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화새(계15:2-4)
세상을 바로 보고 알자2012-09-18조회 268추천 25
본문: 계15:2-4
제목: 세상을 바로 보고 알자.
요점:
1. 세상을 바로 보고 알자.
- 이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바다라 사도요한이 말씀했음.
죄악 세상이기 때문에 불에 타고 있고 불에 탈 세상임.
죄는 기준에 따라 달라짐. 어떤 기준을 가지고 죄악세상이라 했는지 알아야 함.
하나님 없는 세상은 전부 죄악세상인데 이것으로 기준삼으면 어느시대나 죄악세상이 됨.
성경에 말씀하신 죄의 기준은 도덕적인 정도에서 사람이라면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범위까지임.
-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고 너무 지나치게 빠지고 부패될때 하나님께서 간섭하심.
- 세상을 보고 알고 살면서 구원 이뤄가야 되기 때문에 기준을 잘 세워야 함.
- 이 세상은 유리 같이 마지막엔 투명하게, 환하게 드러나는 세상임.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비밀이 적을수록, 없을수록 좋다는 것을 알고 줄여나가야 함.
- 이 세상은 바다 같이 미혹이 많고 빠지기 쉬운 세상 임을 기억해야 함.
- 짐승: 하나님 없는 세상,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우상을 섬기고 이름을 가짐.
이것은 사람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함.
- 세상을 바로 보고 알아서 감염되지 말고 이기고 벗어나야 함.
제목: 세상을 바로 보고 알자.
요점:
1. 세상을 바로 보고 알자.
- 이 세상은 불이 섞인 유리바다라 사도요한이 말씀했음.
죄악 세상이기 때문에 불에 타고 있고 불에 탈 세상임.
죄는 기준에 따라 달라짐. 어떤 기준을 가지고 죄악세상이라 했는지 알아야 함.
하나님 없는 세상은 전부 죄악세상인데 이것으로 기준삼으면 어느시대나 죄악세상이 됨.
성경에 말씀하신 죄의 기준은 도덕적인 정도에서 사람이라면 사람답게 살아야 하는 범위까지임.
- 믿는 사람들이 세상을 보고 너무 지나치게 빠지고 부패될때 하나님께서 간섭하심.
- 세상을 보고 알고 살면서 구원 이뤄가야 되기 때문에 기준을 잘 세워야 함.
- 이 세상은 유리 같이 마지막엔 투명하게, 환하게 드러나는 세상임.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비밀이 적을수록, 없을수록 좋다는 것을 알고 줄여나가야 함.
- 이 세상은 바다 같이 미혹이 많고 빠지기 쉬운 세상 임을 기억해야 함.
- 짐승: 하나님 없는 세상,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우상을 섬기고 이름을 가짐.
이것은 사람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기도를 쉬지 않아야 함.
- 세상을 바로 보고 알아서 감염되지 말고 이기고 벗어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