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5 주일(마13:31~32)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2011-05-16조회 428추천 46
(주일오전예배)
본문: 마태복음 13장31절~32절)
제목: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요약:
*비유는 이치를 가르치기 위해 그 비슷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
겨자씨 비유 - 천국을 가르치기 위한 비유 - 천국을 받아 가지는 방법
-천국 = 더이상 없는, 살기 좋은 나라. 이 나라를 받아 가지는 방법, 과정은?
천국은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과 같다
사람 = 하나님(주인)을 예로 든 것
밭 = 우리가 사는 세상
겨자씨 = 택함받은 믿는 성도들
- 겨자씨는 땅속에 심겨진 것이다. 이것이 땅에 심기면 점점 자라간다.
흙은 겨자씨를 잡아먹으려 하지만 생명을 가진 겨자씨는 죽지 않고 자라간다.
겨자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흙이 필요하다.
- 이와 같이 예수믿는 우리들도 천국준비를 한다. 기독자들은 세상속에 심어져 있다.
기독자가 천국을 소망하고 가지려면 반드시 세상속에 있어야 한다. 세상은 내가 살고있는 환경이다.
하나님이 어떤 환경을 주셨든 그 속에서 천국을 이루어나가야 한다. 세상을 반대하는 것은 기독자가 할 일이 아니다.
- 흙은 어떤 것이든지 흙속에 들어오면 흙으로 만든다. 유일하게 흙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생명을 가진 것이다.
세상 속에 들어오는 어떤 것도 세상이 되어진다. 유일하게 세상이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가진 것이다.
- 이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고리는 주님의 대속이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내려오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 진리와 영감이다.
- 따라서 믿는 사람이 가장 힘써야 할 일이 1. 성경을 많이 읽어서 알아야 하고,
2.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한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태복음 12장 38절~40절
제목:
요약:
오전말씀 복습
- 밭과 겨자씨와 둘의 관계의 중요성
- 밭에 갖다 심은 사람은 '하나님', 밭은 '세상', 심긴 겨자씨는 '우리 기독자' 들이다.
- 겨자씨에게 있어서 밭은 1. 자라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환경
2. 겨자씨를 잡아삼키려는 세력
- 우리에게 있어 세상은 1. 천국 이루어 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환경
2. 동시에 우리를 집어 삼키려는 세력
- 기독교는 반세상이 아니다. 기독자에게 세상의 모든것은 없어서는 안되는 환경이다.
하지만 그것들을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채로 상대를 하게 되면 세상이 되고 만다.
하나님과 연결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만 한다.
- 하나님을 만나려면 1.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2.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3.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4.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 하나님과 연결되려면 주님의 피로 연결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나에게 두 가지(진리, 영감)이 온다.
연결된 채로 세상을 상대해야만 이길 수 있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많이 읽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오후 말씀
-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표적을 구한 이유? 갈급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이유는? 세대가 악하고 음락했기 때문에
악 - 자유성을 가진 존재가 그 자유성을 자기가 차지하는 것.
음란 - 지나친 것, 음행이 지나친 것
음행 - 믿는 사람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의지해야 하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음행이고, 그것이 지나친 것이 음란이다.
- 하지만 이렇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도 부지런히 진실하고 간절되고 깨끗하게 노력하면 주님이 찾아 오신다.
- 요나의 표적(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깨달아 입은 자만이 이 세상을 감당할 수 있다.
본문: 마태복음 13장31절~32절)
제목: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
요약:
*비유는 이치를 가르치기 위해 그 비슷한 예를 들어 설명하는 것.
겨자씨 비유 - 천국을 가르치기 위한 비유 - 천국을 받아 가지는 방법
-천국 = 더이상 없는, 살기 좋은 나라. 이 나라를 받아 가지는 방법, 과정은?
천국은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알과 같다
사람 = 하나님(주인)을 예로 든 것
밭 = 우리가 사는 세상
겨자씨 = 택함받은 믿는 성도들
- 겨자씨는 땅속에 심겨진 것이다. 이것이 땅에 심기면 점점 자라간다.
흙은 겨자씨를 잡아먹으려 하지만 생명을 가진 겨자씨는 죽지 않고 자라간다.
겨자씨가 자라기 위해서는 반드시 흙이 필요하다.
- 이와 같이 예수믿는 우리들도 천국준비를 한다. 기독자들은 세상속에 심어져 있다.
기독자가 천국을 소망하고 가지려면 반드시 세상속에 있어야 한다. 세상은 내가 살고있는 환경이다.
하나님이 어떤 환경을 주셨든 그 속에서 천국을 이루어나가야 한다. 세상을 반대하는 것은 기독자가 할 일이 아니다.
- 흙은 어떤 것이든지 흙속에 들어오면 흙으로 만든다. 유일하게 흙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이 생명을 가진 것이다.
세상 속에 들어오는 어떤 것도 세상이 되어진다. 유일하게 세상이 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가진 것이다.
- 이 하나님과 나와의 연결고리는 주님의 대속이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내려오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데, 진리와 영감이다.
- 따라서 믿는 사람이 가장 힘써야 할 일이 1. 성경을 많이 읽어서 알아야 하고,
2. 말씀을 많이 들어야 한다.
(주일오후예배)
본문: 마태복음 12장 38절~40절
제목:
요약:
오전말씀 복습
- 밭과 겨자씨와 둘의 관계의 중요성
- 밭에 갖다 심은 사람은 '하나님', 밭은 '세상', 심긴 겨자씨는 '우리 기독자' 들이다.
- 겨자씨에게 있어서 밭은 1. 자라는 데 없어서는 안되는 환경
2. 겨자씨를 잡아삼키려는 세력
- 우리에게 있어 세상은 1. 천국 이루어 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환경
2. 동시에 우리를 집어 삼키려는 세력
- 기독교는 반세상이 아니다. 기독자에게 세상의 모든것은 없어서는 안되는 환경이다.
하지만 그것들을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채로 상대를 하게 되면 세상이 되고 만다.
하나님과 연결되려면 하나님을 만나야만 한다.
- 하나님을 만나려면 1.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2.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3. 깨끗한 마음을 가지고
4. 부지런히 노력해야 한다.
- 하나님과 연결되려면 주님의 피로 연결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연결되면 나에게 두 가지(진리, 영감)이 온다.
연결된 채로 세상을 상대해야만 이길 수 있고,
그러므로 우리는 성경을 많이 읽고, 말씀을 들어야 한다.
오후 말씀
-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표적을 구한 이유? 갈급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가 없는 이유는? 세대가 악하고 음락했기 때문에
악 - 자유성을 가진 존재가 그 자유성을 자기가 차지하는 것.
음란 - 지나친 것, 음행이 지나친 것
음행 - 믿는 사람이 예수님만 바라보고 의지해야 하는데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음행이고, 그것이 지나친 것이 음란이다.
- 하지만 이렇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에도 부지런히 진실하고 간절되고 깨끗하게 노력하면 주님이 찾아 오신다.
- 요나의 표적(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깨달아 입은 자만이 이 세상을 감당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