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토새(요15:1-4)
포도나무 비유2011-10-29조회 365추천 52
본문: 요 15:1-4
제목: 포도나무 비유
요점:
1. 포도나무 비유.
- 주님이 포도나무 둥치고, 하나님이 농부, 우리가 포도나무 가지.(둥치는 과실을 가지에 맺게하는 역할)
- 농부가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제해버리고,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맺도록 깨끗케 함.
- 포도나무 과실: 가지와 둥치와 열매는 성분이 같음.
모든것이 다 하나임.
주님같이 되어지는 구원의 열매가 포도나무 과실임.
- 주님과 같이 있어도, 주님과 같이 되지 않으면 버리심.
(버리신다= 간섭하지 않으신다=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산다)
- 과실을 맺는 가지는 농부가 보살피고 관심가지며 깨끗하게 가꿔줌.
- 기회를 주신 후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버리신다는 무서운 말씀임.
-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도록 구원의 가치를 바로 깨달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구원의 열매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됨.(사람들이 가지를 불에 사름)
제목: 포도나무 비유
요점:
1. 포도나무 비유.
- 주님이 포도나무 둥치고, 하나님이 농부, 우리가 포도나무 가지.(둥치는 과실을 가지에 맺게하는 역할)
- 농부가 과실을 맺지 않는 가지는 제해버리고,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맺도록 깨끗케 함.
- 포도나무 과실: 가지와 둥치와 열매는 성분이 같음.
모든것이 다 하나임.
주님같이 되어지는 구원의 열매가 포도나무 과실임.
- 주님과 같이 있어도, 주님과 같이 되지 않으면 버리심.
(버리신다= 간섭하지 않으신다= 자기가 왕이 되어 자기 마음대로 산다)
- 과실을 맺는 가지는 농부가 보살피고 관심가지며 깨끗하게 가꿔줌.
- 기회를 주신 후에 소망이 없는 사람은 버리신다는 무서운 말씀임.
- 하나님께 버림받지 않도록 구원의 가치를 바로 깨달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우리가 되어야 함.
- 구원의 열매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됨.(사람들이 가지를 불에 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