로 고통받는 그 모든 수많은 고난들이 전부 그것을 다 털어내버리고 나면 소망의 문이 되어진다. 문은 열고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 아골 골짜기가 고통스러운 그 모든 범죄하므로 난 그 모든 고통이, 그 고통이 바로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그말이지요. 고통이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아간이 범죄한 그 범죄, 그들이 당한 고통, 아간이 당하는 고통인데 그거는 범죄를 멸한 것이고 그 고통이 없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것처럼 범죄하므로 당하는 그 아골 골짜기 고통 그것이 없이는 소망의 문이 없으니까 그래서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실 것이다. 이 말씀에서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이제 가다가 죄를 지으면 회개할지라도 근본적인 죄는 우리한테 없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의 모든 방향이 어쨌든 주님을 향하는 주님만으로 전부 삼는 주님 아니면 하나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떠나면 아무 것도 없는 잡니다. 은혜라야 됩니다. 요런 중심으로 자꾸 말이라도 그래 하고 일부러 생각을 하고 가족들끼리 그래 말하고 그래 하다 보면 그런 신앙이 되고 그런 사람이 되니까 이걸 돌이켜 회개하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되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요래 회개하고 나면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고 나면 그때부터 하나님과의 부부관계가 회복이 되어져서 하늘도 땅도 모든 초목도 모든 전부다가 하나님의 아내된 나를 위한 그런 역사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응하겠다 역사하시겠다 언약을 삼겠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도록 하십시다.
제목: 종교음행은 근본적인 죄
요점:
1. 정절 버리고 음행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
1)종교 음행
- 어미들의 음행: 세상 애착, 세상 교훈
-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간부가 줬다 하여
- 하나님도, 하나님이 주신 것도 잊어버리고
- 간부를 따라간 음행
2)하나님의 징계
- 신앙 실패, 인생 실패
- 신령한 은혜 없고 무능하게
- 주신 것 다 빼앗아 버리고
- 신앙생활 해도 아무 효력 없게
- 세상에서 수치를 당하게
2.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이유
- 음행죄는 근본적인 죄
- 음행죄는 아예 대상이 다르고 향방이 다르므로
- 음행죄를 가지고 하는 모든 행위는 전부 죄
- 따라서 음행죄는 하나님께서 가장 진노하시는 죄
- 일반적인 죄는 부분적인 죄
- 가다가 넘어지고 실수하고 징계도 받으나 다 부분적인 것
3. 음행죄를 회개하면
- 하나님이 저를 개유하여: 깨우치고 타일러서
-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 만들어
- 말로 위로하고: 양심을 통해, 신앙의 종들을 통해 소망을 주고
-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죄를 다 들어내고 회개하니 새로운 출발
4. 부부 관계의 회복
- 다시는 하나님을 배반함이 없게
- 들짐승, 새, 곤충으로 언약을 세우며
- 전쟁을 없이하고 평안히 눕게 하며
- 하나님이 성도에게 장가 들고
- 모든 것에 응하리라: 모든 것은 전부 성도를 위해 역하하게 하리라
5. 종교 음행은 근본적인 죄
- 종교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 이유는
- 종교 음행은 근본적인 죄이기 때문
- 음행을 가지고 하는 것은 무엇을 하든 전부 다 죄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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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922 주후
호세아 2장 14절-23절
생각하기를 호세아서를 이번주간까지만 하고 다음주간에는 다른 말씀으로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 어찌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여기 본문에 보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성도의 부부의 관계에서 이 당시로 말하면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의 부부의 관계에서 본남편 되신 하나님을 배반하고 간부를 따라간 이스라엘의 그 음행과 그 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징계를 말씀하시고 그다음 징계 받아서 다 터지고 깨지고 다 없어진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긍휼을 베푸셔서 그들을 다시 하나님의 아내로 신부로 맞아들이는 그런 내용으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말하자면 크게 말하면 하나님과 성도는 부부라는 거 하나, 부부 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정절인데 본남편이신 하나님은 정절을 지킬 수 밖에 없는 분인데 아내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을 향한 남편 향한 정절을 버리고 부정을 저질러서 음행을 했다는 사실 그래서 그 사실을 밝혀놓고 그러므로 본남편되신 하나님께서 음행한 그 부정한 여인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떻게 징계를 하셨는가 그거 하고 그리고 다시 징계 받아서 징계를 받아 다 없어지게 되니까 회개하고 돌이키게 되었고 그리 되었을때 하나님께서 다시 그를 소망을 주시는 다시 아내로 맞아들이는 이런 과정으로 본문이 기록이 되있습니다.
그러면 이들이 어떤 음행을 했는가를 몇가지로 좀 살펴보면, 너희 어미와 더불어 쟁론하고 쟁론하라. 신앙 지도자들, 신앙 지도자들의 하나님께 대한 음행이 있는데 그 음행을 말씀하시기를 얼굴에 음란이 있고 유방에 음행이 있다. 이거는 세상을 애착하고 세상을 소망하는 걸 말씀하고 그들의 그 지도자 되는 사람들의 애착과 소망이 이 세상에 있으므로 그들이 그리 되어 있으니까 거기서 나온 교훈도 그리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하나 좀 양념을 하나 집어넣는다면 어떤 유명한 그 나라에 아주 존경받는 그 시대적으로 존경받는 유명한 선생님이 언제 살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그에게 지도 받고 잘못된 걸 지적 받고 고치고 하는데 어떤 어머니가 아이를 데려와서 하나 부탁을 하는데 ‘선생님 우리 아이에게 설탕을 먹지 않도록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집에서 제가 아무리 먹지 말라 그래도 그게 해로운데 자꾸 먹으니까 안되고 이 아이가 말하기를 그 유명한 그 선생님이 나한테 해롭다고 먹지말라고 한마디 하면 내가 안 먹겠습니다 그래 말을 하니까 선생님이 한 말씀만 해주십시오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그래 하더랍니다. 그러니까 그 선생님이 있다가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앞으로 보름만 있다가 다시 오십시오. 그때 제가 이야기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가 ‘지금 말씀해주시면 안됩니까? 보름 기다려야 됩니까?’ ‘보름만 있다가 새로 오십시오.’ 그래서 하는수없이 돌아갔다가 보름 지나고 다시 왔답니다. 오니까 그 선생님이 ‘얘야 설탕을 많이 먹으면 이도 상하고 뼈도 약해지니까 안 먹는게 좋다.’ 그래 말해서 그 아이가 ‘알겠습니다. 앞으로 안 먹겠습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가 ‘선생님 왜 보름전에 말씀해주시면 되는데 왜 보름이 지난 지금 말씀하십니까?’ 하니까 뭐라 그랬다던가요? ‘보름 전에는 나도 그 설탕을 먹고 있었습니다. 내가 먹는데 이 아이한테 먹지 말라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보름 동안에 설탕 먹는 걸 딱 금지하고 나도 안 먹으니까 너도 먹지 말라 그 말이지요. 참된 스승의 모습이다 한 모습이 그런 것이라 그런 이야기를 어디서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신앙 지도자들이 자기들이 애착하는게, 애착이라 말은 사랑해서 들어붙는다는 뜻입니다. 신앙 지도자들이 이 세상에 재물이 좋고 명예가 좋고 세상 권력이 좋고 세상 재미가 좋으니까 거기 붙어서 그것을 애착을 하고 거기 소망 두고 있으니까 거기서 나오는 교훈도 필연적으로 세상 교훈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은 필연입니다. 그래서 어미와 더불어 쟁론하고 쟁론하라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이게 큰 음행의 하나고 좀더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주신 것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것들입니다. 의식주 또 모든 산업들 또 사업들 자기 자신의 모든 건강이나 지혜나 총명이나 지능이나 주변에 가진 모든 좋은 소유들 그게 의식주와 함께 자기를 둘러싼 자기 영광 권위 이런 것들인데 그런 모든 것을 당장 보기는 좁게 보면 자기가 마련했고 시대가 그랬고 또 장소가 좋았고 업종이 좋았고 회사가 잘해줬고 사람들이 도와줬고 별별 그런 눈에 보이는 피조물들의 돕는 역사로 자기가 많은 것을 마련해서 가지게 되었지만은 조금 한걸음 뒤로 걸어가보면 그 모든 것이 전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가질 수 없다는 것을 이거는 당연한 사실인데 믿는 성도가 그 사실을 기억하지를 아니하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을 그걸 인정하지를 않는다 그말이지요.
지나간 이야긴데 제가 몇 번 이야기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거창 집회 장소는 옛날 백목사님 계실 때 장생골 그 집회 장소는 산이라서 좀 서늘하지만은 그런데 그 산이 묘하게 방향이 북쪽으로 열리고 동남쪽은 막힌 그런 산이라서 산이지만은 그렇게 시원한 곳이 아닙니다 거기가. 지금 우리 집회장소 내계골은 또 다르지만은. 그런데 거기에 백목사님 계실 때 집회할 때 부산의 그때 온도가 36도. 부산이 36도면 거창은 거기는 여기보다 북쪽이라서 여름에 더 덥거든요. 한 38도 이래 올라가는데 밤에 열대야 계속 되는데 그때 집회장소는 추워가지고 한이불 덥고 자고 그랬거든요 추워서. 그러니까 설교시간에, 교역자 회의땐가 목사님께서 ‘참 하나님 은혜다, 이 더운 날씨에 아주 뭐 폭염이 찌는데 이곳은 하나님 은혜로 시원하게 지내니까 얼마나 감사한가’ 그러니까 어떤 목사님 한분이 있다가 백목사님께 ‘목사님 이곳은 원래 산이라서 원래 좀 서늘한 곳입니다.’ 그러더랍니다. 그래서 백목사님께서 ‘너는 목사라하는게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는게 그렇게 힘이 드냐? 하나님의 은혜로 시원하다고 하면은 안되나?’ 그래가지고 아주 혼을 내신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각에 따라서 다 다를 수 있겠지만은 하나님의 은혜다 그말이지요. 같이 밥을 먹고 소화를 잘 시켜도 ‘원래 나는 위장이 튼튼하고 또 나는 원래 밥 먹는 습성이 꼭꼭 씹어서 천천히 먹어서 나는 소화병이 잘, 위장병이 잘 안 생깁니다.’ 그거는 피조물만 아는 사람이고 ‘아무리 꼭꼭 씹고 위장이 좋아도 하나님이 막아버리면 막히는건데 은혜로 참 소화 잘시키고 건강하니까 참 감사하다.’ 뭐든 것을 일부러라도 하나님 은혜로 가따 붙이고 하나님이 주셔야 된다 해주셔야 된다 은혜라야 된다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모든 것을. 생선을 잡아와도 생선 잡아온 수고비지 생선은 하나님이 안 주시면 없는 거다. 곡식도 그렇고 모든게 다 그러한데 장사를 해도 내가 기술이 좋으니까 업종이 좋으니까 그래서 장사가 잘된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 것은 이런것도 그렇고 보응도 그렇고 좁게 보면 좁은 것 밖에 안 보이고 전체적으로 멀리 봐야 됩니다. 아무리 장사 잘 되는 업종이라도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을 틀어버리면 물건 사러 왔다가도 돌아가는 것이고 팔로가 잘 되다가도 막혀버리는 것이고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알 수 없는 겁니다.
신앙생활 해보면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따라서 나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의 심리가 기묘하게 변화가 되는 것을 경험해 보십니까?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 따라서 내 주변의 가족들부터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심리가 기묘하게 변화가 무쌍하게 일어납니다. 참 그렇게 좋았던 마음들이 그렇게 틀어져서 아무런 이유도 없고 원인도 없고 까닭도 없는데 마음이 틀어져서 그만 그리 되고. 내가 잘 해준것도 아무것도 없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또 돌아서서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고. 사람의 심리, 나와의 관계, 모든 사물들 저절로 다 해결이 되어지고 이상하게 막혀버리고 그런게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역삽니다. 그런것을 합리화를 시키고 갖다 붙이는 것 같지만은 실제로 가만히 살펴보면 그런 역사가 수도없이 일어나는 것이 믿는 사람들의 생활입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제가 수도없이 경험을 하기 때문에 담대하게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저는 이런 생활을 하루에 열 두 번씩 더 보고 항상 이렇게 삽니다. 제 생활에. 그래서 다른 것은 못하는데 늘 겁나는거는 아무 문제가 아닌데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모든 문제가 다 생깁니다. 이것만 바로되면 교인들도 숫자도 올라가고 마음도 좋고 은혜도 받고 다 좋고 이게 틀어져버리면 아무것도 안되는 것을 제가 수도없이 오늘까지 목회하면서 벌써 이십 몇 년 동안 이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과 관계가 그렇게 계속 참 좋게 유지되는게 그만큼 어렵고 그만큼 인간이 연약하고 마귀의 미혹은 그만큼 강하다는 것을 또 상대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는 지도자들의 음행. 세상주의 세상애착. 그다음 두 번째는 하나님이 주신 것을 세상 무엇이 줬다고 하는 요 간부가 줬다하는 요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이것. 그래서 간부를 따라 가는 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잊어버리는 것. 그러니까 크게 말하면 하나님이 주셨는데 하나님이 주신 사실은 잊어버리고 간부를 따라가는 요게 하나님 앞에 음행이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시되 중간에 한 기관을 통해서 은혜의 기관을 통해서 주시니까 그 은혜의 기관을 대해서 5계명으로 잘 사은을 하되 그러나 그 궁극의 모든 것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이 사실을 잊어버리면 그게 바로 음행이 된다는 그 말씀입니다. 그래서 이런 음행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해서 징계하시는 요 징계가 보면은 크게 한번 가만히 살펴보니까 징계는 그리 될 때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잊어버리고 세상 무엇이 줬다 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세상 간부를 따라가고 그래서 세상에 자기가 그것이 자기를 잘 살게 행복되게 또 존귀하게 해준다는 것을 믿고 그것을 따라가는 그런 음행하는 그에 대한 하나님의 그 징계가 뭐냐하면은 징계가 첫째는 그 사람의 신앙생활이 전부다 다 헛일되게 하겠다 그말입니다. 그의 신앙생활이 예수를 안 믿는게 아니고 교회를 안 다니는게 아닙니다.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는데 그 신앙생활이 전부 마지막에 가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나던 날과 같게 하겠다. 벌거벗겨서 나던 날과 같게 하겠다. 필연적으로 그리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남쪽을 향해서 계속해서 길을 간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천리를 갔다가 부산에서 남쪽 향해 천리 가면 어디 나옵니까? 바다 나오겠죠 뭐. 남쪽을 향해서 천리 가든지 동쪽을 향해 천리 가놓고 ‘어? 서울이 왜 안나오지? 부산에서 천리길이라 그랬는데. 천리 가면 서울 나온다 그랬는데 왜 천리 왔는데 서울이 없지?’ 부산에서 서울 가려면 북쪽을 향해서 천리 가야 서울이 나오지 동쪽이나 남쪽이나 서쪽 향해서 천리 가면 더 멀어지지 없는 거는 당연하지 않습니까? 예수를 믿었는데 왜 구원이 아무것도 없지? 예수를 믿어도 세상 때문에 믿었고 세상으로 믿었고 세상 보고 믿었으니까 천국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지. 피조물 전부 삼아 믿었으니까 하나님은 없는 것이지요. 필연성입니다. 그래서 음행, 종교음행으로 신앙생활하면 첫째는 신앙생활이 전부다 헛일된다. 두 번째는 그의 인생 자체가 완전 실패가 된다. 인생살이 했는데 나서 자라고 났으니까 젖먹이니까 아무것도 못하고 어린 아기니까 아무것도 못하는데 청소년쯤 되고 그러면 준비하고 장년이 되면 기반을 닦고 노년이 되면 중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면 이제는 수십년 살았으니까 살아온 세월에 예수 믿는 사람이 내가 신앙생활하면서 교인들 전도를 얼마나 했는가? 숫자는 많지 못해도 내 육의 자녀라도 믿음의 사람을 만들었다 또 자손들 낳아서 그들이라도 믿음의 사람들을 만들었다. 교회를 그래도 세워서 충성을 했다. 또 그래 못해도 가정을 튼튼히 만들어서 우리 가정은 그래도 아주 특별히 잘 믿지는 못해도 모든 사람이 볼때 행복한 그런 가정이 되어 있다. 또 이 세상에서 뭔가 좀 사회적으로 그래도 나는 기반을 좀 닦아서 이만한 걸 이루었다. 뭔가 하나 만들었다. 그런 자기가 살았으면 산 그 결과가 있어서 말하자면 자서전을 쓰면 자서전을 쓸 수 있을만큼 써놓고 다른 사람 앞에 내놨을때, 위인전 전기같은거 많이 읽어보지는 안했습니다만은 자서전 쓰는 분들 그 자서전을 많이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어느정도 좀 읽어보니까 그거 참 자서전 쓰는거 조심해야 되겠다 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백목사님께서 정갑용 집사님 계명 교회 연세 많은 할머니, 우리도 별로 그렇지만은 무식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할머닌데도 그분의 전기를 쓰면 어떤 성녀 못지 않은 전기를 쓸 수 있지만은 ‘나는 그런 것을 기록하기가 싫다.’ 집회 말씀에 나왔지요. 세상에서 밝혀두면 천국 가서 그만큼 까먹는다 그런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그래 쓰지는 않아도 자서전을 쓰면 그래도 다른 사람들이 보고 참 은혜받고 이만한걸 살면서 이루었구나. 뭔가 인생의 결과, 농사를 지었으니까 곡식이 열매가 맺던지 과일이 맺던지 꽃이 피던지 나무가 자라서 수영이 좋아서 관상수가 되던지 뭔가 좀 인생을 살면 맺어지는 결과가 있어야 되는데 예수를 믿되 음행으로 다 믿어버리니까 마지막에 광야같이 돼서 아무것도 없는 인생살이 남는 것이 하나도 없는 그런 인생살이가 되고 만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아직 젊은 사람들이야 일반적으로 말하면 아직까지 날이 있으니까 소망을 가지고 힘쓴다 치는데 적어도 4,50이 넘어갔다면 내가 오늘까지 살아오면서 이룬 것이 무엇인가 깊이 한번 돌아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비록 나라를 건설하고 정권을 잡고 대재벌이 되고 문화혁명을 일으키고 종교개혁을 하고 대부흥사가 되고 그리는 못할지라도 그래도 우리도 사람인데 사람으로 나서 수십년 살아오면서 내가 내 자손들에게, 자녀들에게 내 생애를 들려준다면 그들이 내 생애를 안다면 그들이 우리 아버지 어머니 이렇게 사셨구나 할만한 그런 인생의 결과가 있는가? 예수를 믿어도 음행으로 믿으면 세상주의로 믿으면 이런 것이 하나도 없게 하겠다.
광야 같이 되게 한다 그 말씀이고 그다음에 세 번째는 마른 땅 같이 되게 해서 목말라 죽게 한다 그말은 신령한 능력이 하나도 없게 하겠다 그말입니다. 진리의 은혜 영감의 은혜 대속의 은혜가 하나도 없게 하겠다. 그러니까 목사가 설교하면 그래도 교인들이 은혜도 받고 변화도 되고 이래 좀 있어야 되는데 아무것도 없는 맹송맹송하게 맹물처럼 마른땅처럼 갈급해 죽을 지경이 되어지는 이런 사람이 되게 하겠다. 또 은혜 받는 줄 알았는데 가서 보니까 아무것도 없는 순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만 잔뜩 먹여놓고 실상은 없는 이런 사람이 되고 만다. 종교 음행잡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주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가버리겠다. 의식주도 빼앗아가고 그의 모든 자기를 둘러싸서 사람이 자체가 있으면 그 자체가 귀하고 또 영광 있고 그런 대우 받는 사람이 되는 것은 그 자체속에 있는 지능의 실력 이런게 따라서 되는건데 그런걸 다 빼앗아가버리니까 입고 있는 옷을 다 벗겨버리니까 아무것도 없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주신 것을 다 빼앗아 버리게 하겠다. 그래서 세상에 대해서 이 세상에서 재물을 얻고 싶었는데 재물은 하나도 없고 권력을 잡고 싶었는데 권력도 하나도 없고 명예를 가지고 싶었는데 명예가 다 땅에 떨어져버렸고. 모두들 이걸로 다라고 말은 못하겠지만은 우리 나라에서 국가적으로 유명한 기독교계 유명한 목사님들의 끝이 가보면 마지막 가보면 참 허무하게 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지요. 백목사님은 아는 분들은 알고 유명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안 믿는 사회까지 들어가보면 백영희라는 이름은 그렇게 유명하지 않습니다. 신령한 면들 참 믿는 사람들 사이에는 유명하지만은. 그런데 안 믿는 정치계까지 일반 불신자들까지 다 아는 그런 유명한 목사님들의 그 이름들이 시간이 지나갈수록 보면은 과거 지나간 손양원 목사님, 주남선, 주기철 이런 목사님들은 다르고 이 시대 현존하는 그런 분들의 이름들은 지나고 나면 참 허무하게 되는데 그게 보면은 세상에서 연애하는 자들을 눈앞에서 벌거벗기시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그게 보면은. 그런걸 볼 수 있습니다. 주신 것 다 빼앗아 버리고 그리고 그렇게 믿으면 주일을 지켜도 효력이 없다는 겁니다. 여기 보면은 11절에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 하는 겁니다. 절기 지키고 부활절 추수절 감사절 맥추절 무슨절 지키고 월삭도 지키고 안식일도 지키고 모든 명절 다 지키는데 그게 아무런 효력이 없다 그말이죠. 믿는 사람이 주일을 지켜도 주일의 은혜가 없고 효력이 없고 믿는 사람으로써 성경봐도 아무 효력이 없고. 성경 읽는다고 다 되는 거 아닙니다. 기도 많이 해야 되는데 성경 많이 읽어야 되고 기도 많이 해야 되는데 그거 한다고 다 되는게 아닙니다. 전도가 다가 아니고 연보도 다가 아니라는 겁니다. 무엇이 중요한가 그말이지요. 아무 효력이 없게 하겠다. 그리고 수치를 당하게 하고 벌을 주겠다 말씀하셨는데 이 벌들이 보면은 참 비참하게 영육이 다 비참하게 되는 그런 벌들인데 그러면 크게 두 번째 들어가서 왜 하나님께서 음행하는 자에 대한 징계를 이렇게까지 내리셔서 말하자면 마지막에 완전히 하나도 없도록 만들어버리는데 왜 이렇게까지 하시는가? 음행자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이유가 무엇일까 이걸 곰곰이 생각해볼때 죄라는 것은 많은 종류가 있는데 죄의 종류를 크게 생각해보니까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 하면은 근본적인 죄가 있습니다. 이거는 좀 생각해서 붙인건데 근본적인 죄. 근본적인 죄가 뭐냐? 근본적인 죄라 그말은 바로 음행죈데 음행죄라는 것은 부부 사이에서 한쪽이 말하자면은 하나님이 남편이고 성도가 아낸데 이 아내가 하나님 아닌 다른 남자를 마음에 품었다 그말이지요. 그러면 그 여인의 본남편에 대해 하는 것은 전부다 무엇입니까? 그 여인이 본남편이 있는데 이 본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를 마음에 두고 품었습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그 여인이 본남편에 대해서 하는 모든 언행심사 모든 관계 모든 생활은 뭡니까? 전부다 외식이고 가식이고 속이는 것이고 거짓말이고 사기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그의 마음은 중심은 본심은 전부 간부에게 다 가있는데 껍데기로만 본남편이니까 하는 수 없이 거기 붙어있으니까 이거는 본남편 속이는 것이고 거짓이고 외식이고 가식이고 사기치는 것이지 아무것도 아니다 그말이지요. 본남편의 친절한 것도 간부한테 더 가기 위해서. 안 들통나게 하기 위해서. 또 본남편한테 팔다리 주물러주는 것도 돈 받아가지고 간부한테 빼먹기 위해서. 모든게 다 그리 맞춰지니까 이 부정한 여인의 본남편과의 관계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생활 전부다가 전부 이거는 죕니다 죄. 죄 아닌게 하나도 없습니다. 말하자면은 앞에 말씀을 드린대로 서울을 향해서 부산에서 가야 될 사람이 남쪽을 향해서 발걸음 가면서 아무리 가고 가도 어떻게 가도 이거는 전부 더 멀어지지 서울과 가까워질수가 없는 것처럼 그의 벌써 마음속에 그의 중심이 벌써 본남편 하나님이 아니고 이 세상이 그 속에 주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 그게 원동으로 자리잡고 있는 그 상황에서 그의 신앙생활은 전부 세상 그러니까 기도하는 것도 복 받기 위해서 세상 복을 위해서, 우리 아들 딸 건강하게 다 필요한 기도입니다만은 시험 잘치게 해주십시오 사업 잘되게 해주옵소서 직장에 충실하고 직장에서 인정받게 해주옵소서 우리 아들딸 손자 며느리 건강하게 해주옵소서 화목하게 해주옵소서 다 좋은 기도고 필요한 기돈데 그것이 전부다 그말입니다. 그래가지고 직장에 인정받고 사업 잘되고 화목하고 건강하고 그래 가지고 뭐할라고? 그거면 전부 아닙니까? 그만하면 복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게 음행이다 그말입니다. 그래가지고 하나님을 더 알고 더 잘 섬기고 천국 준비 더 잘하고 자타의 구원에 유익을 주도록 그렇게 하게 해주옵소서 거기까지 나가야 되는데 그거는 빼놓고 하나님 천국을 빼놓고 오로지 행복해야 됩니다 뭐가 행복한데? 돈도 적당히 있고 화목하고 건강하고 병 안들고 사이좋게 지내면 그만하면 행복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 행복해서 몇 년 천년만년 살건데? 죽고나면 아무것도 없는건데 천국에 가서 어떻게 할라고. 그러니까 음행죄라는 것은 그 죄 자체가 근본적인 죄다. 같이 한번 해보실까요? 근본적인 죄. 이 죄를 또 교리적으로 이름 붙인다면 바로 이게 무슨 죕니까? 이게 바로 원죕니다 원죄. 원죄하고 연결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원죄가 회개되지 않으면 본죄 회개는 없는 겁니다. 방향이 틀리면 그의 가는 걸음은 전부다 틀릴 수 밖에 없다 그말입니다. 그러니 마음속에 딴 남자를 마음에 품고 본남편을 상대하는 그 여자가 그게 본남편에 대한 그런 모든 대접이 본남편의 밥그릇에 독약 안타면 다행이지요. 모든 그 대접이 모든 것이 전부다 바로될리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람이야 알고도 속고 모르고 속는데 하나님이 속겠습니까? 안속으니까 하나님께서 또 하나 죄가 뭐냐하면은 부분적인 죄가 있습니다. 부분적인 죄라는 것은 중심은 그 속에 남편을 향한 정절은 변함이 없습니다. 우리 남편만이 내 남편이다. 그런데 이 여자가 머리가 나쁘다 보니까 보니까 남편에 대해서 남편이 원하는대로 좀 가정 돌보는 것도 설거지도 잘 못하고 아이 기르는 것도 잘 못 기르고 또 돈을 벌어다주면 함부러 쓰기도 하고 뭐 말하자면은 다리도 깨지고 팔도 부러지고 머리도 깨지고 오만 실수를 다 합니다. 그거 전부 죄지요. 가다보면 뭐 거짓말도 하고 한번씩 또 놀러도 가고 또 남편 몰래 돈 꿍쳐놨다 친정에 갖다 주기도 하고 오만것 다하지요. 그런데 그런 모든 것들은 다 말하자면은 부분적인 잘못입니다. 그거는 본남편에 대한 근본적인 그래도 죽으나 사나 잘나나 못나나 우리 남편이 전부다 우리 남편만이 내 남편이다 요거는 안 변하고 그러면서 살아가는데는 사람이 온갖 실수 밥도 잘 못하고 국도 잘 못 끓이고 설거지도 못하고 빨래도 잘 못하고 청소도 못하고 남편한테 말도 함부러 하고 오만 실수를 다 합니다. 그래도 그런 실수는 정도 차이고 어느 정도 차이지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속에 근본이 그 남편에 대한 그 마음 자세가 자기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고 남의 남자가 눈에 들어오고 마음에 들어오면서 하는 그거는 그 근본 자체가 흔들리는거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그의 모든 생활 전부다가 죄가 된다 그말이지요.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하나님 대신에 다른 것을 그 마음에 두고 살아가면 그의 모든 생활은 전부 신앙생활이 신앙생활이 아닌 겁니다. 전부다 돈 때문에 예수 믿고 장가 가려고 예수 믿고 시집 가려고 예수 믿고 부자되려고 예수 믿고 인정 받으려고 예수 믿고 세상 때문에 예수 믿고 세상 위해서 예수 믿지 하나님과 천국 때문에 예수 믿는게 아니니까 그의 예수 믿는 신앙생활은 아무리 열심히 충성을 하고 아무리 잘해도 전부다 음행이지 그 이상이 아닌 겁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믿는데 사람 보기에는 잘 믿는 것 같은데 마지막 끝에 가보면 신앙도 실패 인생도 실패 아무것도 없는 그런 결과를 맺고 만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말씀을 가지고 보는 눈을 가져야 신앙생활이 되는 것이고 이걸 알아야 평생을 믿어도 안 속지 이런 걸 모르면서 신앙생활하면은 아무리 믿어봐야 그 믿는 것이 전부다 헛일이다 그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란 것은 안 믿는 사람도 존경하지 욕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믿는 사람이 좀 심하게 말하면 더럽게 믿어서 욕을 얻어 먹지 예수님 자체를 두고 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안 믿는 사람도. 그러니까 예수 믿는다는게 전부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 믿는 믿음의 속의 중심이 방향이 틀리면 그게 음행이고 그 음행으로 믿는 것은 신앙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진노하신다. 그러니까 믿는 사람이 하늘에 소망을 두고 하나님 한분으로 전부 삼고 그리 살고 싶고 살려고 노력 하는데 가다보니까 본의 아니게 주일도 한번씩 빠질때도 있고 예배도 빠지기도 하고 성경도 못보고 또 직장에서 돈도 한번씩 좀 안 받을 거 받아 먹기도 하고 남에게 말 함부로 해서 실수도 해서 다른 사람 구원에 손해도 끼치고 오만 실수를 다하는데 그거는 부분적입니다. 그것도 큰 죄가 있지만 부분적이고 근본적으로 방향이 틀린 것은 아예 그거는 신앙 전부다가 흔들리는 거니까 신앙 자체가 아닌 그것이 바로 음행죄다 그말입니다. 이걸 우리 속에서 뽑아내야 되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신앙생활하되 종교음행으로 하는 그 사람에 대해서는 완전히 다 뺏아서 아무것도 없이 그래 만들어 버리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긍휼이 아니면 안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징계를 내려서 말하자면은 신앙실패 인생실패 무능하게 만들고 아무런 효력없게 만들고 비참하게 만들고 주신 것 다 빼앗고 완전 빈털터리 만들어서 그래가지고 징계를 내려서 하나님께서 그 양심을 통해서 개유한다 그말은 타이르고 가르친다 말인데 그 양심을 통해서 징계를 받고 받고 보니까 알게 되지요 양심을 통해서 ‘내가 왜 이럴까?’ 생각하면은 알게 되는 그게 하나님이 개유하시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거친 들판에 데려가서 이제 아무것도 없는 그런 곳으로 더 만들어가지고 말로 위로하고 이제 소망을 주시고 그리고 난다음에 그 고통스러운 그 현실, 범죄하므로 음행하므로 아무것도 없는 고통스러운 그 현실을 그 고통을 아골 골짜기 그것을 이제는 다 지나고 소망의 문을 삼아 주겠다. 그것을 통해서 아골 골짜기를 통해서 말하자면은 이스라엘이 아간의 범죄하므로 가졌던 그 범죄 요소를 아골 골짜기에 가서 다 털어버려서 돌로 치고 불로 태우고 돌무덤을 만들어서 속 빼내고 나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함께 하신 것처럼 우리들 속에 있는 모든 범죄의 모든 요소를 우리들 개인과 마음과 생각과 행동과 생활과 모든 인간관계 물질관계 가정에서 싹 뽑아내고 나니까 그것 때문에 고통받던 그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으로 바꾸어진다 그말입니다. 그리고 난다음에 그리 하니까 정신을 차려서 15절에 ‘저가 거기서 응답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 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어렸을때,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때, 하나님 한분만 전부 삼고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던 가다가 원망도 하고 도 우상죄도 짓고 음행죄도 짓고 오만 죄를 다 지었지만은 그래도 하나님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갈때와 같은 그때가 그래도 좋았다는 그와 같이 되어질 것이다 하고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저의 입에서 제하여 다시는 그 이름을 기억하여 일컬음이 없게 하리라’ 이제는 하나님이 아니면 안되지 세상 어떤 것도 그것 때문에 산다는 그런 것이 없도록 만들겠다 그리고 나면 18절에 ‘그 날에는 내가 저희를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우며’ 그러니까 모든 그가 살고 있는 그 모든 환경에 사람은 말할 것 없고 모든 자연 만물까지 전부 변화시켜서 그를 돕도록 하나님께서 역사를 하시겠다 그리고 내가 이제 새롭게 장가 들어서 이제는 부부관계를 회복시키겠다 그러고나면 21절에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도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그러면 하나님은 하늘이 시키는대로 하늘은 땅이 시키는대로 땅은 곡식과 포도주가 시키는대로 그 모든 것들은 전부 이스라엘을 위해서 그러니까 하늘도 땅도 바다도 모든 거기 나는 모든 것들도 하나님까지도 전부 부부관계를 회복한 하나님의 아내된 하나님의 백성 성도를 위해서 회개하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고 돌이키고 나니까 이제는 하나님도 하늘도 땅도 거기서 나는 모든 초목들도 곡식도 전부다가 그 회개한 하나님의 성도를 위해서 작용하고 역사하는 이런 역사가 있게 되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말씀은 우리가 한번 더 하나님 앞에 종교음행 부분적인 죄는 안 지으면 좋겠지만은 사람이 다 지을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자꾸 회개하고 돌이켜서 깨끗케 하면 되는데 문제는 근본적인 죄 종교음행은 근본적인 죕니다. 이 죄를 가지고 있으면 이거는 무엇을 하든지 전부다 죕니다. 먹어도 죄 입어도 죄 잠을 자도 죄 주일을 지켜도 죄 성경 읽어도 죄. 세상에 성경 읽어도 죄라니, 기도 해도 죄 전도해도 죄 연보해도 죕니다. 그 방향이 틀렸으니까.
말하자면은 도둑놈이 도둑질 하기 위해서 어느 집에 가서 그 집에 비싼 보물이 있는데 그 보물을 어떻게 하면 훔쳐낼까 싶어서 그 집에 들어가서 그 집 일꾼처럼 가장해서 들어가서 그 집에 가서 심부름도 해주고 또 뭐 어떻게 해주고 오만거 다해줘도 그 목적은 전부 도둑질 하는 것이니까 마지막에 드러나고 나면 ‘너 그 집에 들어간 거 왜 들어갔지?’ ‘살피러 들어갔습니다.’ ‘도둑질하러 갔구나.’ ‘그 집에 심부름을 해줬는데 돈도 안 받고 왜 해줬지?’ ‘도둑질 하기 위해 해줬습니다.’ ‘또 그 집에 사람한테 안마도 해줬는데 왜 해줬지?’ ‘살피러, 도둑질 하기 위해 해줬습니다.’ 그러니까 그 집에 들어가서 심부름 해준 것도 청소 해준 것도 안마 해준 것도 잘해준 것도 전부다 도둑질 때문에 그래 한거니까 도둑놈이다 그말이지요. 죄 아닌게 없습니다. 방향이 틀리면 주일을 지켜도 죕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성경 읽어도 죕니다. 기도해도 죄고. 그 목적이 틀렸기 때문에 방향이 틀렸기 때문에 마귀한테 이용을 당하는 겁니다. 주일 지키면 무조건 다 읜줄 아십니까? 성경만 읽으면 무조건 읜줄 아십니까? 성경 읽고 설교 하면 전부다 하나님 말씀인 줄 아십니까? 그래가지고 자기 위한 그런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이걸 보는 눈이 없고 이걸 깨닫지 못하고 모르면 자기도 그런 사람 됩니다. 모르면 거기 미혹받고 모르면 자기도 그런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신앙생활에 말씀을 깨닫는 것은 어떤 것보다 우선이고 가장 중요한 겁니다. 오후에는 음행죄 근본적인 죄를 좀 생각해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종교음행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가 그토록 참혹하게 아주 끝을 볼만큼 그렇게까지 참 잔인하다 할만큼 그렇게 아무것도 없도록 만들어버리는 그 이유가 그것은 전부다 죄가 되기 때문에 그리 되는 겁니다. 그래 됐을때 돌이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서 아골 골짜기, 음행하므로 죄 지으므로 고통받는 그 모든 수많은 고난들이 전부 그것을 다 털어내버리고 나면 소망의 문이 되어진다. 문은 열고 들어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 아골 골짜기가 고통스러운 그 모든 범죄하므로 난 그 모든 고통이, 그 고통이 바로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그말이지요. 고통이 소망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아간이 범죄한 그 범죄, 그들이 당한 고통, 아간이 당하는 고통인데 그거는 범죄를 멸한 것이고 그 고통이 없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것처럼 범죄하므로 당하는 그 아골 골짜기 고통 그것이 없이는 소망의 문이 없으니까 그래서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실 것이다. 이 말씀에서 우리가 소망을 가지고 이제 가다가 죄를 지으면 회개할지라도 근본적인 죄는 우리한테 없어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의 모든 방향이 어쨌든 주님을 향하는 주님만으로 전부 삼는 주님 아니면 하나님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주님 떠나면 아무 것도 없는 잡니다. 은혜라야 됩니다. 요런 중심으로 자꾸 말이라도 그래 하고 일부러 생각을 하고 가족들끼리 그래 말하고 그래 하다 보면 그런 신앙이 되고 그런 사람이 되니까 이걸 돌이켜 회개하는 그런 우리가 되야 되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요래 회개하고 나면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고 나면 그때부터 하나님과의 부부관계가 회복이 되어져서 하늘도 땅도 모든 초목도 모든 전부다가 하나님의 아내된 나를 위한 그런 역사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응하겠다 역사하시겠다 언약을 삼겠다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아골 골짜기가 소망의 문이 되도록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