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3-목새(마13:3-4)
마음을 개간하자2012-05-04조회 313추천 52
본문: 마13:3-4
제목: 마음을 개간하자.
요점:
1. 마음을 개간하자.
- 씨뿌리는 비유-(1) 길가에 뿌린 씨.
- 씨는 개간된 땅(밭)에 뿌려져야 잘 자랄 수 있음.
- 우리 마음이 씨로 비유된 말씀을 받아드리려면, 마음에 심어지려면 밭이 되어야 함.
- 길가밭은 아예 말씀을 받지 않음.(말씀이 들리지 않음)
- 마음을 세상 사람들이 많이 밟고 지나갔음: 듣는것, 보는것, 경험하는 것으로 많이 밟힘.
- 우리 마음이 단단하게 다져져서 강퍅하게 되어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개간해야 함.
개간: 마음을 예민하게 긴장해서 깨어살고 조심하는 것.
- 늘 긴장하고 조심하면서 마음을 붙들어야 하는데 긴장하려면 생각, 명상해야 함.
(기도: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 않고 창조주를 보는 것)
- 밀씀에 대한 갈급성을 가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함.
-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면 자꾸 마음이 돌처럼 더 단단해지고 강퍅하게 되어짐.
자기를 비우고 객관인 하나님과 말씀을 세워놓고 명상, 기도해야 함.
- 길가 같은 단단한 마음을 개간해서 집회에서 은혜받을 준비를 미리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마음을 개간하자.
요점:
1. 마음을 개간하자.
- 씨뿌리는 비유-(1) 길가에 뿌린 씨.
- 씨는 개간된 땅(밭)에 뿌려져야 잘 자랄 수 있음.
- 우리 마음이 씨로 비유된 말씀을 받아드리려면, 마음에 심어지려면 밭이 되어야 함.
- 길가밭은 아예 말씀을 받지 않음.(말씀이 들리지 않음)
- 마음을 세상 사람들이 많이 밟고 지나갔음: 듣는것, 보는것, 경험하는 것으로 많이 밟힘.
- 우리 마음이 단단하게 다져져서 강퍅하게 되어서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개간해야 함.
개간: 마음을 예민하게 긴장해서 깨어살고 조심하는 것.
- 늘 긴장하고 조심하면서 마음을 붙들어야 하는데 긴장하려면 생각, 명상해야 함.
(기도: 겉눈은 감고 속눈은 떠서 피조물을 보지 않고 창조주를 보는 것)
- 밀씀에 대한 갈급성을 가지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함.
- 자기 입장에서 생각하면 자꾸 마음이 돌처럼 더 단단해지고 강퍅하게 되어짐.
자기를 비우고 객관인 하나님과 말씀을 세워놓고 명상, 기도해야 함.
- 길가 같은 단단한 마음을 개간해서 집회에서 은혜받을 준비를 미리 하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