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수새(마22:15-22)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2012-12-19조회 375추천 51
본문: 마22:15-22
제목: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신앙생활 하기 좋은 환경을)
요점:
1. 신앙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
-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을 보내 예수님을 말에 올무에 걸리게 해서 시험했음.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한지, 불가한지 여쭈니 예수님이 그 중심을 아시고 셋돈을 가져오라고 했음.
예수님께서 누구의 것이냐고 물으니 가이사의 것이라 하니,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심.
- 기독자와 세상은 뗄수 없는 관계인 동시에 세상과 섞여서도 안되는 관계임.
세상을 벗어나서는 구원을 이룰수 없고, 세상에 빠져도 구원은 실패가 됨.
- 세상에서 어느쪽이 정권을 잡아도 우리가 관여 할 바가 아님.
일곱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이라도 몸통은 하나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어린양을 대적하는 것으로 같음.
- 그러나 세상에서 신앙생활 하기 좋은 환경과 나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신앙생활에 해 되는 곳보다는 유익되는 곳이 좋지 않나 생각됨.
- 교회 이름으로 하는 것은 명백한 죄임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할 수 있음.
제목: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신앙생활 하기 좋은 환경을)
요점:
1. 신앙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자.
-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을 보내 예수님을 말에 올무에 걸리게 해서 시험했음.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한지, 불가한지 여쭈니 예수님이 그 중심을 아시고 셋돈을 가져오라고 했음.
예수님께서 누구의 것이냐고 물으니 가이사의 것이라 하니,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심.
- 기독자와 세상은 뗄수 없는 관계인 동시에 세상과 섞여서도 안되는 관계임.
세상을 벗어나서는 구원을 이룰수 없고, 세상에 빠져도 구원은 실패가 됨.
- 세상에서 어느쪽이 정권을 잡아도 우리가 관여 할 바가 아님.
일곱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이라도 몸통은 하나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가서는 어린양을 대적하는 것으로 같음.
- 그러나 세상에서 신앙생활 하기 좋은 환경과 나쁜 환경을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진다면,
신앙생활에 해 되는 곳보다는 유익되는 곳이 좋지 않나 생각됨.
- 교회 이름으로 하는 것은 명백한 죄임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