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월새(마1:18-25)
세상을 초월한 마리아의 믿음2012-12-24조회 450추천 71
본문: 마1:18-25
제목: 세상을 초월한 마리아의 믿음.
요점:
1. 세상을 초월한 마리아의 믿음.
- 예수님 탄생은 구약 4000년의 완성이고, 신약 2000년의 시작,터가 되는 역사임.
이 역사는 갑자기 된 것도, 모든 사람이 같이 된 것도 아님.
사람이 보기에는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로 났지만, 새 창조로 태어나신 것임.
꼭 같은 사람이나 첫째아담의 요소는 먼지만큼도 들어있지 않음. 그래서 예수님을 둘째아담이라 함.
- 구주 메시야의 탄생은 영원전 하나님의 목적에 들어있었던 것이고, 마리아와 요셉이 거기 쓰임 받았음.
- 하나님이 들고 쓰시면 어떤 사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이나, 주님 위해 고난 받고 수고하신 분들께는 부러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 마리아와 요셉이 자기 역할을 잘 감당했기 때문에 메시야가 탄생했고 구원이 이뤄질 수 있었음.
- 마귀는 이 일의 중차대함을 알았기 때문에 막으려 했음. 그 중에 하나가 유대나라 법칙임.
(처녀가 아이를 낳으면 돌로 쳐 죽이는 것) 이 속에서 마리아는 자기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일임.
마리아의 믿음은 4000년 역사와 인간 출생의 이치를 완전히 넘어섰음. (요셉도 인간 이치, 상식을 초월했음)
- 마리아와 요셉의 신앙과 믿음을 생각하고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도록 힘써야 함.
제목: 세상을 초월한 마리아의 믿음.
요점:
1. 세상을 초월한 마리아의 믿음.
- 예수님 탄생은 구약 4000년의 완성이고, 신약 2000년의 시작,터가 되는 역사임.
이 역사는 갑자기 된 것도, 모든 사람이 같이 된 것도 아님.
사람이 보기에는 마리아와 요셉의 아들로 났지만, 새 창조로 태어나신 것임.
꼭 같은 사람이나 첫째아담의 요소는 먼지만큼도 들어있지 않음. 그래서 예수님을 둘째아담이라 함.
- 구주 메시야의 탄생은 영원전 하나님의 목적에 들어있었던 것이고, 마리아와 요셉이 거기 쓰임 받았음.
- 하나님이 들고 쓰시면 어떤 사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이나, 주님 위해 고난 받고 수고하신 분들께는 부러운,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가져야 함.
- 마리아와 요셉이 자기 역할을 잘 감당했기 때문에 메시야가 탄생했고 구원이 이뤄질 수 있었음.
- 마귀는 이 일의 중차대함을 알았기 때문에 막으려 했음. 그 중에 하나가 유대나라 법칙임.
(처녀가 아이를 낳으면 돌로 쳐 죽이는 것) 이 속에서 마리아는 자기 목숨을 걸지 않으면 안되는 일임.
마리아의 믿음은 4000년 역사와 인간 출생의 이치를 완전히 넘어섰음. (요셉도 인간 이치, 상식을 초월했음)
- 마리아와 요셉의 신앙과 믿음을 생각하고 이와 같은 믿음을 가지도록 힘써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