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주후(마25:31-46)
사심판과 그 표준2012-10-08조회 269추천 33
본문: 마태복음25:31-46
제목: 사심판과 그 표준
요점:
-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본문 말씀
└ 사람의 행위를 근거하는 것: 건설구원
└ 건설구원의 심판이 그리스도의 심판이요 사심판
- 우리의 구원과 우리의 생활은 하나
└ 현실 생활에서 구원의 승패여부가 결정되어짐
- 기독교 구원은 영광의 구원인 동시에 소망의 구원
└ 현실과 소망은 따로 떨어질 수 없음. 현재 없는 소망은 없음.
└ 우리의 생활이 곧 심판
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 인자: 낮아짐, 가난해짐, 수치, 멸시천대
- 인자가 됨으로써 한없는 영광을 받게 됨 ('희생')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올 때(재림의 때)는 모든 천사와 함께 오심
- 영광의 보좌: 아무도 대신 앉을 사람이 없음, 시기할 사람도 없이 '필연적으로 됨'
└ 희생으로 인하여 마련된 자리
- 심판, 영광에 대한 실감이 있도록 기도합시다!
2. 사심판이 있는 것을 기억하고, 느끼게 해달라(실감) 기도할 것
- 현실에서, 자기라는 사람을 알기 위해 달달이 체크해 보는 것도 한 방법
- 우리들의 모든 언행심사는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모두 다 드러남
-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의, 내 모든 언행심사를 낱낱이 살펴 심판할 것이라는 것을 유념하여 살 것
3. 그리스도 심판의 표준
-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자기 가진 정도에서, 내 중심에 섞임없이, 내가 할 수 있는 신앙의 힘을 주고 도움을 주는 것 (→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고)
- 소자 하나에게 믿음을 넣어주기 위해 애타는 심정을 가지는게, 주릴 때 먹을 것 나눠주는 것과 같다
- 내가 먼저 살아서 (내가 먼저 말씀 들어 새기고, 주님 대속을 입고 그 대속 안에서), 양식이 차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게 됨
①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 신앙의 힘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니, 말씀 전해주는 것이 양식, 주님의 피와 살을 전하는 것이 양식 - 이런 것 통해 신앙 양식을 주는 것
②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 깨닫게 하는 것이 갈증 해소 해주는 것
③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 나그네: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참 신앙을 깨닫지 못한 자
④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 주님 대속을 벗어버림 - 사람의 원죄, 본죄가 드러남
⑤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 인간병: 마음의 병, 몸의 병이 들면 세상에서 사람 대우를 해주지 않을 때, 주님 대속의 심정을 가져 그들을 영접해서 돌아봄
⑥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 자기 감옥에 갇힘을 뜻함
4.결론
- 심판하실 때에, 노아시대 때는 '방주' 였으나, 주님 재림하여 심판하실 때에는 '인간구원이 전부'라는 것을 기억하자
- 내가 긍휼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시켜서 상대하지 않았으면, 그와 같이 주님께서 하신다 하셨음을 기억하자 (필연적인 우리의 길)
- 오늘은 과정이니, 고칠 수 있고 채울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든 면할 수 없으니 회개하여 바로 살도록 하자
제목: 사심판과 그 표준
요점:
-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본문 말씀
└ 사람의 행위를 근거하는 것: 건설구원
└ 건설구원의 심판이 그리스도의 심판이요 사심판
- 우리의 구원과 우리의 생활은 하나
└ 현실 생활에서 구원의 승패여부가 결정되어짐
- 기독교 구원은 영광의 구원인 동시에 소망의 구원
└ 현실과 소망은 따로 떨어질 수 없음. 현재 없는 소망은 없음.
└ 우리의 생활이 곧 심판
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 인자: 낮아짐, 가난해짐, 수치, 멸시천대
- 인자가 됨으로써 한없는 영광을 받게 됨 ('희생')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올 때(재림의 때)는 모든 천사와 함께 오심
- 영광의 보좌: 아무도 대신 앉을 사람이 없음, 시기할 사람도 없이 '필연적으로 됨'
└ 희생으로 인하여 마련된 자리
- 심판, 영광에 대한 실감이 있도록 기도합시다!
2. 사심판이 있는 것을 기억하고, 느끼게 해달라(실감) 기도할 것
- 현실에서, 자기라는 사람을 알기 위해 달달이 체크해 보는 것도 한 방법
- 우리들의 모든 언행심사는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모두 다 드러남
-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라!
-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서의, 내 모든 언행심사를 낱낱이 살펴 심판할 것이라는 것을 유념하여 살 것
3. 그리스도 심판의 표준
-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 자기 가진 정도에서, 내 중심에 섞임없이, 내가 할 수 있는 신앙의 힘을 주고 도움을 주는 것 (→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고)
- 소자 하나에게 믿음을 넣어주기 위해 애타는 심정을 가지는게, 주릴 때 먹을 것 나눠주는 것과 같다
- 내가 먼저 살아서 (내가 먼저 말씀 들어 새기고, 주님 대속을 입고 그 대속 안에서), 양식이 차면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게 됨
①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 신앙의 힘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니, 말씀 전해주는 것이 양식, 주님의 피와 살을 전하는 것이 양식 - 이런 것 통해 신앙 양식을 주는 것
②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 깨닫게 하는 것이 갈증 해소 해주는 것
③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 나그네: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참 신앙을 깨닫지 못한 자
④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 주님 대속을 벗어버림 - 사람의 원죄, 본죄가 드러남
⑤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 인간병: 마음의 병, 몸의 병이 들면 세상에서 사람 대우를 해주지 않을 때, 주님 대속의 심정을 가져 그들을 영접해서 돌아봄
⑥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 자기 감옥에 갇힘을 뜻함
4.결론
- 심판하실 때에, 노아시대 때는 '방주' 였으나, 주님 재림하여 심판하실 때에는 '인간구원이 전부'라는 것을 기억하자
- 내가 긍휼을 다른 사람에게 적용시켜서 상대하지 않았으면, 그와 같이 주님께서 하신다 하셨음을 기억하자 (필연적인 우리의 길)
- 오늘은 과정이니, 고칠 수 있고 채울 수도 있고 얼마든지 할 수 있다
- 하나님의 심판은 누구든 면할 수 없으니 회개하여 바로 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