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9-월새(고전15:10)
하나님의 은혜로 된 나2011-08-30조회 299추천 29
본문: 고전15:10
제목: 하나님의 은혜로 된 나
요점:
1. 현재 내 모습.
- 은혜: 값으로 계산할수 없는 공으로 주신 하나님의 모든 복
- 우리는 출생부터 현재까지 은혜로 되었음.
- 내게 부딪히는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들어 있음.
나에게 가장 좋은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현실들만 거쳐서 내 과거가 됬고 현재 내 모습이 된 것임.
그러므로 현재 내 모습이 가장 좋고 복된 모습임.
** 아담 하와가 선악과 따먹은 것도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든것.
그렇다고 아담, 하와의 잘못이 아니하고 할수 없음.
하나님이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의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됨.
하나님 편에서는 절대 예정, 주권 개별 섭리이나 사람 편에서는 자유성을 가진 것.
2. 우리 할 일.
- 사도바울과 마찬가지로 세월과 말씀과 간섭과 인애를 주셨으나, 가볍게 여기고 지나 왔음.
(1) 사도바울과 같은 면을 찾아 감사하고, (2) 떠내려 보낸 은혜에 대해서는 한없는 죄송함을 가져야 함.
- 겉은 나지만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함.
제목: 하나님의 은혜로 된 나
요점:
1. 현재 내 모습.
- 은혜: 값으로 계산할수 없는 공으로 주신 하나님의 모든 복
- 우리는 출생부터 현재까지 은혜로 되었음.
- 내게 부딪히는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들어 있음.
나에게 가장 좋은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현실들만 거쳐서 내 과거가 됬고 현재 내 모습이 된 것임.
그러므로 현재 내 모습이 가장 좋고 복된 모습임.
** 아담 하와가 선악과 따먹은 것도 하나님의 절대 예정 속에 든것.
그렇다고 아담, 하와의 잘못이 아니하고 할수 없음.
하나님이 자유성을 주셨기 때문에 자의로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됨.
하나님 편에서는 절대 예정, 주권 개별 섭리이나 사람 편에서는 자유성을 가진 것.
2. 우리 할 일.
- 사도바울과 마찬가지로 세월과 말씀과 간섭과 인애를 주셨으나, 가볍게 여기고 지나 왔음.
(1) 사도바울과 같은 면을 찾아 감사하고, (2) 떠내려 보낸 은혜에 대해서는 한없는 죄송함을 가져야 함.
- 겉은 나지만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은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