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6-주일(출20:12~17)
인인관계계명2011-06-27조회 464추천 69
주일오전예배
본문: 출애굽기 20:12~17
요약:
성경을 간추리면 10계명이 된다.
십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계명(1~4계명) 인간에 대한계명(5~10) 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인간에 대한 계명도 결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이다.
기독교는 근본 하나님 중심 위주의 신본주의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계명도 결국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있다. 이 인간에 대한 계명을 지키는 원인과 뿌리와 동기가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성공은 순교와 순생이다.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세상이 모르는 세상에는 없는 오직 성경에만 있는 계명이다. 따라서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며 이것을 반대하는데 뭉치게된다.
인간에 대한 계명은 세상에도 있는 계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하는 현실은 잘 오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대부분 평소 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계명이다.
보통 순교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키다, 순생은 인간에 대한 계명을 지키다 나온다. 인간에 대한 계명을 자신의 목숨을 바칠 정도로 지키지 않으면 후에 주님을 위해 목숨바치는 순교를 할 수 없다.
5계명의 사람이 부모님을 잘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없다.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이렇게 인간을 사랑하되 이 계명지킴의 원인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대속이 되어야 한다. 나를위해 목숨 바치신 주께서 효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효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6계명에서 나온 ‘살인’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7계명은 이성명으로 더러워진 세상에서 조심을 해야 한다는 이성에 관련된 계명이다.
8계명은 자기가 노력한 이상의 댓가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9계명은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고, 남의 구원에 손해끼칠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10계명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분량으로 만족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하나님 섬기는 것은 실패하고 만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출20:12~17
요약:
기독교는 유일신주의다.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말미암고, 돌아간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것을 망각하면 결국 망하고 만다.
따라서 기독교는 전적 은혜의 도이다. 하나님을 빼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 것이 기독교이다.
본문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생명이 길리라’에서 말씀하시는 생명은 육의 생명 뿐 아니라 경제적, 지식적, 사회적 모든 생명을 포함하신 말씀이다.
사람을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사람을 구원하고 아끼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인관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대로 될 수 없다.
5계명은 그 인인관계의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우리 위해 목숨바치신 주님께서 섬기라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듯 부모님을 섬겨야 한다.
또한 부모님을 섬기되, 힘들고 남들보다 쳐진 상황에서 섬길때 더욱 가치가 있다.
6계명에서 나온 ‘살인’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7계명은 이성명으로 더러워진 세상에서 조심을 해야 한다는 이성에 관련된 계명이다.
8계명은 자기가 노력한 이상의 댓가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9계명은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고, 남의 구원에 손해끼칠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10계명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분량으로 만족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하나님 섬기는 것은 실패하고 만다.
본문: 출애굽기 20:12~17
요약:
성경을 간추리면 10계명이 된다.
십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계명(1~4계명) 인간에 대한계명(5~10) 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인간에 대한 계명도 결국은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이다.
기독교는 근본 하나님 중심 위주의 신본주의다. 따라서 인간에 대한 계명도 결국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어 있다. 이 인간에 대한 계명을 지키는 원인과 뿌리와 동기가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되어야 한다.
기독교의 성공은 순교와 순생이다.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세상이 모르는 세상에는 없는 오직 성경에만 있는 계명이다. 따라서 세상이 이해하지 못하며 이것을 반대하는데 뭉치게된다.
인간에 대한 계명은 세상에도 있는 계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하는 현실은 잘 오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은 대부분 평소 생활에서 지켜야 하는 계명이다.
보통 순교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키다, 순생은 인간에 대한 계명을 지키다 나온다. 인간에 대한 계명을 자신의 목숨을 바칠 정도로 지키지 않으면 후에 주님을 위해 목숨바치는 순교를 할 수 없다.
5계명의 사람이 부모님을 잘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없다. 보이는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이렇게 인간을 사랑하되 이 계명지킴의 원인이 하나님과 예수님의 대속이 되어야 한다. 나를위해 목숨 바치신 주께서 효도하라고 하셨기 때문에 효도를 해야 하는 것이다.
6계명에서 나온 ‘살인’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7계명은 이성명으로 더러워진 세상에서 조심을 해야 한다는 이성에 관련된 계명이다.
8계명은 자기가 노력한 이상의 댓가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9계명은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고, 남의 구원에 손해끼칠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10계명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분량으로 만족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하나님 섬기는 것은 실패하고 만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출20:12~17
요약:
기독교는 유일신주의다. 하나님에게서 나오고, 말미암고, 돌아간다. 우리가 예수님과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것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이다. 이것을 망각하면 결국 망하고 만다.
따라서 기독교는 전적 은혜의 도이다. 하나님을 빼면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 것이 기독교이다.
본문에 ‘네 부모를 공경하라 - 생명이 길리라’에서 말씀하시는 생명은 육의 생명 뿐 아니라 경제적, 지식적, 사회적 모든 생명을 포함하신 말씀이다.
사람을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사람을 구원하고 아끼는 것이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인관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제대로 될 수 없다.
5계명은 그 인인관계의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우리 위해 목숨바치신 주님께서 섬기라 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섬기듯 부모님을 섬겨야 한다.
또한 부모님을 섬기되, 힘들고 남들보다 쳐진 상황에서 섬길때 더욱 가치가 있다.
6계명에서 나온 ‘살인’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도 포함이 된다.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미워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7계명은 이성명으로 더러워진 세상에서 조심을 해야 한다는 이성에 관련된 계명이다.
8계명은 자기가 노력한 이상의 댓가를 바라지 말라는 것이다.
9계명은 말을 조심하라는 것이다. 약속을 지키고, 남의 구원에 손해끼칠 말을 하지 말아야 한다.
10계명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분량으로 만족히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인간관계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하나님 섬기는 것은 실패하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