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4-금새(히11:4)
아벨의 제사2013-01-05조회 331추천 36
본문: 히11:4
제목: 아벨의 제사.
요점:
1.
- 아벨과 가인의 제사는 근본이 완전히 다름.
가인의 제사의 근본,동기,목적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는 제사였음.
비교하시기 위해 아벨이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하신 것임.
- 아벨은 제사의 이유,목적,방편이 무엇인지 알았음. 그러므로 대속의 역사를 나타내는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음.
알고 인정하므로 바른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아는 것을 인정했는지 모르겠으나 실행이 잘못됬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못됬다 볼 수 있음.
- 아벨의 직업선택의 목적은 제사에 있었고 가인은 다른 것에 있었음.
아벨은 믿음이 있으니까 사망하게 된 인생에게 전부인 제사에 초점을 다 맞췄음. 그래서 필연적으로 목축업을 했음.
가인이 아벨 같이 믿었다면 자기 모든 것을 예수 믿는 제사생활에 맞춰졌을 것임.
가인의 제사는 자기 주관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증거가 없었고, 아벨은 믿음으로 모든 제사생활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났음.
- 아벨처럼하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고 가인처럼 하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는 제사가 됨.
- 아벨이 가인에 의해 죽었으나 오늘 우리는 아벨의 믿음과 믿음으로 드린 제사를 배우고 있음. 믿음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알리고 있음.
믿음은 폭발능력이고 전능의 솜씨임. 이것이 믿어지는 만큼이 영감의 정도임. 오늘 하루도 믿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사는 우리가 되자.
제목: 아벨의 제사.
요점:
1.
- 아벨과 가인의 제사는 근본이 완전히 다름.
가인의 제사의 근본,동기,목적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는 제사였음.
비교하시기 위해 아벨이 더 나은 제사를 드렸다고 하신 것임.
- 아벨은 제사의 이유,목적,방편이 무엇인지 알았음. 그러므로 대속의 역사를 나타내는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렸음.
알고 인정하므로 바른 제사를 드렸고 가인은 아는 것을 인정했는지 모르겠으나 실행이 잘못됬기 때문에 모든 것이 잘못됬다 볼 수 있음.
- 아벨의 직업선택의 목적은 제사에 있었고 가인은 다른 것에 있었음.
아벨은 믿음이 있으니까 사망하게 된 인생에게 전부인 제사에 초점을 다 맞췄음. 그래서 필연적으로 목축업을 했음.
가인이 아벨 같이 믿었다면 자기 모든 것을 예수 믿는 제사생활에 맞춰졌을 것임.
가인의 제사는 자기 주관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증거가 없었고, 아벨은 믿음으로 모든 제사생활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증거가 나타났음.
- 아벨처럼하면 하나님이 기뻐 받으실 수 있고 가인처럼 하면 하나님이 받으실 수 없는 제사가 됨.
- 아벨이 가인에 의해 죽었으나 오늘 우리는 아벨의 믿음과 믿음으로 드린 제사를 배우고 있음. 믿음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알리고 있음.
믿음은 폭발능력이고 전능의 솜씨임. 이것이 믿어지는 만큼이 영감의 정도임. 오늘 하루도 믿음을 가지고 믿음으로 사는 우리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