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목새(빌3:10-12)
사도바울의 걸음을 걷자2012-04-12조회 327추천 27
본문: 빌3:10-12
제목: 사도바울의 걸음을 걷자.
요점:
1. 사도바울의 걸음을 걷자.
- 우리는 성도라는 이름을 갖고 있음.
성도: 구별된 무리. (구별: 다르다)
- 중생= 영이 살아난다= 인간의 자유의사(자유성)가 살아난다.
- 불택자들은 사망선 아래있는 자유성임.
- 우리는 택함받아 중생되어 예수믿기 때문에 성도임.
- 믿는 사람들은 안믿는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살아야 함.
- 우리는 세상것들 위해 수고할 필요가 없음.
하나님 원하시는 그리스도직 위해, 자기와 다른사람의 구원위해 힘써야 함.
- 자기를 살리면 구원이 되지 않음.
자기를 낮추고 버리고 자기가 가난해 져야 함.
- 상대방이 해를 끼쳤으나 화내거나 가르치지 않으면,
나중에 알고나면 죄송하고 감사해 영원히 찬송하는 결과가 맺어지게 됨.
- 사도바울이 그리스도 예수를 깨닫고 이 한길로 죽을때까지 걸어간것을 보고
이보다 더 귀하고 가치있는 일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 길이 사도바울이 걸어간 걸음이고 우리가 걸어가야 할 걸음임.
제목: 사도바울의 걸음을 걷자.
요점:
1. 사도바울의 걸음을 걷자.
- 우리는 성도라는 이름을 갖고 있음.
성도: 구별된 무리. (구별: 다르다)
- 중생= 영이 살아난다= 인간의 자유의사(자유성)가 살아난다.
- 불택자들은 사망선 아래있는 자유성임.
- 우리는 택함받아 중생되어 예수믿기 때문에 성도임.
- 믿는 사람들은 안믿는 사람들과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살아야 함.
- 우리는 세상것들 위해 수고할 필요가 없음.
하나님 원하시는 그리스도직 위해, 자기와 다른사람의 구원위해 힘써야 함.
- 자기를 살리면 구원이 되지 않음.
자기를 낮추고 버리고 자기가 가난해 져야 함.
- 상대방이 해를 끼쳤으나 화내거나 가르치지 않으면,
나중에 알고나면 죄송하고 감사해 영원히 찬송하는 결과가 맺어지게 됨.
- 사도바울이 그리스도 예수를 깨닫고 이 한길로 죽을때까지 걸어간것을 보고
이보다 더 귀하고 가치있는 일은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함.
- 이 길이 사도바울이 걸어간 걸음이고 우리가 걸어가야 할 걸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