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희권 선생님 결혼
사회2012-06-25조회 876추천 82
그 동안 교회를 위해 많은 수고를 해 주신 손 선생님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복된 가정교회를 이루게 됨을 축하드리며, 서인분교가 교회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충성을 우리 모든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며 기대하겠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 동천교인들께서는
손 선생님 가신 자리를 함께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 면으로 생각해 주시고, 의견도 주셨으면 합니다.
중간반 예배 인도, 밤예배 찬송인도, 차량 운행 등 많은 일이 남아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손희권 선생님 결혼과 관련하여
신풍 목사님께서 신풍교회 홈에 올린 결혼 일정 등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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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희권(49, 동천교회) 이정화(39, 서인분교)
일시: 미정이나 이 번 주간이나 다음 주쯤
장소: 부산 동천교회
주례: 이치영 목사님
두 분은 결혼 후 부산에서 사시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상황이나, 공회가 1998년의 강동교회 이후 개척한 사례가 없고 최근에 구례교회가 막 준비를 마친 정도여서 서인분교가 앞으로 교회로 발전해 나가는 일에 중심 교인으로 충성할 수 있도록 안산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동천교회는 지금 교회 발전의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공회의 서인 쪽에 개척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중심 교인을 파송합니다. 두 분도 신앙이 있는 분들이어서 자원함으로 그렇게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동천교회가 공회의 중심이 되어 공회 곳곳에 교인을 파송하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과거 서부교회가 공회 전체를 개척하고 목회자를 파송하여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함께 발전했던 점을 참고한다면 오늘은 동천교회 혼자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해도 신풍교회와 함께 여러 복음 사업을 분담하면 좋겠습니다. 강동교회가 개척 될 때 동천교회는 목회자를 파송해 주시고 신풍교회는 교인을 안내했고, 구례교회도 목회자가 동천교회 파송이며 교인의 경우도 대부분 동천입니다. 이 번의 서인분교는 신풍교회가 중심인데 동천에서 귀한 분을 파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세를 이 노선에서 끝까지 감당하려면 각자 자기 위치에서 전력함은 물론 주님이 맡기는 곳은 거리가 멀다 해도 자기 신앙의 파수를 위해 전력함과 같은 사명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LA도 7월부터 가정교회로 개척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첫 출발이 늦어 질런지 또는 예정대로 될지 모르겠으나, 우리의 사명은 빌립보서 2:4 말씀을 따라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주님의 '기쁨을 충만케'하는 일에 나섭시다.
복된 가정교회를 이루게 됨을 축하드리며, 서인분교가 교회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충성을 우리 모든 교인들과 함께 기도하며 기대하겠습니다.
두 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우리 동천교인들께서는
손 선생님 가신 자리를 함께 감당할 수 있도록
여러 면으로 생각해 주시고, 의견도 주셨으면 합니다.
중간반 예배 인도, 밤예배 찬송인도, 차량 운행 등 많은 일이 남아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손희권 선생님 결혼과 관련하여
신풍 목사님께서 신풍교회 홈에 올린 결혼 일정 등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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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손희권(49, 동천교회) 이정화(39, 서인분교)
일시: 미정이나 이 번 주간이나 다음 주쯤
장소: 부산 동천교회
주례: 이치영 목사님
두 분은 결혼 후 부산에서 사시는 것이 더 자연스러울 상황이나, 공회가 1998년의 강동교회 이후 개척한 사례가 없고 최근에 구례교회가 막 준비를 마친 정도여서 서인분교가 앞으로 교회로 발전해 나가는 일에 중심 교인으로 충성할 수 있도록 안산에서 생활하게 됩니다. 동천교회는 지금 교회 발전의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공회의 서인 쪽에 개척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중심 교인을 파송합니다. 두 분도 신앙이 있는 분들이어서 자원함으로 그렇게 결정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동천교회가 공회의 중심이 되어 공회 곳곳에 교인을 파송하는 일에 적극 동참해 주심도 감사합니다.
과거 서부교회가 공회 전체를 개척하고 목회자를 파송하여 서부교회와 총공회가 함께 발전했던 점을 참고한다면 오늘은 동천교회 혼자 그렇게 하기는 어렵다 해도 신풍교회와 함께 여러 복음 사업을 분담하면 좋겠습니다. 강동교회가 개척 될 때 동천교회는 목회자를 파송해 주시고 신풍교회는 교인을 안내했고, 구례교회도 목회자가 동천교회 파송이며 교인의 경우도 대부분 동천입니다. 이 번의 서인분교는 신풍교회가 중심인데 동천에서 귀한 분을 파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세를 이 노선에서 끝까지 감당하려면 각자 자기 위치에서 전력함은 물론 주님이 맡기는 곳은 거리가 멀다 해도 자기 신앙의 파수를 위해 전력함과 같은 사명으로 해야 할 것입니다. LA도 7월부터 가정교회로 개척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첫 출발이 늦어 질런지 또는 예정대로 될지 모르겠으나, 우리의 사명은 빌립보서 2:4 말씀을 따라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주님의 '기쁨을 충만케'하는 일에 나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