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4-수새(요11:38-44)
돌을 굴려내자2011-12-14조회 308추천 29
본문: 요11:38-44
제목: 돌을 굴려내자.
요점:
1. 돌을 굴려내자.
-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
- 주님은 둘째아담으로 오셔서 원죄가 없으심.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우리들 죄 때문이지 예수님 자체의 죄는 없음.
-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이시나, 늘 하나님과 동행이셨음.
- 주님은 전지전능자 이신 동시에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는 분이심.
그러므로 우리에게 닥치는 고난, 어려움이 해결되기 원하심.
- 주님과 나사로 사이에는 돌로 막혀 있어서 주님이 들어가실 수도, 나사로가 나올 수도 없음.(돌을 치우니까 나사로가 나왔음)
- 우리에게도 주님과 막힌 것이 있음. 이것이 성전 안에 휘장임.
이것 때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싶어도,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싶어도 그러지 못함.
- 자기를 세밀하게 살펴보며 주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힌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함.
** 악습이 안나오게 하는 방법: 안하면 됨.(악습은 내 몸에 익어진 것이므로 평생 빼내기 어려움)
- 나흘이라도 주님께는 문제가 되지 않음. 주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힌 것을 제거하는 것이 우리 할 일.
제목: 돌을 굴려내자.
요점:
1. 돌을 굴려내자.
-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
- 주님은 둘째아담으로 오셔서 원죄가 없으심.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은 우리들 죄 때문이지 예수님 자체의 죄는 없음.
-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주님이시나, 늘 하나님과 동행이셨음.
- 주님은 전지전능자 이신 동시에 우리를 매우 사랑하시는 분이심.
그러므로 우리에게 닥치는 고난, 어려움이 해결되기 원하심.
- 주님과 나사로 사이에는 돌로 막혀 있어서 주님이 들어가실 수도, 나사로가 나올 수도 없음.(돌을 치우니까 나사로가 나왔음)
- 우리에게도 주님과 막힌 것이 있음. 이것이 성전 안에 휘장임.
이것 때문에 주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고 싶어도,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싶어도 그러지 못함.
- 자기를 세밀하게 살펴보며 주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힌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봐야 함.
** 악습이 안나오게 하는 방법: 안하면 됨.(악습은 내 몸에 익어진 것이므로 평생 빼내기 어려움)
- 나흘이라도 주님께는 문제가 되지 않음. 주님과 나 사이에 가로막힌 것을 제거하는 것이 우리 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