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8-토새(눅15:20-32)
탕자의 형2011-10-08조회 285추천 37
본문: 눅15:20-32
제목: 탕자의 형(맏아들의 문제)
요점:
1. 맏아들의 문제.
- 형제와 부모의 심정은 다름.(아버지는 집나갔던 아들이 돌아온것 만으로도 모든것이 이해, 용서가 됬지만,
탕자의 형은 동생에 대한 사랑이 아버지와 같지 않았음.)
- 우리들은 탕자의 형같은 심정이 아닌 아버지 같은 심정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함.
- 탕자의 형의 문제: 아버지의 집에서 떠나지 않고 아버지의 명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했으나,
좋아서, 원하고 원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장남, 아들이라는 의무,책임감에서 있었음.
- 가치,평가적이 아니라 억지로 있었음.(탕자와 같이 나갈수 있는 요소가 있음)
- 인간 구원의 노력에도 가치적이 되어야 함.
- 우리 속에 탕자의 형과 같은 요소가 없는지 살펴봐야 함.
제목: 탕자의 형(맏아들의 문제)
요점:
1. 맏아들의 문제.
- 형제와 부모의 심정은 다름.(아버지는 집나갔던 아들이 돌아온것 만으로도 모든것이 이해, 용서가 됬지만,
탕자의 형은 동생에 대한 사랑이 아버지와 같지 않았음.)
- 우리들은 탕자의 형같은 심정이 아닌 아버지 같은 심정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함.
- 탕자의 형의 문제: 아버지의 집에서 떠나지 않고 아버지의 명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했으나,
좋아서, 원하고 원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장남, 아들이라는 의무,책임감에서 있었음.
- 가치,평가적이 아니라 억지로 있었음.(탕자와 같이 나갈수 있는 요소가 있음)
- 인간 구원의 노력에도 가치적이 되어야 함.
- 우리 속에 탕자의 형과 같은 요소가 없는지 살펴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