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5-주일(마14;22-33)
믿는사람의 사는법칙2011-06-06조회 391추천 52
주일오전예배
본문: 마14:22-33
제목: 믿는사람의 사는법칙
요점:
믿음생활에서 첫째 중요한 것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성경의 내용이 자기 생각과 다르고, 말이 안되는 일이더라도 그대로 믿는것이 신앙이다. 또한 그러한 성경을 올바른 해석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에 있는 말씀은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다. 이 바다같은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이치가 담겨있다.
-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택자와 불택자)
택자는 또 두 종류로 나뉜다 (중생과 미 중생)
중생자는 또 두 종류로 나뉜다 (부르심을 받아 믿는자와 아직 안 믿는 불신자)
믿는자들은 또 두 종류로 나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공한자와 실패한자)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성공했는가?
물론 성공의 기준은 이 세상의 성공의 기준과는 다르다.
*어떻게 성공하는 것이며 왜 실패하는가?
-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믿는 사람에게 주신 법칙대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
믿는 사람과 믿지않는 사람의 겉모습은 똑같으나, 그 속이 다르다.
- 무엇이 다른가?
1) 동기가 다르다 - 주님이 하라 하셨기 때문에, 주님 말씀이 동기이다.
2) 목적이 다르다 - 바다 건너편으로 가는 것(세상 건너 천국)이 목적이다. 천국 구원이 목적이다.
3) 방법이 다르다 -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방법이다. 세상일에 밀려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칙을 어기면 안된다.
- 예수믿는 사람이 이 법칙을 떠나면 환난을 만나게 되고, 그 해결법은 다시 예수믿는 법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14:22-23
요점:
** 교회는 사람을 만들어 가는 곳.
- 여러가지 이유로 주님 따라 다닌 사람들이 많았으나, 마지막에는 진실한 사람만이 남게 됨.
- 교회에도 모이는 이유가 다양하겠지만, 교회와 신앙생활의 목적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진실한 사람을 핍박하는 결과를 낳게됨.
- 교회는 사람을 길러서 온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곳이므로 흠과 점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정상임.
- 인본주의 기독교가 신본주의 기독교의 가장 큰 적이 됨.(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사람들도 인본주의로 잘 믿던 사람들)
1.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
-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신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함.(성경은 꼭 필요한 의미를 지님)
- 믿음이 자라가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자라가야 함.(다른사람이 해줄수 없음)
- 믿음이 자라가면, (1) 성경지식이 자라가고 (2) 인정이 자라가고 (3) 실행이 자라가게 됨.
- 믿음은 장기짝 같이 포개지듯 자라감.(나무 자라듯 자라지 않음)
-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은혜없이는 믿음이 자라갈수 없으나, 은혜를 받는 노력을 함으로 믿음이 자라게 됨.(자기 부인)
2. 세상 사는 법칙이 다름.
- (광야 40년간을 제외한) 예수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은 같은 생활을 해 왔음.
- 세상이라는 바다를 건널때 보편적인 방법이 배를 타고 감.
-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만나는 어려움이 있는데 어려움의 종류는 (1) 징계와 (2) 연단이 있음.
- 징계의 현실은 내가 원치않고, 빨리 벗어나고 싶으나
연단의 현실은 어려움이 어려움이 되지 않고, 말씀이 생각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됨.
3. 궁극의 원인을 찾자.
- 제자들이 풍랑을 만났을때 주님과 말씀으로 해결하지 않고 자기들의 기본지식, 선입적 관념을 가지고 해결하려 했음.
- 제자들의 방법은 해결은 되지 않고 더 심하게 되어 지므로 두려워 떨었음.
- 근본으로 돌아가서 주님과 말씀을 다시 되찾아야 함.(주님께 엎드려 간구해야 함)
- 자기 앞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주권임을 믿는 것이 신앙임.(우연적,돌발적이 아님)
- 이렇게 하면 해결 안되는 것이 없음.(말씀을 받아드리지 않거나 자기 생각을 넣기 때문에 안됨)
-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 지식이 대립 될때,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받아드리는 것이 우리의 할 일.
- 말씀 속에 들어가서 주님의 대한 것을 가지고 세상을 상대하는 것이 주님 모시는 것이 됨.(세상것 가지고 살면 주님 떠나 보내는 것)
- 감당할수 있는 현실임을 기억하고 자기 부인하고 겸손한 자세로 세상 사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임.
본문: 마14:22-33
제목: 믿는사람의 사는법칙
요점:
믿음생활에서 첫째 중요한 것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이는 것이다. 성경의 내용이 자기 생각과 다르고, 말이 안되는 일이더라도 그대로 믿는것이 신앙이다. 또한 그러한 성경을 올바른 해석으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에 있는 말씀은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다. 이 바다같은 세상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이치가 담겨있다.
-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택자와 불택자)
택자는 또 두 종류로 나뉜다 (중생과 미 중생)
중생자는 또 두 종류로 나뉜다 (부르심을 받아 믿는자와 아직 안 믿는 불신자)
믿는자들은 또 두 종류로 나뉜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공한자와 실패한자)
-생각을 해야 한다. 나는 예수님을 믿고 성공했는가?
물론 성공의 기준은 이 세상의 성공의 기준과는 다르다.
*어떻게 성공하는 것이며 왜 실패하는가?
-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성패가 결정된다. 이 세상은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믿는 사람에게 주신 법칙대로 이 세상을 살아야 한다.
믿는 사람과 믿지않는 사람의 겉모습은 똑같으나, 그 속이 다르다.
- 무엇이 다른가?
1) 동기가 다르다 - 주님이 하라 하셨기 때문에, 주님 말씀이 동기이다.
2) 목적이 다르다 - 바다 건너편으로 가는 것(세상 건너 천국)이 목적이다. 천국 구원이 목적이다.
3) 방법이 다르다 -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방법이다. 세상일에 밀려 하나님이 정해주신 법칙을 어기면 안된다.
- 예수믿는 사람이 이 법칙을 떠나면 환난을 만나게 되고, 그 해결법은 다시 예수믿는 법칙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14:22-23
요점:
** 교회는 사람을 만들어 가는 곳.
- 여러가지 이유로 주님 따라 다닌 사람들이 많았으나, 마지막에는 진실한 사람만이 남게 됨.
- 교회에도 모이는 이유가 다양하겠지만, 교회와 신앙생활의 목적을 바로 깨닫지 못하면 진실한 사람을 핍박하는 결과를 낳게됨.
- 교회는 사람을 길러서 온전하게 만들어 나가는 곳이므로 흠과 점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정상임.
- 인본주의 기독교가 신본주의 기독교의 가장 큰 적이 됨.(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사람들도 인본주의로 잘 믿던 사람들)
1. 믿음이 자라가는 방법.
-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신 이유를 생각해 봐야 함.(성경은 꼭 필요한 의미를 지님)
- 믿음이 자라가는 것은 자기 스스로가 자라가야 함.(다른사람이 해줄수 없음)
- 믿음이 자라가면, (1) 성경지식이 자라가고 (2) 인정이 자라가고 (3) 실행이 자라가게 됨.
- 믿음은 장기짝 같이 포개지듯 자라감.(나무 자라듯 자라지 않음)
- 궁극적으로는 하나님 은혜없이는 믿음이 자라갈수 없으나, 은혜를 받는 노력을 함으로 믿음이 자라게 됨.(자기 부인)
2. 세상 사는 법칙이 다름.
- (광야 40년간을 제외한) 예수 믿는 사람과 안믿는 사람은 같은 생활을 해 왔음.
- 세상이라는 바다를 건널때 보편적인 방법이 배를 타고 감.
- 세상을 살아가다 보니 만나는 어려움이 있는데 어려움의 종류는 (1) 징계와 (2) 연단이 있음.
- 징계의 현실은 내가 원치않고, 빨리 벗어나고 싶으나
연단의 현실은 어려움이 어려움이 되지 않고, 말씀이 생각나고,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게 됨.
3. 궁극의 원인을 찾자.
- 제자들이 풍랑을 만났을때 주님과 말씀으로 해결하지 않고 자기들의 기본지식, 선입적 관념을 가지고 해결하려 했음.
- 제자들의 방법은 해결은 되지 않고 더 심하게 되어 지므로 두려워 떨었음.
- 근본으로 돌아가서 주님과 말씀을 다시 되찾아야 함.(주님께 엎드려 간구해야 함)
- 자기 앞의 모든 현실은 하나님의 절대 예정, 주권임을 믿는 것이 신앙임.(우연적,돌발적이 아님)
- 이렇게 하면 해결 안되는 것이 없음.(말씀을 받아드리지 않거나 자기 생각을 넣기 때문에 안됨)
- 하나님의 말씀과 자기 지식이 대립 될때,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받아드리는 것이 우리의 할 일.
- 말씀 속에 들어가서 주님의 대한 것을 가지고 세상을 상대하는 것이 주님 모시는 것이 됨.(세상것 가지고 살면 주님 떠나 보내는 것)
- 감당할수 있는 현실임을 기억하고 자기 부인하고 겸손한 자세로 세상 사는 것이 실력있는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