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토새(딤후4:1-5)
내가 먼저 바로 되자2012-12-01조회 453추천 56
본문: 딤후4:1-5
제목: 내가 먼저 바로 되자.
요점:
1. 내가 먼저 바로 되자.
- 사도바울이 복음 전도의 일을 끝내고 사형선고를 받은 후의 말씀임.
- 다른 사람의 구원은 자기가 바로 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함.
다른 사람의 구원은 내 구원속에 들어있음. 내가 바로되야 상대방의 구원도 바로 될 수 있음.
주님을 모시고 말씀을 가진 사람이어야 양들이 말을 듣고 따르게 됨.
-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날에 심판하실 주님 앞에서, 최후, 최종의 날을 두고 명한다고 했음.
이 말씀은 아주 무섭은 말씀임.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중 가장 확신있는 말임. 이보다 더 중대하고 가치있는 일이 없음을 말함.
사도바울은 자기가 그대로 걸어갔고 그에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봤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음.
- 말씀을 전파하라: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변화되어 말씀의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만들어라.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고 오래참음(세월이 필요함)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세가 될수록 범사에 조심하고 근신해야 함. 웃어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함. 방정과 방탕으로 웃는 웃음은 죄를 부르게 됨.
제목: 내가 먼저 바로 되자.
요점:
1. 내가 먼저 바로 되자.
- 사도바울이 복음 전도의 일을 끝내고 사형선고를 받은 후의 말씀임.
- 다른 사람의 구원은 자기가 바로 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함.
다른 사람의 구원은 내 구원속에 들어있음. 내가 바로되야 상대방의 구원도 바로 될 수 있음.
주님을 모시고 말씀을 가진 사람이어야 양들이 말을 듣고 따르게 됨.
-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하나님 앞에서, 마지막날에 심판하실 주님 앞에서, 최후, 최종의 날을 두고 명한다고 했음.
이 말씀은 아주 무섭은 말씀임.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중 가장 확신있는 말임. 이보다 더 중대하고 가치있는 일이 없음을 말함.
사도바울은 자기가 그대로 걸어갔고 그에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봤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할 수 있었음.
- 말씀을 전파하라: 자기가 먼저 말씀대로 변화되어 말씀의 사람이 되고 다른 사람도 그렇게 만들어라.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고 오래참음(세월이 필요함)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말세가 될수록 범사에 조심하고 근신해야 함. 웃어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함. 방정과 방탕으로 웃는 웃음은 죄를 부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