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화새(막5:1-5)
마귀를 구별하는 눈을 가지자2011-12-20조회 344추천 59
본문: 막5:1-5
제목: 마귀를 구별하는 눈을 가지자.
요점:
1. 말씀을 구별해서 받자.
- 말씀을 듣고 성경에 맞는 말씀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서 맞으면 그대로 받아드려 단행하는 것이 믿음임.
- 하나님 말씀을 받아드리면 실행은 저절로 됨.(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하나)
- 성경말씀에 맞춰 구별해서 듣는 것이 우리 할 일.
2. 마귀는 실존의 존재.
- 마귀는 실존의 존재임을 인식해야 함.
-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늘 주변을 돌면서 들어갈 틈을 찾고 있음을 알아야 함.
- 세상을 점령한 마귀이므로 우리를 미혹할 때 모든 사람,존재를 붙들고 역사함.
3. 마귀를 구별하는 눈을 가지자.
- 사망의 맹독을 가진 마귀가 우글거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느낌, 감각이 없어서 심각성을 모르고 있음.
- 독사를 보면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는 것 처럼 내 속에 못된 습성이 나오면 마귀가 들어있음을 알고 뽑아내야 함.
- 작은것 하나도 말씀에 어긋난 것이 있으면 마귀라는 것을 알고 살펴봐야 함.
- 마귀를 똑똑히 구별하는 눈을 가져야 함.
제목: 마귀를 구별하는 눈을 가지자.
요점:
1. 말씀을 구별해서 받자.
- 말씀을 듣고 성경에 맞는 말씀인지 아닌지를 구별해서 맞으면 그대로 받아드려 단행하는 것이 믿음임.
- 하나님 말씀을 받아드리면 실행은 저절로 됨.(아는 것과 행하는 것이 하나)
- 성경말씀에 맞춰 구별해서 듣는 것이 우리 할 일.
2. 마귀는 실존의 존재.
- 마귀는 실존의 존재임을 인식해야 함.
- 눈에 보이지는 않아도 늘 주변을 돌면서 들어갈 틈을 찾고 있음을 알아야 함.
- 세상을 점령한 마귀이므로 우리를 미혹할 때 모든 사람,존재를 붙들고 역사함.
3. 마귀를 구별하는 눈을 가지자.
- 사망의 맹독을 가진 마귀가 우글거리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느낌, 감각이 없어서 심각성을 모르고 있음.
- 독사를 보면 본능적으로 피하게 되는 것 처럼 내 속에 못된 습성이 나오면 마귀가 들어있음을 알고 뽑아내야 함.
- 작은것 하나도 말씀에 어긋난 것이 있으면 마귀라는 것을 알고 살펴봐야 함.
- 마귀를 똑똑히 구별하는 눈을 가져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