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토새(욥1:20-220
변하는 세상, 알고 상대하자2012-02-11조회 434추천 35
본문: 욥1:20-22
제목: 변하는 세상임을 알고 상대하자.
요점:
1. 변하는 세상임을 알고 상대하자.
- 변하는 세상에서 높이 올라갈 수록 떨어지면 위험함.
- 많이 가지면 가질 수록 나중에 놓기는 더 힘들어짐.
- 욥의 소생과 소유물은 많았고 높았고 컸음.
- 하루 아침에 모든 겉을 잃었어도 입으로나 마음으로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짓지 않았고,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하나님께 경배했음.
- 욥과 같이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인류 역사를 통틀어 몇명이나 될지 생각해 봐야 함.
- 같이 가지고 같이 잃었던 욥의 아내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욥을 무시하는 악처가 되었음.
- 자기 자신부터 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세상 모든 것이 마찬가지)
- 욥은 자기 소유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가졌고 욥의 아내는 그렇지 못했음.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져가셨을 때, 정반대의 결과를 맺게 됨.
- 세상의 모든 일이나 사람은 변할줄 알고 상대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임.
- 계속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하나님이 가져가실때 크게 당황하며 죄를 범할 수 있는 사람이 됨.
제목: 변하는 세상임을 알고 상대하자.
요점:
1. 변하는 세상임을 알고 상대하자.
- 변하는 세상에서 높이 올라갈 수록 떨어지면 위험함.
- 많이 가지면 가질 수록 나중에 놓기는 더 힘들어짐.
- 욥의 소생과 소유물은 많았고 높았고 컸음.
- 하루 아침에 모든 겉을 잃었어도 입으로나 마음으로나 하나님을 원망하는 죄를 짓지 않았고,
겉옷을 찢고 머리털을 밀고 하나님께 경배했음.
- 욥과 같이 죄를 짓지 않는 사람이 인류 역사를 통틀어 몇명이나 될지 생각해 봐야 함.
- 같이 가지고 같이 잃었던 욥의 아내는 하나님을 원망하며 욥을 무시하는 악처가 되었음.
- 자기 자신부터 변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세상 모든 것이 마찬가지)
- 욥은 자기 소유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가졌고 욥의 아내는 그렇지 못했음.
그러므로 하나님이 가져가셨을 때, 정반대의 결과를 맺게 됨.
- 세상의 모든 일이나 사람은 변할줄 알고 상대하고 관계를 맺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임.
- 계속 있을 것이라 생각하면 하나님이 가져가실때 크게 당황하며 죄를 범할 수 있는 사람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