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밤
2026년 8월 7일 금밤
찬송: 77장
본문: 신명기 6장 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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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준비로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로 들었습니다. 지금은 집회가 끝났으니까 받은 말씀으로 응용해봐야겠고, 집회는 끝났지만 준비는 계속 되어서 평생의 생애는 준비하는 생애입니다.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는 생애고 그걸 가르치시기 위해서 이 세상의 모든 생애는 준비하는 것으로 운영해나가십니다. 그래서 준비하는 세상이다.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고 불신자들은 준비라는 개념이 사실 알고보면 없습니다. 지혜라는 것은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를 계산하며 사는 것입니다. 현실은 모든 현실은 준비가 필연적으로 되는 거지요. 준비를 알고하면 준비가 되는 것이고 그냥 살면 연습이 되게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을 기준으로 말하면 현실 생활은 준비 생활이고 모든 현실은 준비 생활이고 그 준비는 말씀으로 준비하는 겁니다. 연습이 계속 괴면 습관이 됩니다. 그러면 모든 일에 성공이 되게 됩니다. 첫째 준비, 둘째 말씀으로, 세 번째 연습이 되고, 습관이 되고, 성공 혹은 승리가 되게 되는 겁니다. 준비는 말씀으로 합니다. 말씀으로 살면 뭐가 되지요. 연습이 됩니다. 그러면 습관이 됩니다. 좋은 습관이 되면 성공을 하게하고 승리하게 만드는 겁니다.
간단하지만 이 원리만 가지고 바로 살면 승리합니다. 집회 때도 배웠지만 모든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 요약 제목이 뭐였던가요. 첫 시간 말씀의 역사는 반복. 이스라엘 자손들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음으로 악행하는 생활을 안하면 될텐데, 계속 반복이 되는 거지요. 열 두 번째 사사니까 다 그렇게 되어있지 않아도, 열 두 번째 죄를 반복하고 있는 겁니다. 뭐가 빠졌느냐, 계속이 빠졌습니다. 하다가 넘어지고 하다가 넘어져버리고 작심삼일이 되고 모든 생활의 성공의 어머니는 인내입니다. 요즘 학교는 이걸 가르치는지 모르겠습니다.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 인내가 성공을 낳는다. 참고 견디는 겁니다. 없이는 어떤 성공도 못합니다. 어떤 성공도 승리도 못합니다. 이 다섯 가지, 현실은 준비 생활이 된다, 잘못 살면 잘못 사는 생활에 연습이 되어서 악습이 됩니다. 잘 살든 잘못살든 알든 모르든 준비하는 생활이 되게 됩니다. 바른 준비는 현실에서 말씀 순종으로만 되는 겁니다.
세 번째 그 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연습이 됩니다. 휴대폰도 안 보지요, 티비도 주일 날 안보지요. 그런 안 그런 교회들은 못합니다. 요즘은 안보지만은 우리 공회 교회 밖에 없을 거 같은데, 세계에 우리 밖에 없을 거 같은데, 어떤 분하고 통화하다가 누가 대통령상을 받아서 자랑을 받았다고 해서 그랬지요. 대통령상은 가문의 영광인데 우리는 10개도 넘는데. 우리 공회 주일 학생 밖에 없지 않을까, 80억 중에서 100여명 될까요. 몇 프로입니까, 0.1프로 넘지요. 귀한거지요. 천국의 보배들입니다. 이런 것은 평소에 연습으로 되는 겁니다. 당연하게 되는 겁니다. 웬만한 가정에 텔레비전 키면 놀랄걸요. 참 귀한 겁니다. 그래서 현실은 모든 현실 생활은 준비가 된다, 그 준비는 말씀 순종으로 되는 겁니다. 새벽기도 거룩히 지키는 거 성경 읽고 외우고 기도하는 거 전부 말씀 순종 생활입니다. 자기 심신의 연습이 되어지고, 그게 연습되면 습관이 됩니다. 습관이 되기 때문에 돈 안 쓰고 텔레비전 안 보고 당연하게 잘 지내는 겁니다. 두 시간 반을 앉아있어도 견디는 겁니다. 습관이 되어서 그런 겁니다.
한국 나라가 얼마나 잘 사는 줄 한국 사람만 모른다더니, 우리 공회가 얼마나 귀한지 우리 공회 사람만 모를 수 있습니다. 우리 주일학생이 보배인지 모를 수 있습니다. 대충 다니는 그런 학생들 보면 상이 다릅니다. 제 눈에는 우리 주일 학생은 천사처럼 보이고 다른 학생들은 뭔가 얼굴 표정부터 눈빛부터 차원이 다릅니다. 주관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속에 든 게 달라서 차원이 다릅니다. 향기가 들어있는 준비하고 배설물이 들어있는 주머니는 풀어놓으면 냄새가 다르게 나는 겁니다. 웬만하면 말씀 들었죠 신앙생활 들었죠 찬송 들었죠, 다른데는 오만 게 다 들어있으니까 향기가 나고 잘못 대화하면 악취가 납니다. 바른 눈을 가지고 실제 접해보면 아마 느낄 겁니다. 기억하십시다, 집회 준비 말씀이었는데 끝났으니까 집회도 천국 준비입니다. 믿는 사람의 생활은 전부 환란 준비 죽음 준비 심판 준비 천국 준비하는 게 믿는 사람의 생활입니다. 기억을 하고 보시겠습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지금은 세상에서 안 믿는 불신 세계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좋지 않습니다. 이스라엘이 가자, 어디라고 했지요. 가자지구가 성경에 어디라고 했지요. 그 가자가 성경의 어디라고 했죠 가사, 그게 지금 팔레스타인 거깁니다. 그래서 팔레스타인하고 폭격을 해 놓으니까 왜 쑥밭을 만들었습니까. 그 사람들이 갑자기 처들어와서 이스라엘을 죽였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데 탱크하고 타고와서 총으로 쏴서 선량한 국민 천 명을 죽였습니다. 그래서 완전히 끝장내려고 해서 자기들은 수 만 명 죽였을 겁니다. 세상 사람들은 생각도 안하고 천 명 죽였다고 몇 만 명 죽이면 되냐고 하는데 뿌리를 뽑아야지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믿는 사람에게는 좋은 이름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택함 받은 백성이고 백성들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 속에 하나님을 대항하는 겨루어 이긴 그 뜻이 하나님과 겨루어 이기겠다는 뜻입니다. 야곱을 그렇게 지었습니다. 원어에도 그렇게 뜻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게 이긴 겁니까. 죽는 거지, 천 명을 죽였으니까 나라가 절단이 나서 망해버렸지요. 이긴 게 이긴 게 아닌 겁니다. 하나님한테 이기면 죽는다고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죽여버려야하는데 믿음의 조상이라서 살려놓은 겁니다. 그래서 늘 기억을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다 그런데 거역하여 죽었는데 산 우리들이다, 들으라, 들어야 삽니다. 집회 때 말씀 잘 들으셨죠. 안 들으면 못삽니다. 들을 때도 어떻게 해야 듣습니까. 어떻게 해야 읽히며 어떻게 해야 듣습니까. 마음이 가야 말씀이 들립니다, 마음이 안가면 안들립니다, 같은 자리 있어도 다른 데 마음이 있으면 안 들립니다. 마이크로 크게 말해도 안 들립니다. 평생 써먹을 겁니다. 마음 안 기울이니까 못 듣는 것처럼 말씀을 들어도 마음이 다른 데에 있으면 안됩니다. 불러도 딴 생각하면 쿡 찔러서 어 왜, 안 들려. 이런 건 예사로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분은 다른 데 가 있고 그럽니다. 이스라엘아 들어라, 귀를 기울여라 마음을 기울여라, 이스라엘아 들어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대속을 미리 때려서 포함이 되어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라 그럴 때 우리라는 단어에는 어떤 느낌이 있습니까. 나, 너 우리입니다. 어떤 느낌이 들지요. 우리가 남이가 이런 말이 있지요. 우리 하면 한 편이라는 뜻입니다. 너하고 나하고 한 편 아니냐. 그런 뜻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편이다,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고 우리 하나님이라는 겁니다.
주님 대속이 들어가야하고 제사가 들어가서 우리 대속을 예표로 땡겨서 우리 하나님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여호와입니다. 한 분 뿐입니다. 유일이다. 자존적으로 완벽적으로 창조적으로 주권적으로 하나님의 존재 자체로 모든 면으로 하나님은 한 분 뿐입니다. 그 자체가 단순히 한 분 뿐이라고 하면 저도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은 사람인데, 그보다 뛰어난 사람은 많지요. 자존자는 하나님 뿐입니다. 영원 불변자는 하나님 뿐입니다. 단일성도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 같은 분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18장, 한 분, 그 자존자 완전자 영원불변자 창조주가 우리가 한 분 밖에 안되시는 분이라서 그런 거지요. 중국이 세계 최강의 유일한 강대국이 되면 세계가 많이 어려워질겁니다. 러시아가 강대국이 되면 벌벌 떨겁니다. 미국이 강대국이라서 그나마 다행스럽게 사는 겁니다. 모두 뭣도 모르고 미국 욕하고 있는데 사람을 생각하고 동정이 있고 베풀고 자비심이 있고 그러면 다행인데 힘도 세고 강한 그 사람이 폭력성 있고 저밖에 모르면 그 밑에는 죽어나가는 겁니다. 독재를 해도 박 대통령 독재를 해도 그러면 환영합니다. 김일성처럼 되면 저렇게 되는 겁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했습니다. 살아생전에는 좀 따라오고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이 차원이 다르게 되는거지요.
하나님이 하나님이라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분이 사랑이니까 그분이 그분이라서, 이런 걸 깨닫는 게 진리를 깨닫는 것이고 찾아들어가고 신앙이라고 합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겁니다. 그분의 크심을 사랑을 자비하심을 높으심을 두려우심을 넓고 넓은 우주를 공부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러 우주에 대해서 한번씩 듣습니다. 들어볼수록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광대한 우주를 운영하신 분이 어떻게 될까. 그 세계에 나같은 존재는 어떻게 처박혀있을까. 저를 아는 사람이 80억 중에서 미국 나라 3억 중에서 아는 사람 LA에 좀 있고 없을 겁니다. 우주 존재 중에서 나라는 존재는 인간이라는 것은 지어놓은 그 세계 시스템이라고 합니까. 그게 인간입니다. 그 어떤 존재라도 보잘것없은 겁니다. 자기를 세운다 자존심을 세운다, 하나님을 몰라도 한참 모르는 것이지요. 하나님 여호와는 한 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을 만날 수 없고 가까이 할 수 없는데 사랑하셔서 만나려 하시니까 하나님이 나를 안다고 하시니까 얼마나 큰지 감이 안 잡히는 겁니다.
영감의 종류가 첫 번째 기록 영감, 성경 속의 내재 영감, 깨닫게 하시는 영감, 역사 영감 네 가지지요. 이런 하나님에 대해서 밝혀주시는 게 조명 영감입니다. 저는 어릴 때 성경에 보면 문화 비유가 나오고 그런 게 나옵니다. 자기 충성한 만큼에 이 세상에서 말하자면 한 지역을 할당받는다 그렇게 설교한 게 있어서 인구가 얼마인데, 역사에 왔던 인구가 얼마인데 돌아갈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시공을 초월한 세계를 두고 물질계만 둬도 얼마 정도 나눠줘도 수억년 동안 다스리고도 남습니다. 혼자 생각에 있겠구나, 그런 걸 지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너는 우리는 마음을 다 해야하는 겁니다. 높은 분일수록 내 아랫사람 같으면 믿는 사람은 아랫사람에게도 정성을 다해서 하십니다. 주일학생 하나한테도 함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참 성자는 다릅니다. 주일 학생에게도 말씀 조심하시고 정성을 다해서 삽니다. 흉내도 못내지요.
저는 아직까지 발바닥도 못 따라갑니다. 일반적으로 보통 사람이면 가벼운 사람들 가볍게 대하지요, 그런데 조심해야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게 조심이 되는 것이고 존경하는 사람이면 더 조심해야하지요. 하나님이 그분이니까 너는 마음을 다해라, 그것이 마땅한 겁니다. 어떤 분인데 그래서 기도할 때도 성경 읽을 때도 찬송할 때도 우리로써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나로써는 다해서, 자기가 자기를 압니다.
첫째는 마음에 새겨라 명심, 명심이라는 말은 마음에 새긴다는 겁니다. 두 번째는 교훈입니다.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 마음을 새기고 명심하고 자녀에게 가르치는데 가르치는 것은 어떤 걸 가르치는가. 우리는 필요 없고 그런 것은 안 가르칩니다. 이 말씀에 다 달렸으니까 말씀을 가르치며, 알아듣게 하는건데, 강론하는 거는 언제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라고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하지만 늘 생각을 하고 되새기면서 알려고 해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할려고 하면은 이 말씀을 생각해보고 알아가라, 마음에 새겨놓고 언제든지 누웠을 때나 알도록해라, 손목에 메어서 기호를 삼아라. 모든 일처리할 때는 말씀을 가지고 판단해라, 말씀으로 살피고 말씀으로 결정하고 다해라, 믿는 사람의 모든 것은 말씀 생활이 됩니다. 표를 삼아라, 미간에 이마에 붙여서 표를 삼아라, 알도록 표가 나도록 그래서 믿는 사람은 얼굴이나 이런 것도 조심해야 밖에 보면 조심하고 행동보고 믿는 사람이라고 할 만큼 되어야하는 건데, 다른 사람보니까 표가 나는 겁니다. 이렇게 붙이니까 집안의 문설주, 안에서 출입할 때 문패처럼 그렇게 기록해놔라, 첫째 명심 두 번째 교훈 세 번째 강론 기호 표시 기록입니다. 이래서 구별해서 말씀인데 이 말씀이 이제 배웠으니까, 집회 때 배운 그 말씀을 명심하는 겁니다.
부모님이 새벽기도 안 나오면 자녀는 안 나가는 겁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겁니다. 어릴 때부터, 말 안해도 아이들은 안해도 나옵니다. 교훈입니다. 첫째 명심 두 번째 교훈 세 번째 강론입니다. 네 번째 기호입니다. 다섯 번째 이마의 표시, 여섯 번째 기록입니다. 이 말씀을 모든 말씀 그렇게 하듯이 명심, 교훈, 강론, 기호, 표시, 기록 그렇게 되면 이 말씀대로 사는 생활이 되는 겁니다. 앞으로 삼손을 복습할건데 삼손을 보고 따라갈 것은 따라가고 고치면서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