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8-주후(계17:1-7)
음녀의 정체, 음녀의 유혹2013-08-19조회 668추천 55
(설교원문)
본문: 요한계시록 17:1-7
여기 말씀에 중심 내용은 하나는 음녀에 관한 말씀이고 또 하나는 음녀가 타고 앉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 관한 말씀이다 그리 말할 수 있고 음녀와 짐승이 있는 이 말세에 믿는 성도들이 어떻게 이들과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에서 패하지 않고 이길 것인가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첫째 음녀를 알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 짐승을 알아야 되겠는데 내나 결국 다 하나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사도요한을 천사가 불러서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그러면 이 음녀가 최종적으로는 심판을 받는다 그 말입니다. 근데 그리 되기 전에 많은 물위에 앉은, 많은 물은 무엇 무엇입니까? 음녀가 앉은 물은 한번 더 해보십시다. 음녀가 앉은 물은 첫째 뭡니까? 음녀가 앉은 물은 첫째 백성, 두 번째는 무리, 세 번째는 열국, 네 번째는 방언. 요 네가지입니다. 백성은 누구를 백성이라 그럽니까? 나라에 국민 한사람 한사람 그 전부를 백성이라 그리 말하지요. 그러면 음녀가 앉은 물, 음녀가 깔고 앉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성과 또 무리는 어떤걸 무리라 그럽니까? 무리라 그럴때는 많은 걸 말하지요 많은 거. 백성은 한사람 한사람인데 그 한사람 한사람 전부를 백성이라 그리 말하고, 무리는 많은 사람을 무리라 그리 말하고 또 열국이라 그럴때는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들, 백성이 있고 또 왕이 있고 법이 있고 땅이 있고 경계가 있는 이런 각 나라들을 다 묶어서 열국이라 세계 모든 나라들을 열국이라 혹은 열방이라 그리 말합니다. 나라. 열국과 또 방언, 방언은 말이라고 했지요 말. 말은 그 말 속에 무엇이 들었다고요? 말 속에는 역사가 들었고 문화가 들었고 풍습이 들었고 유행이 들었고 그 시대에 모든 것이 그 말 속에 들어있다 그리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이 네 가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 이 네 가지를 한 말로 말하면 이것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이 세상이고 또 다른 말로 말하면 전 인류다 그랬죠. 전 인류. 전 인류입니다. 그러면 이 전 인류는 지금 시대 인류, 20세기에 인류, 19세기 인류 시대시대마다 그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그 모든 사람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때 그때마다 그것을 깔고 앉은 그 음녀가 있다.
그러면 음녀라는 요 여자는 여자로 상징했습니다. 음녀라는 요 여자가 이 세상을 깔고 앉았고 전 인류를 깔고 앉았고 이 음녀가 마지막에 심판 받을 음년데 그 심판 받을 음녀가 심판 받기까지 모습을 보니까, 하는 짓을 보니까 첫째는 많은 물위에 앉았고 세상과 모든 인류를 깔고 앉았고 발 아래 뒀다 자기 아래 뒀다 그 말이겠고 그 다음에는 이 그러니까 이 음녀가 워낙 뒤에 나와있는대로 짐승을 타고 아주 아름답게 꾸미고 보니까 자, 순서를 좀 바꾸더라도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첫째 무슨 빛깔이요? 붉은 빛 짐승. 붉은 빛이라 말은 노기를 띄고 있다. 화가 났다. 그러면 노기 띄고 있다 화가 났다 그 말은 어떤 면에서 보면 굉장히 용맹하다 그런것도 포함되있습니다.
이 음녀가 짐승을 타고 앉았는데 타고 앉은 그 짐승이 아주 용기 백배한 짐승, 또 그 짐승의 몸에는 뭐가 기록됐다고요? 참람된 이름. 참람되다는 말은 무엇이 지나쳤을때 쓰는 말이라 했습니까? 자신감이 넘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그 범위를 넘어서서 그래서 인간 세상에 사람들이 쓰는 참람된 말은 전부다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말들이 다 참람된 말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말 또 사람은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됐다는 말, 진화론 주의자들의 모든 진화론들이 알고보면 전부 참람된 말들입니다. 역사, 우주의 역사는 수억년이 넘었다, 수십억년 넘었단 말들이 전부 참람된 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는 그 말도 일리가 있는 것이 별과 별의 거리가 수백만광년 수억광년 이러니까 그거 계산만 해도 뭐 그리 될 수 있겠지요. 또 그들이 지층을, 지질학을 지지를 검사해 지층가지고 검사해보니까 이런 토질이 나오려면, 이런 지층이 나오려면 이거는 이만한 세월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니까 큰소리 치지만은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범위 안에서 하는 말인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게, 초등학교 1학년 세계에서, 요즘은 학생들도 워낙 똑똑하니까 모르겠습니다만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1학년이 곱하기 나누기 배웁니까? 안 배우지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곱하기 나누기를 말하면 그들은 모르겠죠. 그러니까 초등학교 1학년은 덧셈 뺄셈이 전붑니다. 덧셈 뺄셈이 전분데,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산수에는 숫자 계산에는 1 더하기 1은 2고, 2 더하기 2는 4고 이런 것만 있는데 그래서 그들은 그게 전부다. 근데 그들에게 곱하기를 말하면 그게 뭔데? 나누기를 말하면 그게 뭔데? 소수 분수를 말하면 그게 뭔데? 또 고등학교 뭐뭐 어려운 수학 그걸 말하면 그게 뭔데? 모르지요. 그들 세계에는 모릅니다. 우물 안에 개구리. 우물 안에 개구리가 어쩌다 밖에 나와서 황소를 봤다 그러죠 황소. 황소를 보고는 저거 어머니한테, 개구리 어미한테 가서 “어마어마하게 큰 짐승을 봤습니다.” “얼마만큼 컸는데? 배를 한번 내봐라.” “이만큼?” “아니 더.” 아 엄마가 흉내낸다 그럽니까? “이만큼?” 그래가지고 어미 개구리가 한껏 부풀려봐야 주먹만큼 하겠습니까? 황소는 그것 수백개는 넘는데. 그러다가 배가 뻥 터져서 죽었다 그러지요. 우물 안에 개구리입니다. 그러니까 그 개구리는 우물 안에만 있지 우물 밖의 세상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알고 보면 세상 인간들의 모든 주장과 지식, 진화론 주의자들의 지질학을 검사해서 뭐가 어떠하고 우주 천체를 조사해보니까 어떠하고 그거 전부 그들 세계 안에서는 다 맞는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다 맞는데 그들이 무엇을 몰랐느냐? 초등학생들끼리 하면은 즈그들끼리는 다 맞는데 고등학생이 떡 와버리니까 즈그들 모르는 세계 말이 나오거든요? 느그들 안에서는 맞는데 너거들이 조금 더 크면 이런 세계도 있다. 우물 안에서는 황소도 없고 사자도 없고 늑대도 없고 호랑이도 없고 강아지도 없죠 우물 안에는. 그러니까 우물 안에 있는 그게 전부인줄 알지만은 우물 밖에 나오면 수많은 것들이 다 있는 것처럼 진화론 주의자들이 세상이 워낙 넓으니까 그게 전부인 줄 알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니까 그것이 전부인 줄 알고 그렇게 큰 소리를 탕탕 치지만은 그들이 뭘 모릅니까? 000? 뭘 모릅니까? 여기서 보면 다 보여요. 여기서 보면 무슨 생각하는지 다 보이거든요. 000 방금 웃으려 그랬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은. 뭘 몰랐을까? 크게? 창조? 창조라 그랬습니까? 그들이 모른 것은 하나님을 몰랐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이 아무리 커봐야 많아봐야 넓어봐야 그 세계 밖을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할 때 이것도 내나 지금 그 말씀인데, 이 세상이라는 세상. 넓고 넓은 광활한 세상, 광활한 우주. 무한에 가까운 굉장한 이 세상을 봐야 되고 알아야 되는데 그 세상 너머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계라는 천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기억을 하고 요 개념을 바꾸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암만 해도 내나 거기서 뱅뱅 돌고 마는 겁니다. 피조물 인간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명철하고 아무리 실력 있고 어떤 큰 역사 건설을 했을지라도. 바벨론에 느브갓네살 왕이 바벨론 나라를 건설하고 그 바벨론 궁전 지붕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니까, 우리 나라도 보면 그렇습니다. 한번씩 고속도로 타고 가던지 그러다가 아님 좀 높은데 올라가서 탁 트인 시내 시야를 보면은 거기 보면은 굉장히 많은 집이나 그런 아주 화려한 그런 건축물들, 건설들이 보이거든요? 그러면 한번 생각에 이 나라에 대통령 그래봐야 5년 권한밖에 안되는데 이 나라 대통령이 되고나면 이 나라에 저렇게 발달되고 발전된 모든 것이 자기 발 아래 있다 생각하니까 자기 말 한두마디에 이 나라 전체가 다 움직인다고 그래 봐야 제재가 굉장히 많아서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그런걸 생각하면 참 대통령 노릇 한 번 할만하겠다 싶거든요?
그러니까 느브갓네살 왕이 바벨론 나라 궁전 지붕에 올라가서 그 나라를 보니까 그 나라 전부다 얼마나 그때로 말하면 발달이 되고 발전이 되고 화려하든지 가슴이 뿌듯하고 아주 너무 기분이 좋아가지고 이 바벨론 도는 전부 내가 건설한 것이다 하고 큰소리를 팡팡 쳤지요? 그러다가 하나님 앞에 진노를 받아가지고 짐승으로 칠년동안을 살다가 다시 돌아온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역사를, 이 세상을 건설한 그런 인간들의 그 두뇌, 인간들의 그 기술, 노력 이걸 보면 참 대단하다 그래 느끼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도 이만큼 건설해놓은, 지금 북한도 제법 한다 그래도 아직까지 뭐 한참 떨어졌고.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 가서 아웃토반 고속도로를 한번 달려보고는 한참 거기서 구경을 하더랍니다. 그래가지고 돌아와서 평생 소원이 아웃토반 같은 고속도로 닦는게 평생 소원이었는데 그래가지고 닦아놓은 것이 경부 고속도로. 그때 이름이, 경부고속도로의 이름이 뭔지 아십니까? 별명이? 나라의 대동맥이다 그랬습니다. 나라의 대동맥. 그래가지고 경부고속도로 닦아놓고 그리고 막 나라 이제 발전시킨 그런게 있는데. 우리 나라 그렇게 가난했는데 그것이 그래 수십년 세월이 지나오면서 현재만큼 이 나라를 발전 시킨 모든 사람들. 그리고 그 어려운 건축물들 아파트 같은 거 건축물들 짓는 거 보면 그 설계하는 사람들의 설계가 참 대단하지요. 요즘 고속도로 닦는 거 보면은 도로를 이쪽에서 저쪽에서 치는데 그 온갖 굽은 것을 전부다 선형을 바로 잡아가지고 수키로 밖에 서로 공사를 해나가는데 만나는 그 지점에서 정확하게 딱 만나지 않습니까? 높이라든지 선형 그 변동없이 전부 계산해서. 그 전부다 사람들 머리로 만든 컴퓨터로 계산해가지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도로를 다 닦아내거든요. 길을 만들고 비행기 만들고 전에 뭐 한번 말한대로 우주선을 여기서 화성까지 쏘아올리는데 그게 얼마만큼 어려운가? 골프공을 부산에서 딱 때려서 치면은 그게 뭐 서울에 어느 조그만한 구멍에 딱 들어갈 만큼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인간이 이걸 만들어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그래 되지요.
그렇게 사람들의 머리와 연구와 집중과 기술과 이런 걸 가지고 오늘날 인류를 건설하고 나니까 사람들 머릿속에 인간이 참 과연 만물의 영장이다, 인간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그런 참람된 말들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발달이 될수록 옛날에 가난할때는 우리나라에 교회가 지금만큼 많지 않아도 예수를 참 믿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정말 천국을 바라보고 신앙생활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이 세상이 워낙 살기 좋은 세상이 되다 보니까 이 세상이 천국이고 하늘나라 천국을 사람들이 다 잊어버리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천국 안가도 좋다, 세상에서 나도 저만큼만 살면 좋겠다. 말은 안해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게 다 참람된 말인데, 그 참람된 말이 어디 있다고요?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그러니까 여자가 타고 앉은 짐승이 붉은 빛을 띄고 용기 백배하고 그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찼으니까 자신감이 충만하고 그 짐승이 잘났지요? 그리고 머리가 일곱갭니다. 머리가 일곱 개. 하나만 좋은 머리해도 그 좋은 머리에서 오만개 다 나오는데 일곱 머리를 달아놨으니 그 머리가 얼마나 거기서 많은 게 쏟아져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일곱 머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인간들에게 주신 모든 지식 전부를 다 말씀하신겁니다.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모든 지식과 사상과 모든 연구 전부다가 일곱머리, 머리 일곱 개. 뿔은 힘을 말하는데, 인간들의 힘 전부. 물질의 힘, 무기의 힘, 언론의 힘, 다수의 힘, 온갖 힘. 그 힘 전부를 열 뿔. 그래서 이런 열 뿔을 가졌고, 세상의 힘을 다 가졌고 머리를 다 가졌고 또 용기가 충만하고 자신감이 충만하고 한 이런 짐승을 음녀가 턱 타고 앉았으니까 그 음녀의 미혹의 정도가 어떠하겠는가? 음녀의 애교가, 음녀의 매력이 얼마나 화려하고 빨아당기는,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겠는가? 그 말이지요. 음녀.
그리고 그 음녀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상징입니다. 화려한 겁니다. 자주 빛, 붉은 빛이라 그러면 자주 빛은 무게감이 있는 아주 묵직하면서도 빛나는 그런 옷이고 붉은 빛은 화려한 것이고 그러니까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묵지하면서도 화려한 이게 자주 빛과 붉은 빛이니까 주로 높은 사람들, 위엄 있는 사람들, 권위 있는 사람들, 왕들, 곤룡포 이런 거. 그들이 입는 옷입니다. 그런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온갖 좋은 거 비싼거는 다 갖다 붙여놨습니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이게 음녀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음녀가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있으니까 땅에 임금들이 전부 그로 더불어, 전부라 말 없지만은,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했다. 이 세상에 잘난 사람들.
땅의 임금들을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라 그러니까 이걸 믿는 사람에게 주신건데 하고 의문을 가진 분들이 있는데, 땅의 임금들이라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뿐이라고 말하지 못해도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이 세상에서 잘난 사람들, 실력 있는 사람들, 자주자들 이들을 땅의 임금이라 그랬는데 근데 이들을 가만히 면면을 살펴보면 주로 이 세상에서 실력 있고 잘난 사람들은 대개는 안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믿는 사람도 없지는 않으나 그리 많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어쨌든 이 세상에서 남보다 잘난, 우뚝우뚝 솟은, 탁월한 실력을 가진 이런 사람들이 땅의 임금들인데 이 사람들은 잘났으니까 음녀와 더불어 음행했다.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는 그 말의 의미가 뭐라 그랬습니까?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는 그 말의 의미는 그것에게 자기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다 빼앗겼다 그 말입니다. 그것과 짝이 돼서 그것에게 자기 모든 걸 빼앗긴 요걸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 그러고, 그러면 땅의 임금들이 한 일이 뭐냐? 음녀라는 요 음녀의 정체가 세상이고 세상 문화니까, 음녀는 세상이고 세상 문화니까 그러면 땅에서 잘난 사람들이 어느면으로 잘났든지 그들의 평생, 일생을 다 쏟아부어서 그들이 한 일이 뭐냐? 그들의 밤낮 연구가 무엇이냐?
우리나라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또 그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그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그 대통령직에 있을때 평생 그 대통령직 임기 기간동안 한 일이 뭐냐? 밤낮을 걸고 몰두해서 어떡하면 이 대한민국을 좀더 나은 나라로, 자기 원하는대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거기 전부를 다 몰두했을 것입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거기다 몰두를 했을 것이고.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하는 일이 뭐겠습니까 밤낮? 그가 밤낮 하는 일은 어떻게 하면 세계적인 기업 삼성 그룹을 좀더 발전되고 좀더 유력하고 좀더 나은 이 세상에 좋게 말하면 헌신할 수 있고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공헌하는 그런 좋은 명망있는 그런 기업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 키워갈 수 있을까 그거 연구하는 게 이건희 회장의 밤낮 연구 아니겠습니까? 그것 늘 생각을 하고. 집중력 있고 실력 있는 사람들은 밥을 먹어도 그 생각 잠을 자도 그 생각 쉬어도 그 생각 늘 그 생각이거든요? 밤낮 그 생각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마음과, 두 번째는 뭡니까?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거기 다 쏟아붓는다 그 말인데, 그들이 그 다 쏟아부은, 나라 정치에 쏟아붓든지 과학자들이 어떤 물건 하나 만들어내면, 의료 기기를 만들어내겠다, 로봇을 만들어내겠다, 자동차를 현대자동차들의 기술진들이 하는 일은 어떻게 하면 현대자동차가 벤츠를 이겨볼까, BMW 이겨볼까 그래가지고 밤낮 그들의 하는 연구는 월급 받고 하는 연구는 그겁니다. 또 디자인 꾸미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좀더 멋진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런 자동차를 만들어낼까 밤낮 하는 연구가 그겁니다. 또 세상에서 이 세상을 좀 평화롭게 만들길 원하는 평화, 화평 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가난을 몰아낼까, 질병을 몰아낼까, 전쟁을 없이할까, 나라와 나라끼리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이걸 밤낮 연구를 한다 그말이지요. 그러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그 나라 다스리는 연구나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을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모든 사람에게 존경 받는, 그러면서도 이익을 남기는 또 그 회사 사원들에게 복지를 좋게 해주는 이런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연구. 또 과학자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과학의 물건을 발명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연구. 의사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의 병을 좀 잘 치료하고 오래살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연구. 또 화평주의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고통 없고 질병 없고 전쟁 없고 하는 이런 좋은 살기 좋은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잘난 사람들이 다 그래 연구합니다. 그런 연구를 다 하는데 밤낮없이 평생을 그 연구에 다 쏟아붓는다 그 말이지요. 거기에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다 쏟아붓는데 그들이 그래가지고 다 쏟아부어서 만들어낸것이 무엇입니까? 그래가지고 그들이 다 쏟아부어서 만들어낸 것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모습. 법 질서가 잡힌 법치 국가, 나라의 법을 만들어내고 조직을 만들고 질서를 만들고 편리한 문화용품이나 모든 것을 만들고 사람이 주거할 수 있는 편리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고 또 사람을 어쨌든 세상에서 쓸모있는 그런 사람을 만들고. 어느 나라에서 어느 지역에서 어느 시대에 어느 면으로 자기 전부를 다 쏟아서 일생을 다 쏟아서 무엇을 건설하고 노력했든지간에 그들의 모든 노력이 쏟아진 것 만들어낸 것은 결국 이 세상이고 이 세상 발전이고 발달이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했다. 다시 간단하게 말하면 세상에 잘난 모든 사람들 전부 평생을 통해서 이 세상 건설에 자기 전부를 다 쏟았다. 인간들에게 전부다 쏟았다. 하나님은 거기 없었고 천국 건설은 거기에 없었다 그말입니다. 논리적으로 이게 이해가 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에게 느껴져서 과연 그러하고,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가를 거기서 돌아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란 것이, 이 세상 건설이란 것이, 세상 문화라는 것이 그렇게 역사 인류 역사 6천년에 모든 인류 마음을 전부 다 빼앗아 간것이 세상입니다. 하늘나라가 있지만은 하늘나라는 그들에게 안 보였고 하나님이 계시지만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았고 이런데 이걸 좀 좁아 범인(凡人)들 보통 사람들에게로 말하면 그 잘난 사람들이 발전시켜놓고 만들어내놓은 편리한 그런 모든 것들을 보면서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가 좀 취해보려고 노력해보려고 거기에 다 쏟는거지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지금보다 좀더 나은 우리 나라가 좀 부자니까 그래도 사람들 마음은 다 그런데, 지금도 평생 소원이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평생 소원인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좁은 집에 사는 사람은 평생 소원이 좀 넓은 집에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집이 답답하니까 좀 환경 좋은, 공기 좋은 곳에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너무 힘드니까 좀 편하게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사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전부다 이 세상에서 넓은 집, 좋은 집, 편리한 문화용품들, 좀 살기 좋은 그런 세상 그런 것을 위해서 거기 마음이 다 가있고 그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다 쏟아붓지 그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떠날 세상 두고 갈 세상을 떠나서 영주처가 되어질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를 생각하며 그 나라를 소망하고 바라보고 그 나라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이 세상 생활을 그 나라 준비로 사는 그런 사람들이 많지를 못한데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고 믿는 사람들조차 그런 사람이 별로 없는, 그래서 그렇게 사는 사람을 땅에 거하는 자들, 보통 사람들 그들은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전부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살고 믿는 사람도 속화되면 전부 그리 사는 것이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다 그 말입니다. 그만큼 이 세상 음녀라는 것은 강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오늘 오후에는 좀 간단하게 그러면 음녀가 무엇인가를 좀 구체적으로 짚어본다면, 음녀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짚어보는데 이걸 그냥 짚는것 보다는 역으로 반대로 짚어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음녀 아닌 것을 한번 찾아보십시다. 음녀 아닌 것.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음녀 아닌 것이 무엇이 있는가? 배운대로는 음녀도 될 수 있고 선물도 될 수 있는데 이걸 떠나서 그러면 음녀가 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우리 눈에 보여지고 내 귀에 들리고 우리들과 관계 가지는 이 세상에 모든 존재 전부다 음녀라 그럴때는 이 세상이라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그런것들만 생각하지만은 가정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가정도. 가족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도 음녀가 될 수 있고, 사랑하는 남편도 음녀가 될 수 있고, 사랑하는 자기의 자녀도 음녀가 될 수 있고 드문 경우지만은 부모도 그리 될 수 있고 더 좁히면 뭐도 그리 될 수 있습니까? 뭐도 그리 될 수 있습니까? 마지막까지 가면? 자기 자신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까지.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음녀될 가능성이 없는 것이 무엇인가? 음녀 안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거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니니까, 피조물이 아니니까 두더라도 진리는 또 역시 피조물이 아니니까 두더라도 이 세상 피조물 중에서 음녀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속에 있는 중생된 영, 또 하나는요? 새벽에 말씀드렸지요? 성화된 심신의 기능 지나간 거. 이거는 음녀 안될 수 있습니다. 이거 외에는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든 다 음녀가 될 수 있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음녀가 되는 기준이 뭐냐? 돈이 있는데, 돈 가진 그 돈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 아닌 귀중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될 수 있다. 가정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사라하는 가족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사랑하는 아내가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음녀와 선물되는 그 기준이 누구에게 매였다고 배웠습니까? 그것이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들을 상대하는 나의 자기 자신의 주관에 달려있다 그말입니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보느냐? 어떻게 상대하느냐? 물건 같으면 어떻게 그것을 취급을 하느냐?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세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세상이란 곳은 기독교는 무슨 주의가 아니라고요? 자주 말씀드린 기독교는 무슨 주의가 아니라고요? 기독교는 영세주의가 아닙니다. 반세주의도 아닙니다. 반지식주의도 아닙니다. 이 세상이 싫어서 버리는 것이 기독교 아닙니다. 돈은 깨끗지 못한 거니까 다 버린다, 아닙니다. 사람의 몸은 죄덩어리니까 버린다, 아닙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보뱁니다. 가정이 보배고, 남편이 보배고, 아내가 보배고, 자녀가 보뱁니다. 가족들은 귀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그런게 다 세상인데 이 세상은 우리의 영주처인 하늘나라 천국을 준비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자본입니다. 이 세상이 자본이고 이 세상을 사용할 수 있는 나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은 천국 건설 구원 건설에 소중한 자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도 없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세상이 없으면 천국도 없다 그 말은 이 세상 없어진다고 천국이 없어집니까? 세상 없는 천국 건설, 천국 준비는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 없는 구원 준비는 없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은 자기가 살고 있는 자기 환경, 내가 살고 있는, 내가 모신 부모님, 내가 모신 남편, 내가 함께 살고 있는 아내, 가족들, 자녀들, 자기 직장 사업, 자기 주변 환경의 모든 사람들, 소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귀한 선물들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고 소중한 환경들이고 여건들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 모든 사람들과 모든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서 천국 준비를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소중한데 그 모든 것들 소중한 그것들을 내가 상대하면서 그것이 하나님 아들 인격을 만들어가고 하나님의 모든 걸 상속받을 실력을 만들어가는 믿음 생활에 그것이 방해를 하고 그것 때문에 믿는 생활에 손해를 보게 된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누구든 무엇이든지간에 그것이 바로 내게는 음녀가 되어진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음녀되는 것은 나한테 달렸지 자기 자신에게 달렸지 세상에 달린 것이 아니다 그말이고 그러기 때문에 요셉같은 사람은 총리를 세워놨지만은 그 총리 애굽 나라 총총리가 요셉에게는 귀한 선물이 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큰 일을 이룩하는 그런 자본이 되어졌지 조금도 음녀되지를 못했고 아브라함이 재산 지키는 군사만 318명 되는 거부가 되고 재벌이 되었지만은 그 많은 재물이 아브라함에게 추어도 음녀되지를 않았고 다니엘도 총총리가 됐지만은 그 권력이 다니엘에게 음녀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왕자리 왕이 되고 나니까 그만 그 왕 자리가 음녀가 되고 말았습니다. 다윗은 왕자리가 음녀되지 않고 선물이 되어졌고, 한번 음녀 되었다가 혼이 나고 다시 돌아왔고. 그러니까 어떤 것이든 이 세상에 그 무엇이든 내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어떻게 상대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내게 음녀도 되고 선물도 되고 한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내게 주신 모든 세상 가지고 힘 써 할 일은 두가집니다. 한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되는건데 두가집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는것. 하나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것.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는 것은 다른말로 바꾸면 자기 성홥니다. 자기 구원입니다.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것은 실력인데, 제사장 선지자 왕의 실력이니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실력입니다. 한말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평생을 통해서 주신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힘써 할 일은 자기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다 쏟아 붓는 이것만이 우리 할 일이고 여기에 사용하면,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 구원하는 여기에 사용하면 어떤 많은 재물도, 높은 위치도 전부다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지고 여기 사용치 아니하고 달리 사용하면 음녀될 가능성이 대단히 많다 하는 겁니다.
오늘 오후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음녀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는데 돌아가셔서 한번 깊이 좀 생각해보십시다. 음녀라는 그 개념, 표현이 상징이라는 것을 기억 해야 됩니다. 음녀의 뜻이 뭐라그랬습니까? 국어사전에 들어가보면 음녀는 아주 이상하게 그래 나오는데 그런거는 참고할 것이 아니고 성경이 말씀하신 음녀의 중심 뜻이 뭡니까? 음녀는 무엇이라고요? 유혹입니다 유혹. 그래서 음녀라 그럴때는 유혹하는 여자. 인류 최초의 유혹한 여자 이름이 누굽니까? 하와. 그래서 여인의 가장 큰 죄는 무슨 죄라고요? 남자를 미혹하는 죄. 미혹해서 죄 짓게 만드는 죄. 넘어뜨리는 게 여인의 가장 큰 죄고, 남자의 가장 큰 죄는요? 여자에게 유혹받는 죄. 그게 가장 큰 죕니다. 그러니까 여인이 남편을 유혹이란 표현이 좀 그렇지만은 유혹을 해서 남편의 마음을 볼끈 잡아서, 정신을 볼끈 잡아서, 남편의 시간과 노력을 다 잡아서 그 남편의 모든 것을 끌고 하나님께 끌어부쳐서 결혼하기전에는 새벽기도도 안 나오고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오고 성경도 안 읽고 반사도 안하고 게을부리던 그 남자가 결혼 딱 하고 나니까 새벽기도를 나오기를 시작하고 반사 열심을 내고 충성을 하고 그런 모습을 보이면 여자 생긴게 매주같이 생겼든 호박같이 생겼든 어쨌든 그 남자는 참 결혼 잘 했다. 일등 신부감하고 결혼했다 그리 볼 수 있는 것이고, 그 남자는 성공을 한 거고. 반대로 결혼 하기 전에는 열심히 하더니 결혼 하고 나더니 신앙이 후퇴되서 새벽기도 자꾸 빠진다, 반사 힘이 떨어진다, 신앙 힘이 떨어진다, 알고보니까 여자가 뒷줄을 땡겨서 미혹해서 ‘아 새벽기도 가는 것보다 좀 편하게 자고 일찍 출근해서 돈 벌어야지요’ 또 심방할 시간 내가지고 우리 가족끼리 좀 여행도 가고 좀 놀러도 가고 그래가지고 힘을 떨어뜨린다면 그 여자가 천하없는 양귀비같은 미인이라도 그 여자 이름은 뭡니까? 그 여자 이름을 뭐라 그럽니까? 음녀말고. 다른 이름이? 여기는 음년데, 다른 이름은요? 그 여자를 이름하여 이세벨이라 그러는 겁니다. 이세벨. 그래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 남자는 미혹받는게 크고 여자는 미혹한게 크고. 미혹을 안받으면 되는데 미혹 받으면 큰 문제가 되는 것이고. 뭐든지 다 그렇습니다. 사람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전부다 그런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세상을 우리는 음녀로 상대하지 말고 선물로 복되게 사용하는 우리가 되야 되겠다. 한번더 다져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음녀에 매력성이 얼마나 강하다는거, 아주 끌어당기는 그런 중독성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넘어서기 참 어렵습니다. 땅의 임금들이 다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 전부는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이게 세상 문환데, 이걸 벗어나서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그 나라를 바라보며 준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
본문: 요한계시록 17:1-7
여기 말씀에 중심 내용은 하나는 음녀에 관한 말씀이고 또 하나는 음녀가 타고 앉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에 관한 말씀이다 그리 말할 수 있고 음녀와 짐승이 있는 이 말세에 믿는 성도들이 어떻게 이들과 더불어 싸우는 이 싸움에서 패하지 않고 이길 것인가 하는 것을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첫째 음녀를 알아야 되겠고 그 다음에 짐승을 알아야 되겠는데 내나 결국 다 하나라 그리 볼 수 있습니다.
사도요한을 천사가 불러서 ‘많은 물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그러면 이 음녀가 최종적으로는 심판을 받는다 그 말입니다. 근데 그리 되기 전에 많은 물위에 앉은, 많은 물은 무엇 무엇입니까? 음녀가 앉은 물은 한번 더 해보십시다. 음녀가 앉은 물은 첫째 뭡니까? 음녀가 앉은 물은 첫째 백성, 두 번째는 무리, 세 번째는 열국, 네 번째는 방언. 요 네가지입니다. 백성은 누구를 백성이라 그럽니까? 나라에 국민 한사람 한사람 그 전부를 백성이라 그리 말하지요. 그러면 음녀가 앉은 물, 음녀가 깔고 앉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백성과 또 무리는 어떤걸 무리라 그럽니까? 무리라 그럴때는 많은 걸 말하지요 많은 거. 백성은 한사람 한사람인데 그 한사람 한사람 전부를 백성이라 그리 말하고, 무리는 많은 사람을 무리라 그리 말하고 또 열국이라 그럴때는 세상에 있는 모든 나라들, 백성이 있고 또 왕이 있고 법이 있고 땅이 있고 경계가 있는 이런 각 나라들을 다 묶어서 열국이라 세계 모든 나라들을 열국이라 혹은 열방이라 그리 말합니다. 나라. 열국과 또 방언, 방언은 말이라고 했지요 말. 말은 그 말 속에 무엇이 들었다고요? 말 속에는 역사가 들었고 문화가 들었고 풍습이 들었고 유행이 들었고 그 시대에 모든 것이 그 말 속에 들어있다 그리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이 네 가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 이 네 가지를 한 말로 말하면 이것이 무엇이라 했습니까? 이 세상이고 또 다른 말로 말하면 전 인류다 그랬죠. 전 인류. 전 인류입니다. 그러면 이 전 인류는 지금 시대 인류, 20세기에 인류, 19세기 인류 시대시대마다 그 시대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과 그 모든 사람들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 이런 것들이 있는데 그때 그때마다 그것을 깔고 앉은 그 음녀가 있다.
그러면 음녀라는 요 여자는 여자로 상징했습니다. 음녀라는 요 여자가 이 세상을 깔고 앉았고 전 인류를 깔고 앉았고 이 음녀가 마지막에 심판 받을 음년데 그 심판 받을 음녀가 심판 받기까지 모습을 보니까, 하는 짓을 보니까 첫째는 많은 물위에 앉았고 세상과 모든 인류를 깔고 앉았고 발 아래 뒀다 자기 아래 뒀다 그 말이겠고 그 다음에는 이 그러니까 이 음녀가 워낙 뒤에 나와있는대로 짐승을 타고 아주 아름답게 꾸미고 보니까 자, 순서를 좀 바꾸더라도 음녀가 타고 앉은 짐승의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습니까? 첫째 무슨 빛깔이요? 붉은 빛 짐승. 붉은 빛이라 말은 노기를 띄고 있다. 화가 났다. 그러면 노기 띄고 있다 화가 났다 그 말은 어떤 면에서 보면 굉장히 용맹하다 그런것도 포함되있습니다.
이 음녀가 짐승을 타고 앉았는데 타고 앉은 그 짐승이 아주 용기 백배한 짐승, 또 그 짐승의 몸에는 뭐가 기록됐다고요? 참람된 이름. 참람되다는 말은 무엇이 지나쳤을때 쓰는 말이라 했습니까? 자신감이 넘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그 범위를 넘어서서 그래서 인간 세상에 사람들이 쓰는 참람된 말은 전부다 하나님과 관계된 모든 말들이 다 참람된 말들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는 말 또 사람은 원숭이가 변해서 사람됐다는 말, 진화론 주의자들의 모든 진화론들이 알고보면 전부 참람된 말들입니다. 역사, 우주의 역사는 수억년이 넘었다, 수십억년 넘었단 말들이 전부 참람된 말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하는 그 말도 일리가 있는 것이 별과 별의 거리가 수백만광년 수억광년 이러니까 그거 계산만 해도 뭐 그리 될 수 있겠지요. 또 그들이 지층을, 지질학을 지지를 검사해 지층가지고 검사해보니까 이런 토질이 나오려면, 이런 지층이 나오려면 이거는 이만한 세월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니까 큰소리 치지만은 그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범위 안에서 하는 말인 겁니다. 초등학교 1학년에게, 초등학교 1학년 세계에서, 요즘은 학생들도 워낙 똑똑하니까 모르겠습니다만은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1학년이 곱하기 나누기 배웁니까? 안 배우지요? 초등학교 1학년 아이에게 곱하기 나누기를 말하면 그들은 모르겠죠. 그러니까 초등학교 1학년은 덧셈 뺄셈이 전붑니다. 덧셈 뺄셈이 전분데, 그래서 초등학교 1학년 산수에는 숫자 계산에는 1 더하기 1은 2고, 2 더하기 2는 4고 이런 것만 있는데 그래서 그들은 그게 전부다. 근데 그들에게 곱하기를 말하면 그게 뭔데? 나누기를 말하면 그게 뭔데? 소수 분수를 말하면 그게 뭔데? 또 고등학교 뭐뭐 어려운 수학 그걸 말하면 그게 뭔데? 모르지요. 그들 세계에는 모릅니다. 우물 안에 개구리. 우물 안에 개구리가 어쩌다 밖에 나와서 황소를 봤다 그러죠 황소. 황소를 보고는 저거 어머니한테, 개구리 어미한테 가서 “어마어마하게 큰 짐승을 봤습니다.” “얼마만큼 컸는데? 배를 한번 내봐라.” “이만큼?” “아니 더.” 아 엄마가 흉내낸다 그럽니까? “이만큼?” 그래가지고 어미 개구리가 한껏 부풀려봐야 주먹만큼 하겠습니까? 황소는 그것 수백개는 넘는데. 그러다가 배가 뻥 터져서 죽었다 그러지요. 우물 안에 개구리입니다. 그러니까 그 개구리는 우물 안에만 있지 우물 밖의 세상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알고 보면 세상 인간들의 모든 주장과 지식, 진화론 주의자들의 지질학을 검사해서 뭐가 어떠하고 우주 천체를 조사해보니까 어떠하고 그거 전부 그들 세계 안에서는 다 맞는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다 맞는데 그들이 무엇을 몰랐느냐? 초등학생들끼리 하면은 즈그들끼리는 다 맞는데 고등학생이 떡 와버리니까 즈그들 모르는 세계 말이 나오거든요? 느그들 안에서는 맞는데 너거들이 조금 더 크면 이런 세계도 있다. 우물 안에서는 황소도 없고 사자도 없고 늑대도 없고 호랑이도 없고 강아지도 없죠 우물 안에는. 그러니까 우물 안에 있는 그게 전부인줄 알지만은 우물 밖에 나오면 수많은 것들이 다 있는 것처럼 진화론 주의자들이 세상이 워낙 넓으니까 그게 전부인 줄 알고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니까 그것이 전부인 줄 알고 그렇게 큰 소리를 탕탕 치지만은 그들이 뭘 모릅니까? 000? 뭘 모릅니까? 여기서 보면 다 보여요. 여기서 보면 무슨 생각하는지 다 보이거든요. 000 방금 웃으려 그랬지? 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은. 뭘 몰랐을까? 크게? 창조? 창조라 그랬습니까? 그들이 모른 것은 하나님을 몰랐지요. 하나님을 모르는 인간이 아무리 커봐야 많아봐야 넓어봐야 그 세계 밖을 벗어나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할 때 이것도 내나 지금 그 말씀인데, 이 세상이라는 세상. 넓고 넓은 광활한 세상, 광활한 우주. 무한에 가까운 굉장한 이 세상을 봐야 되고 알아야 되는데 그 세상 너머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계라는 천국이라는 나라가 있다는 것을 기억을 하고 요 개념을 바꾸지 않으면 신앙생활을 암만 해도 내나 거기서 뱅뱅 돌고 마는 겁니다. 피조물 인간이 아무리 머리가 좋고 명철하고 아무리 실력 있고 어떤 큰 역사 건설을 했을지라도. 바벨론에 느브갓네살 왕이 바벨론 나라를 건설하고 그 바벨론 궁전 지붕에 올라가서 내려다보니까, 우리 나라도 보면 그렇습니다. 한번씩 고속도로 타고 가던지 그러다가 아님 좀 높은데 올라가서 탁 트인 시내 시야를 보면은 거기 보면은 굉장히 많은 집이나 그런 아주 화려한 그런 건축물들, 건설들이 보이거든요? 그러면 한번 생각에 이 나라에 대통령 그래봐야 5년 권한밖에 안되는데 이 나라 대통령이 되고나면 이 나라에 저렇게 발달되고 발전된 모든 것이 자기 발 아래 있다 생각하니까 자기 말 한두마디에 이 나라 전체가 다 움직인다고 그래 봐야 제재가 굉장히 많아서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는데 그래도 그런걸 생각하면 참 대통령 노릇 한 번 할만하겠다 싶거든요?
그러니까 느브갓네살 왕이 바벨론 나라 궁전 지붕에 올라가서 그 나라를 보니까 그 나라 전부다 얼마나 그때로 말하면 발달이 되고 발전이 되고 화려하든지 가슴이 뿌듯하고 아주 너무 기분이 좋아가지고 이 바벨론 도는 전부 내가 건설한 것이다 하고 큰소리를 팡팡 쳤지요? 그러다가 하나님 앞에 진노를 받아가지고 짐승으로 칠년동안을 살다가 다시 돌아온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역사를, 이 세상을 건설한 그런 인간들의 그 두뇌, 인간들의 그 기술, 노력 이걸 보면 참 대단하다 그래 느끼지 않습니까? 우리 나라도 이만큼 건설해놓은, 지금 북한도 제법 한다 그래도 아직까지 뭐 한참 떨어졌고. 박정희 대통령이 독일 가서 아웃토반 고속도로를 한번 달려보고는 한참 거기서 구경을 하더랍니다. 그래가지고 돌아와서 평생 소원이 아웃토반 같은 고속도로 닦는게 평생 소원이었는데 그래가지고 닦아놓은 것이 경부 고속도로. 그때 이름이, 경부고속도로의 이름이 뭔지 아십니까? 별명이? 나라의 대동맥이다 그랬습니다. 나라의 대동맥. 그래가지고 경부고속도로 닦아놓고 그리고 막 나라 이제 발전시킨 그런게 있는데. 우리 나라 그렇게 가난했는데 그것이 그래 수십년 세월이 지나오면서 현재만큼 이 나라를 발전 시킨 모든 사람들. 그리고 그 어려운 건축물들 아파트 같은 거 건축물들 짓는 거 보면 그 설계하는 사람들의 설계가 참 대단하지요. 요즘 고속도로 닦는 거 보면은 도로를 이쪽에서 저쪽에서 치는데 그 온갖 굽은 것을 전부다 선형을 바로 잡아가지고 수키로 밖에 서로 공사를 해나가는데 만나는 그 지점에서 정확하게 딱 만나지 않습니까? 높이라든지 선형 그 변동없이 전부 계산해서. 그 전부다 사람들 머리로 만든 컴퓨터로 계산해가지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도로를 다 닦아내거든요. 길을 만들고 비행기 만들고 전에 뭐 한번 말한대로 우주선을 여기서 화성까지 쏘아올리는데 그게 얼마만큼 어려운가? 골프공을 부산에서 딱 때려서 치면은 그게 뭐 서울에 어느 조그만한 구멍에 딱 들어갈 만큼 그만큼 어려운 일인데 인간이 이걸 만들어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그래 되지요.
그렇게 사람들의 머리와 연구와 집중과 기술과 이런 걸 가지고 오늘날 인류를 건설하고 나니까 사람들 머릿속에 인간이 참 과연 만물의 영장이다, 인간이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그런 참람된 말들이 나오게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점점 발달이 될수록 옛날에 가난할때는 우리나라에 교회가 지금만큼 많지 않아도 예수를 참 믿는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정말 천국을 바라보고 신앙생활하는 그런 사람들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이 세상이 워낙 살기 좋은 세상이 되다 보니까 이 세상이 천국이고 하늘나라 천국을 사람들이 다 잊어버리고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천국 안가도 좋다, 세상에서 나도 저만큼만 살면 좋겠다. 말은 안해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런 모든게 다 참람된 말인데, 그 참람된 말이 어디 있다고요?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다. 그러니까 여자가 타고 앉은 짐승이 붉은 빛을 띄고 용기 백배하고 그 몸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찼으니까 자신감이 충만하고 그 짐승이 잘났지요? 그리고 머리가 일곱갭니다. 머리가 일곱 개. 하나만 좋은 머리해도 그 좋은 머리에서 오만개 다 나오는데 일곱 머리를 달아놨으니 그 머리가 얼마나 거기서 많은 게 쏟아져 나오겠습니까? 그래서 일곱 머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이 세상에 인간들에게 주신 모든 지식 전부를 다 말씀하신겁니다.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모든 지식과 사상과 모든 연구 전부다가 일곱머리, 머리 일곱 개. 뿔은 힘을 말하는데, 인간들의 힘 전부. 물질의 힘, 무기의 힘, 언론의 힘, 다수의 힘, 온갖 힘. 그 힘 전부를 열 뿔. 그래서 이런 열 뿔을 가졌고, 세상의 힘을 다 가졌고 머리를 다 가졌고 또 용기가 충만하고 자신감이 충만하고 한 이런 짐승을 음녀가 턱 타고 앉았으니까 그 음녀의 미혹의 정도가 어떠하겠는가? 음녀의 애교가, 음녀의 매력이 얼마나 화려하고 빨아당기는, 끌어당기는 힘이 강하겠는가? 그 말이지요. 음녀.
그리고 그 음녀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상징입니다. 화려한 겁니다. 자주 빛, 붉은 빛이라 그러면 자주 빛은 무게감이 있는 아주 묵직하면서도 빛나는 그런 옷이고 붉은 빛은 화려한 것이고 그러니까 무게감이 있으면서도 묵지하면서도 화려한 이게 자주 빛과 붉은 빛이니까 주로 높은 사람들, 위엄 있는 사람들, 권위 있는 사람들, 왕들, 곤룡포 이런 거. 그들이 입는 옷입니다. 그런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온갖 좋은 거 비싼거는 다 갖다 붙여놨습니다.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가졌는데 이게 음녀의 모습입니다. 그런데 그 음녀가 이렇게 아름답고 매력있으니까 땅에 임금들이 전부 그로 더불어, 전부라 말 없지만은,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했다. 이 세상에 잘난 사람들.
땅의 임금들을 세상에 잘난 사람들이라 그러니까 이걸 믿는 사람에게 주신건데 하고 의문을 가진 분들이 있는데, 땅의 임금들이라 그러면 안 믿는 사람들뿐이라고 말하지 못해도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이 세상에서 잘난 사람들, 실력 있는 사람들, 자주자들 이들을 땅의 임금이라 그랬는데 근데 이들을 가만히 면면을 살펴보면 주로 이 세상에서 실력 있고 잘난 사람들은 대개는 안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믿는 사람도 없지는 않으나 그리 많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든 안 믿는 사람이든 어쨌든 이 세상에서 남보다 잘난, 우뚝우뚝 솟은, 탁월한 실력을 가진 이런 사람들이 땅의 임금들인데 이 사람들은 잘났으니까 음녀와 더불어 음행했다.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는 그 말의 의미가 뭐라 그랬습니까?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는 그 말의 의미는 그것에게 자기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다 빼앗겼다 그 말입니다. 그것과 짝이 돼서 그것에게 자기 모든 걸 빼앗긴 요걸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 그러고, 그러면 땅의 임금들이 한 일이 뭐냐? 음녀라는 요 음녀의 정체가 세상이고 세상 문화니까, 음녀는 세상이고 세상 문화니까 그러면 땅에서 잘난 사람들이 어느면으로 잘났든지 그들의 평생, 일생을 다 쏟아부어서 그들이 한 일이 뭐냐? 그들의 밤낮 연구가 무엇이냐?
우리나라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또 그전에 이명박 대통령이, 그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들이 그 대통령직에 있을때 평생 그 대통령직 임기 기간동안 한 일이 뭐냐? 밤낮을 걸고 몰두해서 어떡하면 이 대한민국을 좀더 나은 나라로, 자기 원하는대로 이끌어갈 수 있을까? 거기 전부를 다 몰두했을 것입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는 어떻게 하면 대통령이 될 수 있을까? 거기다 몰두를 했을 것이고.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건희 회장이 하는 일이 뭐겠습니까 밤낮? 그가 밤낮 하는 일은 어떻게 하면 세계적인 기업 삼성 그룹을 좀더 발전되고 좀더 유력하고 좀더 나은 이 세상에 좋게 말하면 헌신할 수 있고 이바지할 수 있는 그런 공헌하는 그런 좋은 명망있는 그런 기업으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 키워갈 수 있을까 그거 연구하는 게 이건희 회장의 밤낮 연구 아니겠습니까? 그것 늘 생각을 하고. 집중력 있고 실력 있는 사람들은 밥을 먹어도 그 생각 잠을 자도 그 생각 쉬어도 그 생각 늘 그 생각이거든요? 밤낮 그 생각입니다. 거기에 자기의 마음과, 두 번째는 뭡니까?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거기 다 쏟아붓는다 그 말인데, 그들이 그 다 쏟아부은, 나라 정치에 쏟아붓든지 과학자들이 어떤 물건 하나 만들어내면, 의료 기기를 만들어내겠다, 로봇을 만들어내겠다, 자동차를 현대자동차들의 기술진들이 하는 일은 어떻게 하면 현대자동차가 벤츠를 이겨볼까, BMW 이겨볼까 그래가지고 밤낮 그들의 하는 연구는 월급 받고 하는 연구는 그겁니다. 또 디자인 꾸미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좀더 멋진 사람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그런 자동차를 만들어낼까 밤낮 하는 연구가 그겁니다. 또 세상에서 이 세상을 좀 평화롭게 만들길 원하는 평화, 화평 주의자들은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가난을 몰아낼까, 질병을 몰아낼까, 전쟁을 없이할까, 나라와 나라끼리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이걸 밤낮 연구를 한다 그말이지요. 그러면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이 그 나라 다스리는 연구나 이건희 회장이 삼성그룹을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모든 사람에게 존경 받는, 그러면서도 이익을 남기는 또 그 회사 사원들에게 복지를 좋게 해주는 이런 기업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연구. 또 과학자들이 어떻게 하면 좀더 나은 과학의 물건을 발명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연구. 의사들이 어떻게 하면 사람의 병을 좀 잘 치료하고 오래살게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이런 연구. 또 화평주의자들이 어떻게 하면 이 세상을 고통 없고 질병 없고 전쟁 없고 하는 이런 좋은 살기 좋은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잘난 사람들이 다 그래 연구합니다. 그런 연구를 다 하는데 밤낮없이 평생을 그 연구에 다 쏟아붓는다 그 말이지요. 거기에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을 다 쏟아붓는데 그들이 그래가지고 다 쏟아부어서 만들어낸것이 무엇입니까? 그래가지고 그들이 다 쏟아부어서 만들어낸 것이 오늘날 우리가 살고있는 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의 모습. 법 질서가 잡힌 법치 국가, 나라의 법을 만들어내고 조직을 만들고 질서를 만들고 편리한 문화용품이나 모든 것을 만들고 사람이 주거할 수 있는 편리한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고 또 사람을 어쨌든 세상에서 쓸모있는 그런 사람을 만들고. 어느 나라에서 어느 지역에서 어느 시대에 어느 면으로 자기 전부를 다 쏟아서 일생을 다 쏟아서 무엇을 건설하고 노력했든지간에 그들의 모든 노력이 쏟아진 것 만들어낸 것은 결국 이 세상이고 이 세상 발전이고 발달이다 그 말입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했다. 다시 간단하게 말하면 세상에 잘난 모든 사람들 전부 평생을 통해서 이 세상 건설에 자기 전부를 다 쏟았다. 인간들에게 전부다 쏟았다. 하나님은 거기 없었고 천국 건설은 거기에 없었다 그말입니다. 논리적으로 이게 이해가 되셔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에게 느껴져서 과연 그러하고, 그렇다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있는가를 거기서 돌아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세상이란 것이, 이 세상 건설이란 것이, 세상 문화라는 것이 그렇게 역사 인류 역사 6천년에 모든 인류 마음을 전부 다 빼앗아 간것이 세상입니다. 하늘나라가 있지만은 하늘나라는 그들에게 안 보였고 하나님이 계시지만은 하나님은 보이지 않았고 이런데 이걸 좀 좁아 범인(凡人)들 보통 사람들에게로 말하면 그 잘난 사람들이 발전시켜놓고 만들어내놓은 편리한 그런 모든 것들을 보면서 보통 사람들은 그것을 자기가 좀 취해보려고 노력해보려고 거기에 다 쏟는거지요. 그래서 쉽게 말하면 지금보다 좀더 나은 우리 나라가 좀 부자니까 그래도 사람들 마음은 다 그런데, 지금도 평생 소원이 집 한 채 마련하는 것이 평생 소원인 사람 굉장히 많습니다. 좁은 집에 사는 사람은 평생 소원이 좀 넓은 집에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집이 답답하니까 좀 환경 좋은, 공기 좋은 곳에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너무 힘드니까 좀 편하게 좀 살아봤으면 좋겠다. 사는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의 소원이 전부다 이 세상에서 넓은 집, 좋은 집, 편리한 문화용품들, 좀 살기 좋은 그런 세상 그런 것을 위해서 거기 마음이 다 가있고 그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고 다 쏟아붓지 그 생활 속에서 하나님을 생각을 하고 떠날 세상 두고 갈 세상을 떠나서 영주처가 되어질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를 생각하며 그 나라를 소망하고 바라보고 그 나라에 가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하며 이 세상 생활을 그 나라 준비로 사는 그런 사람들이 많지를 못한데 안 믿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렇고 믿는 사람들조차 그런 사람이 별로 없는, 그래서 그렇게 사는 사람을 땅에 거하는 자들, 보통 사람들 그들은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세상 사람들은 전부 음행의 포도주에 취해 살고 믿는 사람도 속화되면 전부 그리 사는 것이 사람들의 사는 모습이다 그 말입니다. 그만큼 이 세상 음녀라는 것은 강한 겁니다.
그러면 여기서 오늘 오후에는 좀 간단하게 그러면 음녀가 무엇인가를 좀 구체적으로 짚어본다면, 음녀가 무엇인가? 구체적으로 짚어보는데 이걸 그냥 짚는것 보다는 역으로 반대로 짚어서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에 음녀 아닌 것을 한번 찾아보십시다. 음녀 아닌 것.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음녀 아닌 것이 무엇이 있는가? 배운대로는 음녀도 될 수 있고 선물도 될 수 있는데 이걸 떠나서 그러면 음녀가 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 세상에서. 우리 눈에 보여지고 내 귀에 들리고 우리들과 관계 가지는 이 세상에 모든 존재 전부다 음녀라 그럴때는 이 세상이라 그러니까 세상에 있는 그런것들만 생각하지만은 가정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가정도. 가족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내도 음녀가 될 수 있고, 사랑하는 남편도 음녀가 될 수 있고, 사랑하는 자기의 자녀도 음녀가 될 수 있고 드문 경우지만은 부모도 그리 될 수 있고 더 좁히면 뭐도 그리 될 수 있습니까? 뭐도 그리 될 수 있습니까? 마지막까지 가면? 자기 자신도 음녀가 될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까지. 그렇다면 이 세상에서 음녀될 가능성이 없는 것이 무엇인가? 음녀 안 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거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세상에 속한 분이 아니니까, 피조물이 아니니까 두더라도 진리는 또 역시 피조물이 아니니까 두더라도 이 세상 피조물 중에서 음녀되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우리 속에 있는 중생된 영, 또 하나는요? 새벽에 말씀드렸지요? 성화된 심신의 기능 지나간 거. 이거는 음녀 안될 수 있습니다. 이거 외에는 이 세상에 그 어떤 것이든 다 음녀가 될 수 있다 그말입니다.
그러면 그 음녀가 되는 기준이 뭐냐? 돈이 있는데, 돈 가진 그 돈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가 되고 어떤 사람에게는 음녀 아닌 귀중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될 수 있다. 가정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사라하는 가족이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사랑하는 아내가 어떤 사람에게는 음년데 어떤 사람에게는 선물이다. 음녀와 선물되는 그 기준이 누구에게 매였다고 배웠습니까? 그것이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그것들을 상대하는 나의 자기 자신의 주관에 달려있다 그말입니다. 내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보느냐? 어떻게 상대하느냐? 물건 같으면 어떻게 그것을 취급을 하느냐? 그러기 때문에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 세상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 세상이란 곳은 기독교는 무슨 주의가 아니라고요? 자주 말씀드린 기독교는 무슨 주의가 아니라고요? 기독교는 영세주의가 아닙니다. 반세주의도 아닙니다. 반지식주의도 아닙니다. 이 세상이 싫어서 버리는 것이 기독교 아닙니다. 돈은 깨끗지 못한 거니까 다 버린다, 아닙니다. 사람의 몸은 죄덩어리니까 버린다, 아닙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보뱁니다. 가정이 보배고, 남편이 보배고, 아내가 보배고, 자녀가 보뱁니다. 가족들은 귀한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그래서 그런게 다 세상인데 이 세상은 우리의 영주처인 하늘나라 천국을 준비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자본입니다. 이 세상이 자본이고 이 세상을 사용할 수 있는 나의 마음과 정신과 시간과 노력은 천국 건설 구원 건설에 소중한 자본입니다. 세상이 없으면 천국도 없습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세상이 없으면 천국도 없다 그 말은 이 세상 없어진다고 천국이 없어집니까? 세상 없는 천국 건설, 천국 준비는 없다는 겁니다. 이 세상 없는 구원 준비는 없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은 자기가 살고 있는 자기 환경, 내가 살고 있는, 내가 모신 부모님, 내가 모신 남편, 내가 함께 살고 있는 아내, 가족들, 자녀들, 자기 직장 사업, 자기 주변 환경의 모든 사람들, 소중하게 여겨야 됩니다. 귀한 선물들입니다. 소중한 사람들이고 소중한 환경들이고 여건들입니다.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 모든 사람들과 모든 존재와의 관계를 통해서 천국 준비를 하는 것이 믿는 사람의 세상 생활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들이 소중한데 그 모든 것들 소중한 그것들을 내가 상대하면서 그것이 하나님 아들 인격을 만들어가고 하나님의 모든 걸 상속받을 실력을 만들어가는 믿음 생활에 그것이 방해를 하고 그것 때문에 믿는 생활에 손해를 보게 된다면 그것이 어떤 것이든 누구든 무엇이든지간에 그것이 바로 내게는 음녀가 되어진다 그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음녀되는 것은 나한테 달렸지 자기 자신에게 달렸지 세상에 달린 것이 아니다 그말이고 그러기 때문에 요셉같은 사람은 총리를 세워놨지만은 그 총리 애굽 나라 총총리가 요셉에게는 귀한 선물이 되고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큰 일을 이룩하는 그런 자본이 되어졌지 조금도 음녀되지를 못했고 아브라함이 재산 지키는 군사만 318명 되는 거부가 되고 재벌이 되었지만은 그 많은 재물이 아브라함에게 추어도 음녀되지를 않았고 다니엘도 총총리가 됐지만은 그 권력이 다니엘에게 음녀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울은 왕자리 왕이 되고 나니까 그만 그 왕 자리가 음녀가 되고 말았습니다. 다윗은 왕자리가 음녀되지 않고 선물이 되어졌고, 한번 음녀 되었다가 혼이 나고 다시 돌아왔고. 그러니까 어떤 것이든 이 세상에 그 무엇이든 내가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느냐, 어떻게 상대하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내게 음녀도 되고 선물도 되고 한다는 것을 우리는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이 세상에서 내게 주신 모든 세상 가지고 힘 써 할 일은 두가집니다. 한말로 말하면 하나님의 아들되는건데 두가집니다. 하나는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는것. 하나는 하나님의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것.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하나님의 형상을 본받는 것은 다른말로 바꾸면 자기 성홥니다. 자기 구원입니다. 모든 소유를 상속 받는 것은 실력인데, 제사장 선지자 왕의 실력이니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실력입니다. 한말로 말하면 믿는 사람이 평생을 통해서 주신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힘써 할 일은 자기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다 쏟아 붓는 이것만이 우리 할 일이고 여기에 사용하면, 자기 구원과 다른 사람 구원하는 여기에 사용하면 어떤 많은 재물도, 높은 위치도 전부다 하나님의 선물이 되어지고 여기 사용치 아니하고 달리 사용하면 음녀될 가능성이 대단히 많다 하는 겁니다.
오늘 오후에는 좀더 구체적으로 음녀가 무엇인가를 생각해봤는데 돌아가셔서 한번 깊이 좀 생각해보십시다. 음녀라는 그 개념, 표현이 상징이라는 것을 기억 해야 됩니다. 음녀의 뜻이 뭐라그랬습니까? 국어사전에 들어가보면 음녀는 아주 이상하게 그래 나오는데 그런거는 참고할 것이 아니고 성경이 말씀하신 음녀의 중심 뜻이 뭡니까? 음녀는 무엇이라고요? 유혹입니다 유혹. 그래서 음녀라 그럴때는 유혹하는 여자. 인류 최초의 유혹한 여자 이름이 누굽니까? 하와. 그래서 여인의 가장 큰 죄는 무슨 죄라고요? 남자를 미혹하는 죄. 미혹해서 죄 짓게 만드는 죄. 넘어뜨리는 게 여인의 가장 큰 죄고, 남자의 가장 큰 죄는요? 여자에게 유혹받는 죄. 그게 가장 큰 죕니다. 그러니까 여인이 남편을 유혹이란 표현이 좀 그렇지만은 유혹을 해서 남편의 마음을 볼끈 잡아서, 정신을 볼끈 잡아서, 남편의 시간과 노력을 다 잡아서 그 남편의 모든 것을 끌고 하나님께 끌어부쳐서 결혼하기전에는 새벽기도도 안 나오고 가뭄에 콩 나듯이 나오고 성경도 안 읽고 반사도 안하고 게을부리던 그 남자가 결혼 딱 하고 나니까 새벽기도를 나오기를 시작하고 반사 열심을 내고 충성을 하고 그런 모습을 보이면 여자 생긴게 매주같이 생겼든 호박같이 생겼든 어쨌든 그 남자는 참 결혼 잘 했다. 일등 신부감하고 결혼했다 그리 볼 수 있는 것이고, 그 남자는 성공을 한 거고. 반대로 결혼 하기 전에는 열심히 하더니 결혼 하고 나더니 신앙이 후퇴되서 새벽기도 자꾸 빠진다, 반사 힘이 떨어진다, 신앙 힘이 떨어진다, 알고보니까 여자가 뒷줄을 땡겨서 미혹해서 ‘아 새벽기도 가는 것보다 좀 편하게 자고 일찍 출근해서 돈 벌어야지요’ 또 심방할 시간 내가지고 우리 가족끼리 좀 여행도 가고 좀 놀러도 가고 그래가지고 힘을 떨어뜨린다면 그 여자가 천하없는 양귀비같은 미인이라도 그 여자 이름은 뭡니까? 그 여자 이름을 뭐라 그럽니까? 음녀말고. 다른 이름이? 여기는 음년데, 다른 이름은요? 그 여자를 이름하여 이세벨이라 그러는 겁니다. 이세벨. 그래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그 남자는 미혹받는게 크고 여자는 미혹한게 크고. 미혹을 안받으면 되는데 미혹 받으면 큰 문제가 되는 것이고. 뭐든지 다 그렇습니다. 사람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전부다 그런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세상을 우리는 음녀로 상대하지 말고 선물로 복되게 사용하는 우리가 되야 되겠다. 한번더 다져보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음녀에 매력성이 얼마나 강하다는거, 아주 끌어당기는 그런 중독성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사람은 넘어서기 참 어렵습니다. 땅의 임금들이 다 음녀로 더불어 음행했다.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 전부는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이게 세상 문환데, 이걸 벗어나서 하늘나라를 소망하고 그 나라를 바라보며 준비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사는 우리가 되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