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구원
관리자2009-04-03조회 1260추천 317
예수님의 대속은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다 담당했습니다. 따라서 대속 입은 우리는 어떤 죄를 지어도 죄값으로 지옥 가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다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믿는 사람은 죄를 지어도 상관없다는 말인가?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럴 수 없다면 믿는 사람이 짓는 죄는 어떻게 되는가? 죄값은 이미 예수님이 다 받지 않았는가?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의 죄값은 예수님이 이미 다 감당했기 때문에 죄값은 받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이라도 죄를 지으면 그 죄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죄값은 받지 않지만 지은 죄는 없어지지 아니하고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죄라는 것은 형체를 가진 독립존재가 아닙니다. 죄는 인간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행위가 없으면 죄도 없습니다. 사람의 행위는 한 번 하면 그 마음과 몸에 그대로 연습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많이 하면 그만큼 숙달이 되고 적게 하면 적게 숙달되는 차이는 있지만 논리적으로 말하면 한 번이라도 행동한 심신의 움직임은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그 마음과 몸에 고스란히 익어져 있습니다. 연습된 것으로, 숙달된 것으로 익숙해진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즉 기능으로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죄의 행위를 했으면 죄의 기능이 그 심신에 남아 있습니다. 의의 행위를 했으면 의의 기능으로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죄값은 없지만 우리 심신의 행위로 우리 몸에 익어 있는 기능까지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몸에 붙어 있는, 익어 있는, 연습되고 숙달되어 익숙해진 죄의 기능은 예수님의 대속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곳입니다. 죄가 없기 때문에 천국입니다. 천국에 죄가 들어가면 천국을 감염시켜 지옥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천국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죄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택함 받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 천국 가는 우리의 심신에 죄의 행위로 연습되어 있는 기능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다 긁어내고 가야 합니다. 심신에 연습된 기능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가?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신 분입니다. 창조의 능력으로 구별해 내십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고...' 이 말씀을 근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기능구원입니다. 기능구원 교리가 아니면 건설구원의 완성이 될 수 없습니다.
죄라는 것은 형체를 가진 독립존재가 아닙니다. 죄는 인간의 행위의 산물입니다. 행위가 없으면 죄도 없습니다. 사람의 행위는 한 번 하면 그 마음과 몸에 그대로 연습이 되어 남아 있습니다. 많이 하면 그만큼 숙달이 되고 적게 하면 적게 숙달되는 차이는 있지만 논리적으로 말하면 한 번이라도 행동한 심신의 움직임은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그 마음과 몸에 고스란히 익어져 있습니다. 연습된 것으로, 숙달된 것으로 익숙해진 것으로 남아 있습니다. 즉 기능으로 남아 있다는 말입니다. 죄의 행위를 했으면 죄의 기능이 그 심신에 남아 있습니다. 의의 행위를 했으면 의의 기능으로 남아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대속으로 죄값은 없지만 우리 심신의 행위로 우리 몸에 익어 있는 기능까지 대속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 몸에 붙어 있는, 익어 있는, 연습되고 숙달되어 익숙해진 죄의 기능은 예수님의 대속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천국은 죄가 없는 곳입니다. 죄가 없기 때문에 천국입니다. 천국에 죄가 들어가면 천국을 감염시켜 지옥을 만들게 됩니다. 따라서 천국은 지극히 작은 것이라도 죄는 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택함 받고 예수님의 대속을 입어 천국 가는 우리의 심신에 죄의 행위로 연습되어 있는 기능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다 긁어내고 가야 합니다. 심신에 연습된 기능을 어떻게 가려낼 수 있는가?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신 분입니다. 창조의 능력으로 구별해 내십니다.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고...' 이 말씀을 근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기능구원입니다. 기능구원 교리가 아니면 건설구원의 완성이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