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토새(마11:12)
주님을 내주님으로 삼자2012-07-02조회 358추천 49
본문: 마11:12
제목: 주님을 내주님으로 삼자.
요점:
1. 주님을 내 주님으로 삼자.
- 성경을 임의로 세상따라 해석하면 안되고 억지로 맞추려고 해도 안됨.
- 세례요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남.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옴.
-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세레요한의 원죄를 촉발시켰으나 흔들리지 않았음.
- 세레요한의 신앙은 매우 대단하고 귀한 신앙임.
- 중매쟁이 역할로 끝이남.(나는 쇠하여야 하겠고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 세레요한의 때= 옛님의 때= 신약시대.
- 지금= 성경말씀이 있을때 까지, 말씀을 읽을수 있을때 까지, 말씀읽는 사람이 있을때 까지.
-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장소적- 천국, 누가- 주님이.
- 주님은 빼앗는 사람, 차지하는 사람, 자기것 삼는사람의 주님이 됨.
- 주님을 사모하고 찾으면 그의 주님이 됨. (한 사람에게 국한되지 않음)
- 우리는 세상에서 영원한 주님을 찾아 내것 삼아야 함.
- 환경, 형편이 어떻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함.
- 흔들리는 것이 자기 잘못이고 우리는 고장 난 것을 찾는 것이 할일임.
제목: 주님을 내주님으로 삼자.
요점:
1. 주님을 내 주님으로 삼자.
- 성경을 임의로 세상따라 해석하면 안되고 억지로 맞추려고 해도 안됨.
- 세례요한: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남. 예수님을 소개하기 위해 옴.
- 세례요한의 제자들이 세레요한의 원죄를 촉발시켰으나 흔들리지 않았음.
- 세레요한의 신앙은 매우 대단하고 귀한 신앙임.
- 중매쟁이 역할로 끝이남.(나는 쇠하여야 하겠고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 세레요한의 때= 옛님의 때= 신약시대.
- 지금= 성경말씀이 있을때 까지, 말씀을 읽을수 있을때 까지, 말씀읽는 사람이 있을때 까지.
- 천국은 침노를 당한다: 장소적- 천국, 누가- 주님이.
- 주님은 빼앗는 사람, 차지하는 사람, 자기것 삼는사람의 주님이 됨.
- 주님을 사모하고 찾으면 그의 주님이 됨. (한 사람에게 국한되지 않음)
- 우리는 세상에서 영원한 주님을 찾아 내것 삼아야 함.
- 환경, 형편이 어떻게 변해도 변하지 않는 우리가 되어야 함.
- 흔들리는 것이 자기 잘못이고 우리는 고장 난 것을 찾는 것이 할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