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화새(창25:32-34)
옳은 것에 순종하자2012-11-06조회 271추천 25
본문: 창25:32-34
제목: 옳은 것에 순종하자.
요점:
1. 옳은 것에 순종하자.
- 에서가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 때는 40세 되기전, 장성했을 때 였음.
믿는 사람의 신앙교육은 야곱의 가정처럼 어릴때부터 신앙 중심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야 함.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가 장자에게로 이어짐을 이삭도 알았음.
그러나 장자 에서가 그만한 실력, 자격이 되지 않으므로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늘 근심이 있었음.
야곱이 볼때는 목숨보다 귀한 장자의 명분이었으나, 에서에게는 팥죽한 그릇에 팔 만큼 가치가 없는 것이었음.
그러므로 에서의 인식과 중심, 가치관은 아브라함, 이삭, 리브가와 야곱과 달랐고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달랐음을 알 수 있음.
- 에서의 결과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이나,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의 계약을 몰랐고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음.
말씀을 몰랐다는 것은 진리를 몰랐다는 것이고 빛을 몰랐다는 것이고 옳은것,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임.
- 에서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자기와 생활에 맞지 않으면 부정하고 행하지 않았음.
그러나 야곱은 자기와 생활에 상관없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행하는 것이 어릴때부터 되었음.
결과적으로 에서는 건설구원을 완전히 실패한 조상이 되었고 야곱은 건설구원을 잘 이룬 조상이 되었음.
- 야곱의 생활은 쉬지않는 전투였음. 옳은 것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가치가 없음. 우리 가치관을 바로 가져야 함.
말씀과 대치되는 것을 뽑아내는 생활로 변화되어 나가야 함. 하나님 말씀, 옳은 것에 순종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짐.
- 우리는 중심에 하나님과 말씀을 두고 옳은 것에 순종해야 하겠음. 어릴때부터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쌓여지게 됨.
원죄와 본죄와의 끊임없는 전투에서 자기를 뽑아내는 것이 구원이고 우리 신앙임.
제목: 옳은 것에 순종하자.
요점:
1. 옳은 것에 순종하자.
- 에서가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판 때는 40세 되기전, 장성했을 때 였음.
믿는 사람의 신앙교육은 야곱의 가정처럼 어릴때부터 신앙 중심으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야 함.
하나님의 축복의 계대가 장자에게로 이어짐을 이삭도 알았음.
그러나 장자 에서가 그만한 실력, 자격이 되지 않으므로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늘 근심이 있었음.
야곱이 볼때는 목숨보다 귀한 장자의 명분이었으나, 에서에게는 팥죽한 그릇에 팔 만큼 가치가 없는 것이었음.
그러므로 에서의 인식과 중심, 가치관은 아브라함, 이삭, 리브가와 야곱과 달랐고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달랐음을 알 수 있음.
- 에서의 결과도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예정이나, 하나님을 몰랐고 하나님의 계약을 몰랐고 하나님의 말씀을 몰랐음.
말씀을 몰랐다는 것은 진리를 몰랐다는 것이고 빛을 몰랐다는 것이고 옳은것, 하나님을 기준으로 하지 않았다는 것임.
- 에서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자기와 생활에 맞지 않으면 부정하고 행하지 않았음.
그러나 야곱은 자기와 생활에 상관없이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여 행하는 것이 어릴때부터 되었음.
결과적으로 에서는 건설구원을 완전히 실패한 조상이 되었고 야곱은 건설구원을 잘 이룬 조상이 되었음.
- 야곱의 생활은 쉬지않는 전투였음. 옳은 것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가치가 없음. 우리 가치관을 바로 가져야 함.
말씀과 대치되는 것을 뽑아내는 생활로 변화되어 나가야 함. 하나님 말씀, 옳은 것에 순종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짐.
- 우리는 중심에 하나님과 말씀을 두고 옳은 것에 순종해야 하겠음. 어릴때부터 말씀에 순종하는 것으로 쌓여지게 됨.
원죄와 본죄와의 끊임없는 전투에서 자기를 뽑아내는 것이 구원이고 우리 신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