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25-화새(삼상2:18-21)
하나님 앞에 자기중심.2011-10-27조회 428추천 46
본문: 삼상2:18-21
제목: 하나님 앞에 자기중심.
요점:
1. 한나의 신앙.
- 구원 이뤄가는 세상은 내가 내 밖의 존재들을 상대하는 것과 같음.
(위로는 하나님, 옆으로는 사람, 아래로는 사물을 상대)
-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데,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므로 나만 바로되면 문제 될 것이 없음.
- 내가 바로 되면 내게 속한 사람들도 바로 되게 해 주신다고 성경에 말씀해 놓으심.
- 한나는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섞임 없이 사무엘을 드렸음.
- 사무엘을 대신 할 아들, 딸을 얻은 것도 궁극은 하나님 이시지만, 전부 한나의 신앙이었음.
2. 내 중심의 소원.
-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제사를 겉으로는 멸시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면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하고, 무시 했음을 알수 있음.(자기의 중심, 가치관에 따라 행동이 따라감)
- 나부터 한나와 같이 되려고 노력하고, 내게 속한 자녀들도 신앙으로 자라기 원하는 간절한 소원과 기도가 있어야 함.
- 속에 소망을 가지고 하는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은 완전히 다름.
- 엘리는 자식들을 위하느라 더 중요한 하나님을 보지 못했음.(보이는 면보다 보이지 않는 면을 잘 살펴야 함)
-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자기 중심임. 한나와 같은 신앙 갖길 소원하고 기도해야 함.
제목: 하나님 앞에 자기중심.
요점:
1. 한나의 신앙.
- 구원 이뤄가는 세상은 내가 내 밖의 존재들을 상대하는 것과 같음.
(위로는 하나님, 옆으로는 사람, 아래로는 사물을 상대)
- 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한데,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므로 나만 바로되면 문제 될 것이 없음.
- 내가 바로 되면 내게 속한 사람들도 바로 되게 해 주신다고 성경에 말씀해 놓으심.
- 한나는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섞임 없이 사무엘을 드렸음.
- 사무엘을 대신 할 아들, 딸을 얻은 것도 궁극은 하나님 이시지만, 전부 한나의 신앙이었음.
2. 내 중심의 소원.
-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제사를 겉으로는 멸시하지 않았지만,
그들의 행동을 보면 하나님의 제사를 멸시하고, 무시 했음을 알수 있음.(자기의 중심, 가치관에 따라 행동이 따라감)
- 나부터 한나와 같이 되려고 노력하고, 내게 속한 자녀들도 신앙으로 자라기 원하는 간절한 소원과 기도가 있어야 함.
- 속에 소망을 가지고 하는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은 완전히 다름.
- 엘리는 자식들을 위하느라 더 중요한 하나님을 보지 못했음.(보이는 면보다 보이지 않는 면을 잘 살펴야 함)
-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 자기 중심임. 한나와 같은 신앙 갖길 소원하고 기도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