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9-주일(요한13:16)
형제 구원 위한 생애2011-06-19조회 511추천 96
주일오전예배
본문: 요한1서 3장 16절
제목: 형제 구원 위한 생애
요약:
1. 본문에 '그' 는 우리를 위하여 못박히신 예수님을 말한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낮아짐이고 희생이다.
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죄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의 죄의 형별을 대신 짊어지시기 위하여 오셨다.
1)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2)의로움을 입혀 주시고, 3)하나님의 아들 만들어 주시고, 4)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셨다.
2. 예수님이 외형적이고 직접적으로 나에게 해준것은 없다.
하지만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생활하고, 죽고 지옥의 고통을 받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이다.
죄로 인해 영원히 사망과 죽음을 당해야 하는데 그것을 끊어버리고, 대속을 입혀 주셨다.
3.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도 어길 수가 없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은 단순한 흉내가 아니다.
하나님 자신의 법칙을 따라 자신의 자리를 내놓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목숨까지 바치셨다.
4. 그분이 그렇게 큰 희생을 하셨으니 우리도 그 사랑을 알아야 한다.
형제들을 위하여 예수님이 우리위해 목숨 바치신 것처럼 우리도 모든것을 다 바치는 것이 마땅하다.
우리의 중심, 목적, 동기, 방편 실제 행동이 그래야 한다.
이것은 마땅히, 안하면 안될, 당연히 해야 할 행동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요한1서 3장 16절
제목:
요약:
1. 우리믿는 사람이 걸어갈 인생길은 말씀이다. 이 말씀을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머리 있는 것이 아니며,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멀리서 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현실속에서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수 많은 법이 있고, 그것대로 맞춰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성경말씀을 다 알수는 없으나 아는대로 실행을 해 나가야 한다.
2. 본문에 '그'라는 한글자 속에 많은 것이 들어 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사람되신 하나님을 뜻한다.
'그'를 알아야 우리의 구원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그 가치를 알아야 우리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구원이다. 구원은 우리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다.
구원이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은 영원과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가장 존귀하고 높으시며 두려우신 분이시다.
3. 그런 존귀하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이것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낮아지신 것이고, 우리를 위해 한없이 희생하신 것이다.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말씀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다른것이 있기 때문이다.
4. 예수믿는 신앙생활은 예배당에서, 성경읽을 때, 기도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모든 생활이 곧 신앙생활과 연결되어 있다. 주를위한 신앙생활은 드러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평범한 전 생활이 주를 위해 하는 것이다.
본문: 요한1서 3장 16절
제목: 형제 구원 위한 생애
요약:
1. 본문에 '그' 는 우리를 위하여 못박히신 예수님을 말한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예수님.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낮아짐이고 희생이다.
이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우리의 죄를 건지시기 위하여, 우리의 죄의 형별을 대신 짊어지시기 위하여 오셨다.
1)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2)의로움을 입혀 주시고, 3)하나님의 아들 만들어 주시고, 4) 영원한 천국의 소망을 주셨다.
2. 예수님이 외형적이고 직접적으로 나에게 해준것은 없다.
하지만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생활하고, 죽고 지옥의 고통을 받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모든 것이 나를 위해서이다.
죄로 인해 영원히 사망과 죽음을 당해야 하는데 그것을 끊어버리고, 대속을 입혀 주셨다.
3. 하나님의 법은 하나님도 어길 수가 없다. 하나님이 사람되신 것은 단순한 흉내가 아니다.
하나님 자신의 법칙을 따라 자신의 자리를 내놓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고 목숨까지 바치셨다.
4. 그분이 그렇게 큰 희생을 하셨으니 우리도 그 사랑을 알아야 한다.
형제들을 위하여 예수님이 우리위해 목숨 바치신 것처럼 우리도 모든것을 다 바치는 것이 마땅하다.
우리의 중심, 목적, 동기, 방편 실제 행동이 그래야 한다.
이것은 마땅히, 안하면 안될, 당연히 해야 할 행동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요한1서 3장 16절
제목:
요약:
1. 우리믿는 사람이 걸어갈 인생길은 말씀이다. 이 말씀을 알아야 한다.
이 말씀은 머리 있는 것이 아니며, 말씀대로 행하는 것은 멀리서 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현실속에서 하는 것이다. 성경에는 수 많은 법이 있고, 그것대로 맞춰나가는 것이 신앙생활이다.
성경말씀을 다 알수는 없으나 아는대로 실행을 해 나가야 한다.
2. 본문에 '그'라는 한글자 속에 많은 것이 들어 있다. 십자가에 못박히신, 사람되신 하나님을 뜻한다.
'그'를 알아야 우리의 구원의 가치를 알 수 있다. 그 가치를 알아야 우리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 구원이다. 구원은 우리의 목숨보다 소중한 것이다.
구원이 그렇게 가치가 있는 것은 영원과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가장 존귀하고 높으시며 두려우신 분이시다.
3. 그런 존귀하신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이것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낮아지신 것이고, 우리를 위해 한없이 희생하신 것이다.
말씀을 듣는다는 것은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말씀이 들어가야 할 자리에 다른것이 있기 때문이다.
4. 예수믿는 신앙생활은 예배당에서, 성경읽을 때, 기도할 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모든 생활이 곧 신앙생활과 연결되어 있다. 주를위한 신앙생활은 드러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평범한 전 생활이 주를 위해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