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토새(막11:20-21)
긴장하며 깨어살자2012-01-01조회 300추천 29
본문: 막11:20-21
제목: 긴장하며 깨어살자.
요점:
1. 긴장하며 깨어살자.
- 예수님께서 사장하셔서 열매를 찾는데 잎 무성한 무화과나무만 있음.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저주를 내리심.
- 무화과나무는 열매 맺을 시기,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열매가 없었음.
- 예수님은 창조주 입장에서 갔기 때문에,
무화과나무인 사람이 자기 입장, 처지에 따라 열매를 맺으면 안됨.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맞춰 열매를 맺어야 함)
- 무화과나무 뿌리: 근본 (모든것이 나오고, 나무 전체를 자라게 만듦)
- 교회의 뿌리: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직접적으로는 교역자와 머리되는 교인들.
- 교회의 교훈이 마르면 교회가 되지 않음.(교훈에 따라 교회가 만들어짐)
- 교역자와 은사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마르면 교회 뿌리가 마르게 됨.
- 하나님 앞에 책임감을 가지고 늘 긴장하며 깨어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 서로 간에 좋은 의미의 감시와 견제를 가지고 조심히 살아야 함.
제목: 긴장하며 깨어살자.
요점:
1. 긴장하며 깨어살자.
- 예수님께서 사장하셔서 열매를 찾는데 잎 무성한 무화과나무만 있음.
예수님은 무화과나무에 열매를 맺지 못하는 저주를 내리심.
- 무화과나무는 열매 맺을 시기, 때가 아니었기 때문에 열매가 없었음.
- 예수님은 창조주 입장에서 갔기 때문에,
무화과나무인 사람이 자기 입장, 처지에 따라 열매를 맺으면 안됨.
(하나님이 원하시는 때에 맞춰 열매를 맺어야 함)
- 무화과나무 뿌리: 근본 (모든것이 나오고, 나무 전체를 자라게 만듦)
- 교회의 뿌리: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직접적으로는 교역자와 머리되는 교인들.
- 교회의 교훈이 마르면 교회가 되지 않음.(교훈에 따라 교회가 만들어짐)
- 교역자와 은사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마르면 교회 뿌리가 마르게 됨.
- 하나님 앞에 책임감을 가지고 늘 긴장하며 깨어사는 우리가 되어야 함.
- 서로 간에 좋은 의미의 감시와 견제를 가지고 조심히 살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