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주일(창:1:24~28)
나2011-06-12조회 856추천 136
주일오전예배
본문: 창세기 1: 24~28
요약: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세분이시다. 본문에 나오는 '우리'라는 것은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뜻한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6일동안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이 창조는 사람을 위해서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창조하신 것이다. 또한 이것들을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창조한 것이 아니라, 영원전부터 사람을 위해 만드시기로 예정해 놓으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예정속에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나 모두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 그때그때 보면 현실이 낙망이고 환난처럼 보이지만 전체를 보면 모든게 그 사람을 위한 현실이다. 요셉이 그랬고, 모세가 그랬고, 모든 믿는 사람의 현실이 그렇다. 우리가 만나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다. 현실은 과정일 뿐이다.
세상 속에 '나'라는 존재는 지극히 작은 존재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 중 하나이다. 60억 인구중의 한명이 아니라,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존재가 아니라 이 세상보다도 귀중한 존재이다.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지고 움직여지며, 그것들이 거쳐서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끼친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창세기 1:26~28
요약:
기독교는 말씀을 따지고 들어가면 결국 최후에는 하나님이 나온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들어가면 목적이 있고, 그 목적 속에는 하나님의 예정대로의 말씀이 있고, 그 예정속에 하나님의 창조와 절대 주권섭리가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속에 절대 막을 수 없는 강한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 세상속에는 나라는 존재가 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하지만 나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가 아니라 이 세상 전부보다도 귀중하고 소중한 존재가 나라는 사람이다.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나밖에 없다.
2. 하나님은 절대 주권 섭리로 세상을 운영하신다. 이 세상의 모든 현상과 수많은 일들은 나를 중심으로 나를 위해 돌아가는 것이다.
3. 이 모든 하나님이 주시는 현실과 세상의 이치와 일들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다. 내가 곧 하나님의 목적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나를 위해서이다. 비록 현실이 나에게 절망스럽고 낙망스러울 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며 결국은 나를 위해 일어난 현실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기 때문에 현재의 환난이 끝이 아니다.
4. 어려운 현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은 하나님께서도 해결 못 하실 것을 아신다. 그러한 현실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고, 더욱 더 하나님께 매달리도록 하시는 것이다.
->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머지 일들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
본문: 창세기 1: 24~28
요약: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세분이시다. 본문에 나오는 '우리'라는 것은 이 삼위일체 하나님을 뜻한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6일동안 세상을 창조하셨는데, 이 창조는 사람을 위해서 하신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창조하신 것이다. 또한 이것들을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창조한 것이 아니라, 영원전부터 사람을 위해 만드시기로 예정해 놓으신 것이다.
세상의 모든 역사는 하나님의 예정속에 있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사람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지 모르나 모두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 그때그때 보면 현실이 낙망이고 환난처럼 보이지만 전체를 보면 모든게 그 사람을 위한 현실이다. 요셉이 그랬고, 모세가 그랬고, 모든 믿는 사람의 현실이 그렇다. 우리가 만나는 현실이 전부가 아니다. 현실은 과정일 뿐이다.
세상 속에 '나'라는 존재는 지극히 작은 존재처럼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나'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 중 하나이다. 60억 인구중의 한명이 아니라,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존재가 아니라 이 세상보다도 귀중한 존재이다.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없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필요로 인해 만들어지고 움직여지며, 그것들이 거쳐서 지금의 나에게 영향을 끼친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창세기 1:26~28
요약:
기독교는 말씀을 따지고 들어가면 결국 최후에는 하나님이 나온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들어가면 목적이 있고, 그 목적 속에는 하나님의 예정대로의 말씀이 있고, 그 예정속에 하나님의 창조와 절대 주권섭리가 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속에 절대 막을 수 없는 강한 배경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1. 세상속에는 나라는 존재가 있다. 나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하지만 나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가 아니라 이 세상 전부보다도 귀중하고 소중한 존재가 나라는 사람이다. 나를 대신할 수 있는 존재는 나밖에 없다.
2. 하나님은 절대 주권 섭리로 세상을 운영하신다. 이 세상의 모든 현상과 수많은 일들은 나를 중심으로 나를 위해 돌아가는 것이다.
3. 이 모든 하나님이 주시는 현실과 세상의 이치와 일들은 나를 위해 있는 것이다. 내가 곧 하나님의 목적이며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나를 위해서이다. 비록 현실이 나에게 절망스럽고 낙망스러울 지라도 그것은 하나의 과정이며 결국은 나를 위해 일어난 현실이다.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기 때문에 현재의 환난이 끝이 아니다.
4. 어려운 현실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현실은 하나님께서도 해결 못 하실 것을 아신다. 그러한 현실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이고, 더욱 더 하나님께 매달리도록 하시는 것이다.
-> 말씀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다 하고, 하나님께 매달리면 된다. 그렇게 되면 나머지 일들은 하나님이 해결해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