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2012 중간반 모임 결산
중간반사2012-01-22조회 315추천 54
<중간반 모임 보고>
1. 출석
1주차 : 9명
2주차 : 12명
3주차 : 15명 (영어모임 관계로 오간 학생을 모두 포함 하였습니다.)
4주차 : 10명
--------------
평균출석 : 11명
2. 학생 개별 면담
내용 : 보조반사 및 교회 활동권고
-이번 모임의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 시간중 하나로 기억이 됩니다.
-학생개별로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어떤 학생은 신앙의 출발을
어떤 학생은 지난 1년간의 신앙의 급속한 성장을 엿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 학생들 개별로 면담을 하다 보니 모든 학생에게 일관된 시간 제공을 하지 못 했습니다.
3. 새벽예배
내용 : 새벽예배 참석
-평소 새벽예배 참석을 하기 힘들던 학생에게는 기회
아쉬운 점 : 1)예배에 집중 하는 학생만 집중이 되고 몇몇은 자리만 지킴
2)책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일찍 재우도록 유도하는 것에 샐패
4. 새벽운동
내용 : 탁구 선수 출신 선생님의 지도
준비 : 손희권 선생님
-일단 운동이 체계적이었습니다. 이 시간 만큼은 누구도 지루해 하지 않았고,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지도 선생님을 좋아 했고 따랐습니다.
아쉬운 점 : 반응이 너무 좋아서 오전에 피곤해 하는 학생들이 간혹 보였습니다.
5. 다큐멘터리 시청
내용 : 인간의 뇌 과학에 관한 내용, 기억력의 비밀.
준비 : 김상수 선생님
-사람의 두뇌에 대한 자연계시로 살펴보기에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학습 습관에 영향을 준걸로 판단이 됩니다.
아쉬운 점 : 너무 좋은 내용을 학생들의 일정 조절 실패로 몇몇 학생이 다 보지를 못했습니다.
6. 성경공부
내용 : 사울의 성공과 실패
-사울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청소년의 시기에 주의 할 점을 살폈습니다.
-최대한 학생들과 밀접한 주제 위주로 구성이 되어서 몇몇 학생들에게 소정의 성과를 거둔 듯 합니다.
아쉬운 점 : 학생들이 보고 바뀔만한 준비와 생활이 부족했습니다.
7. 심방
내용 : 보조반사 출발 및 교회 활동
-몇몇 학생이 보조 반사를 출발 했습니다. 이 학생들이 현재 반의 형편상 반이 나뉘어야 했고
다른반에 편입될 때는 보조 반사로 충분한 학생들이기에 출발을 권고 했고 본인이 동의 했습니다.
한번 시작을 하면 평생직 이기 때문에 본인의 자유의지에 맡긴 편인데, 동의를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큰둥 했던 반응과 달리 막상 현장에 투입을 해 보니 과연 부모님의 피를 이어 받은 학생들이 었습니다.
한 학생은 전도 심방을 위주로 하고 한 학생은 교회 안에서 학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관리 하는데, 처음치고 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학생들을 보며 자신의 속이 썩히는 그 모습이 좋았습니다.
비중은 누구 하나 더 중요 한 것없이 꼭 같이 중요 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출발한 3명의 학생이 자리를 잘 잡으면 올해에는 보조 반사 출발을 중간반의 목표로 삼고 싶습니다.
향후 몇달 안에 몇몇 학생을 보조 반사로 추가 임명을 준비중입니다.
-또 하나는 중간반 안내를 맡은 학생입니다.
밤예배의 중간반 고질병이 자리 정돈인데, 한 학생이 안내를 맡고 나니까 해결이 바로 되었습니다.
밤예배 마다 양복입는 수고를 마다 않는 학생분께 감사드립니다.
8. 오후 운동
내용: 스케이트
-사람의 예민성을 기르는데 좋은 운동이라 생각해서 배웠는데
-가르칠 것 없이 다들 너무 잘 탔습니다.
아쉬운 점 : 오고 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9. 교회 청소
내용: 지하실 및 예배당 청소
-교회를 아끼고 예배당을 한번 더 살펴 본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10.저녁 강의
내용 : 학생들 신앙 생활에 대한 토론 및 강의
주제 : 스스로 생각하는 자생력있는 신앙
부제
1주차 : 우리 노선의 가치는 무엇인가?
2주차 : 우리의 현실관
4주차 : 투쟁력 있는 신앙
이렇게 3가지의 부제를 가지고 살펴 봤고 3주차는 고영진 선생님의 강의로 인해 쉬었습니다.
아쉬운 점 : 전체 학생들의 마음을 휘어 잡고 가슴을 뛰게 만들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11. 느낀점
1) 어른들의 협조
첫째로 기도의 협조가 많았습니다.
대표기도의 중간반 모임을 향한 기도의 협조가 너무 감사 했습니다.
둘째로 식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밥에 대한 불평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음식이 평범한 음식들이었지만 정성으로 만들어 주셔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째로 중간반 찬조금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따로 광고나 그 어떤 이야기도 오가지 않았는데
대략 결산을 해 보니 10만원 안쪽으로 남을 정도 였습니다.(자세한 사용내역은 아래쪽에 첨부 하겠습니다)
1주차때 절반이 들어 왔고 2주차때 너무 많이 들어 와서 3주차 부터는 거절해야 했습니다.
여러 어른들이 찬조를 하시려고 하시다가도 거절 하게되어 과분한 관심에 한편으론 감사했고 한편으론 죄송했습니다.
2) 학생들의 분산
과거에 학생들이 해병대 였다면 이제는 특전사가 되어야 되지 않을 까 생각을 했습니다.
한명한명을 이야기 해 보니 너무 좋았고 발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단체가 되면 서로를 너무 잘알아서 생기는
문제들이 하나씩 생깁니다.
*간곡한 부탁입니다. 학생들을 이제는 개별적으로 챙기는 것에 돌입해야 할 시기 인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공사석을 막론하고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짐을 지워서 활동을 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학부모님들과 학생들과 반사선생님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부모 님들이 곧 반사 선생님들 이시기 때문에 어떠한 일을 어떠한 형태로 맡겨야 할 것인가를 찾아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몇몇 학생이 개별적인 신앙생활 활동 (EX : 설교록 정리, 성경 타이핑, 심방, 전도, 공부)에 힘을 쏟기로 약속을 했고
시작을 했습니다.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3) 걱정
중간반 학생의 수가 줄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장년반으로 다들 올라가고 군에가는 과정들을 거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순서입니다.
걱정 되는 것은 이제 밑에서 올라오는 학생의 숫적인 변화는 많지 않더라도, 질적인 변화는 어쩔수 없는 일인 듯 합니다.
그래도 저희 교회 다니는 학생들 중 가족이 우리교회 출석을 하지 않아도 믿는집 가정 자녀들 만큼 진실되고 열심히 믿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소망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에 중심으로 수고해주시는 선생님 집사님 집의 학생들과는 다른 것이 현실이기에
이제는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4)대안.
다음번 모임은 현재 우리교회에 주일 출석과 가끔 밤예배를 오가는 중간반들을 위주로 하루 단위의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꼽아보니 10여명은 됩니다.
여기에 보조 반사를 하는 중간반 학생들 3~4명이 협조를 할 것입니다.
5)부족.
저라는 사람이 둔해서 실수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자꾸 예민해 지려고 하는데 성격상 좀 어려운 면이 있어 숙제로 안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져야 학생들이 진심으로 따를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면으로 지적과 고칠 것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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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결산
수입 : 찬조금 40만원
-> 추가로 몇분이 5~10만원씩울 주시려고 하셨으나 찬조금이 너무 많이 남아도 죄송할 것 같아 부득이 하게 거절 했습니다.
지출
스케이트 : 212000원
탁구 : 115000원
합계 : +73000원
이월 : 295200원
총계 : 368200원
(확인되는 데로 채워 넣겠습니다.)
*남은 금액은 중간반 집회 활동비로 편입을 시킬 계획입니다.
*사용처에 대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출석
1주차 : 9명
2주차 : 12명
3주차 : 15명 (영어모임 관계로 오간 학생을 모두 포함 하였습니다.)
4주차 : 10명
--------------
평균출석 : 11명
2. 학생 개별 면담
내용 : 보조반사 및 교회 활동권고
-이번 모임의 가장 효과를 많이 봤던 시간중 하나로 기억이 됩니다.
-학생개별로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어떤 학생은 신앙의 출발을
어떤 학생은 지난 1년간의 신앙의 급속한 성장을 엿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 : 학생들 개별로 면담을 하다 보니 모든 학생에게 일관된 시간 제공을 하지 못 했습니다.
3. 새벽예배
내용 : 새벽예배 참석
-평소 새벽예배 참석을 하기 힘들던 학생에게는 기회
아쉬운 점 : 1)예배에 집중 하는 학생만 집중이 되고 몇몇은 자리만 지킴
2)책임 선생님이 학생들을 일찍 재우도록 유도하는 것에 샐패
4. 새벽운동
내용 : 탁구 선수 출신 선생님의 지도
준비 : 손희권 선생님
-일단 운동이 체계적이었습니다. 이 시간 만큼은 누구도 지루해 하지 않았고,
반응이 폭발적이었습니다. 학생들이 지도 선생님을 좋아 했고 따랐습니다.
아쉬운 점 : 반응이 너무 좋아서 오전에 피곤해 하는 학생들이 간혹 보였습니다.
5. 다큐멘터리 시청
내용 : 인간의 뇌 과학에 관한 내용, 기억력의 비밀.
준비 : 김상수 선생님
-사람의 두뇌에 대한 자연계시로 살펴보기에 좋았습니다.
-학생들의 학습 습관에 영향을 준걸로 판단이 됩니다.
아쉬운 점 : 너무 좋은 내용을 학생들의 일정 조절 실패로 몇몇 학생이 다 보지를 못했습니다.
6. 성경공부
내용 : 사울의 성공과 실패
-사울의 성공과 실패를 통해 청소년의 시기에 주의 할 점을 살폈습니다.
-최대한 학생들과 밀접한 주제 위주로 구성이 되어서 몇몇 학생들에게 소정의 성과를 거둔 듯 합니다.
아쉬운 점 : 학생들이 보고 바뀔만한 준비와 생활이 부족했습니다.
7. 심방
내용 : 보조반사 출발 및 교회 활동
-몇몇 학생이 보조 반사를 출발 했습니다. 이 학생들이 현재 반의 형편상 반이 나뉘어야 했고
다른반에 편입될 때는 보조 반사로 충분한 학생들이기에 출발을 권고 했고 본인이 동의 했습니다.
한번 시작을 하면 평생직 이기 때문에 본인의 자유의지에 맡긴 편인데, 동의를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큰둥 했던 반응과 달리 막상 현장에 투입을 해 보니 과연 부모님의 피를 이어 받은 학생들이 었습니다.
한 학생은 전도 심방을 위주로 하고 한 학생은 교회 안에서 학생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관리 하는데, 처음치고 잘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것은 학생들을 보며 자신의 속이 썩히는 그 모습이 좋았습니다.
비중은 누구 하나 더 중요 한 것없이 꼭 같이 중요 하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출발한 3명의 학생이 자리를 잘 잡으면 올해에는 보조 반사 출발을 중간반의 목표로 삼고 싶습니다.
향후 몇달 안에 몇몇 학생을 보조 반사로 추가 임명을 준비중입니다.
-또 하나는 중간반 안내를 맡은 학생입니다.
밤예배의 중간반 고질병이 자리 정돈인데, 한 학생이 안내를 맡고 나니까 해결이 바로 되었습니다.
밤예배 마다 양복입는 수고를 마다 않는 학생분께 감사드립니다.
8. 오후 운동
내용: 스케이트
-사람의 예민성을 기르는데 좋은 운동이라 생각해서 배웠는데
-가르칠 것 없이 다들 너무 잘 탔습니다.
아쉬운 점 : 오고 가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습니다.
9. 교회 청소
내용: 지하실 및 예배당 청소
-교회를 아끼고 예배당을 한번 더 살펴 본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10.저녁 강의
내용 : 학생들 신앙 생활에 대한 토론 및 강의
주제 : 스스로 생각하는 자생력있는 신앙
부제
1주차 : 우리 노선의 가치는 무엇인가?
2주차 : 우리의 현실관
4주차 : 투쟁력 있는 신앙
이렇게 3가지의 부제를 가지고 살펴 봤고 3주차는 고영진 선생님의 강의로 인해 쉬었습니다.
아쉬운 점 : 전체 학생들의 마음을 휘어 잡고 가슴을 뛰게 만들만한 능력이 없다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웠습니다.
11. 느낀점
1) 어른들의 협조
첫째로 기도의 협조가 많았습니다.
대표기도의 중간반 모임을 향한 기도의 협조가 너무 감사 했습니다.
둘째로 식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밥에 대한 불평은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음식이 평범한 음식들이었지만 정성으로 만들어 주셔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셋째로 중간반 찬조금이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따로 광고나 그 어떤 이야기도 오가지 않았는데
대략 결산을 해 보니 10만원 안쪽으로 남을 정도 였습니다.(자세한 사용내역은 아래쪽에 첨부 하겠습니다)
1주차때 절반이 들어 왔고 2주차때 너무 많이 들어 와서 3주차 부터는 거절해야 했습니다.
여러 어른들이 찬조를 하시려고 하시다가도 거절 하게되어 과분한 관심에 한편으론 감사했고 한편으론 죄송했습니다.
2) 학생들의 분산
과거에 학생들이 해병대 였다면 이제는 특전사가 되어야 되지 않을 까 생각을 했습니다.
한명한명을 이야기 해 보니 너무 좋았고 발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단체가 되면 서로를 너무 잘알아서 생기는
문제들이 하나씩 생깁니다.
*간곡한 부탁입니다. 학생들을 이제는 개별적으로 챙기는 것에 돌입해야 할 시기 인 것 같습니다.
되도록이면 공사석을 막론하고 학생들을 개별적으로 짐을 지워서 활동을 하도록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학부모님들과 학생들과 반사선생님들과의 긴밀한 협조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학부모 님들이 곧 반사 선생님들 이시기 때문에 어떠한 일을 어떠한 형태로 맡겨야 할 것인가를 찾아야 할 때 인것 같습니다.
*몇몇 학생이 개별적인 신앙생활 활동 (EX : 설교록 정리, 성경 타이핑, 심방, 전도, 공부)에 힘을 쏟기로 약속을 했고
시작을 했습니다.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3) 걱정
중간반 학생의 수가 줄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장년반으로 다들 올라가고 군에가는 과정들을 거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순서입니다.
걱정 되는 것은 이제 밑에서 올라오는 학생의 숫적인 변화는 많지 않더라도, 질적인 변화는 어쩔수 없는 일인 듯 합니다.
그래도 저희 교회 다니는 학생들 중 가족이 우리교회 출석을 하지 않아도 믿는집 가정 자녀들 만큼 진실되고 열심히 믿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소망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회에 중심으로 수고해주시는 선생님 집사님 집의 학생들과는 다른 것이 현실이기에
이제는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4)대안.
다음번 모임은 현재 우리교회에 주일 출석과 가끔 밤예배를 오가는 중간반들을 위주로 하루 단위의 모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꼽아보니 10여명은 됩니다.
여기에 보조 반사를 하는 중간반 학생들 3~4명이 협조를 할 것입니다.
5)부족.
저라는 사람이 둔해서 실수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자꾸 예민해 지려고 하는데 성격상 좀 어려운 면이 있어 숙제로 안고 있습니다.
제가 만들어 져야 학생들이 진심으로 따를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면으로 지적과 고칠 것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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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결산
수입 : 찬조금 40만원
-> 추가로 몇분이 5~10만원씩울 주시려고 하셨으나 찬조금이 너무 많이 남아도 죄송할 것 같아 부득이 하게 거절 했습니다.
지출
스케이트 : 212000원
탁구 : 115000원
합계 : +73000원
이월 : 295200원
총계 : 368200원
(확인되는 데로 채워 넣겠습니다.)
*남은 금액은 중간반 집회 활동비로 편입을 시킬 계획입니다.
*사용처에 대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