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8-목새(마9:1-2)
소자와 죄인의 자세2012-03-09조회 284추천 28
본문: 마9:1-2
제목: 소자와 죄인의 자세.
요점:
1. 소자와 죄인의 자세.
- 이때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실 때이고, 지금은 영으로 계심.(시공을 초월하심)
- 이 주님을 찾을때 중풍병자나 보호자들이 믿음으로 소자, 죄인됨같이
우리도 주님 앞에서 내가 중풍병자임을 알고 소자, 죄인이 되어야 함.
- 스스로 소자, 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보실때 인정하실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함.
- 엘리사가 영감을 갑정을 구한것과 베드로가 주님 앞에 엎드러진것과 같은 자세임.
- 마음 자세에 따라 태도가 달라짐을 알아야 함.
- 하나님의 일, 복음운동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주님으로 일하지 않고 자기 실력으로 하려하면 절대 될수 없음.
- 자기가 세상적으로 어떻든지 하나님 앞에는 소자로, 죄인으로 살아야 함.
- 내가된줄로 착각하지 말고 심령이 가난한 자로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함.
- 중풍병자 같은 소자, 죄인이 되서 주님께 갈급한 마음을 가져야 함.
제목: 소자와 죄인의 자세.
요점:
1. 소자와 죄인의 자세.
- 이때는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실 때이고, 지금은 영으로 계심.(시공을 초월하심)
- 이 주님을 찾을때 중풍병자나 보호자들이 믿음으로 소자, 죄인됨같이
우리도 주님 앞에서 내가 중풍병자임을 알고 소자, 죄인이 되어야 함.
- 스스로 소자, 죄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보실때 인정하실수 있는 자세가 되어야 함.
- 엘리사가 영감을 갑정을 구한것과 베드로가 주님 앞에 엎드러진것과 같은 자세임.
- 마음 자세에 따라 태도가 달라짐을 알아야 함.
- 하나님의 일, 복음운동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님.
주님으로 일하지 않고 자기 실력으로 하려하면 절대 될수 없음.
- 자기가 세상적으로 어떻든지 하나님 앞에는 소자로, 죄인으로 살아야 함.
- 내가된줄로 착각하지 말고 심령이 가난한 자로 하나님이 인정하실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함.
- 중풍병자 같은 소자, 죄인이 되서 주님께 갈급한 마음을 가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