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반 집회보고
중간반사2011-05-05조회 532추천 82
※ 5월 거창 집회 중간반 보고
1.집회전.
①학생들에게는 생활이 된 복습이 이번에도 여러모로 빛을 발했습니다.
②참석 학생들 개개인 별로 참석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참석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③집회 마치고 학생들이 일을 하는데, 20여명의 학생들 중에 몇명만 선발을 했는데도,
어지간한 청년만큼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고마웠고 소망이었습니다.
④좋은 학생들에 좋은 여건이 갖추어 져 있었는데, 아쉬운 점을 남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맡은 책임 선생님의 부족한 준비 였습니다. 마음을 다잡아 다음에는 좀 더 긴장하고 조심 하겠습니다.
2.집회중
1)예배시간
(1)잘된점
①새롭게 시도된 집회 말씀 요약 방법이 좋았습니다.
말씀 하나라도 붙잡는 것에 집중을 하는데 아주 알맞았습니다.
7살인 학생 조차도 설교록의 3분의1정도는 줄을 긋고 말씀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에 감사 했습니다.
②예배 태도가 조금은 성숙해 진 것 같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중 하나가.
책상위에 과자봉지 사탕봉지가 이전과 비교해 많이 없는 모습에 좋았습니다.
③예배후 복습의 융통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함께 복습을 할 수있었고, 때론 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 본인에게 복습을 인도 시켜 봄으로써 예배의 긴장과 집중도를 높혔던 점도 좋았습니다.
조장 학생들의 수고로 가능 했습니다.
(2)아쉬운점
①예배시간 화장실을 이전에 비교에 좀 많이 간 느낌입니다. 줄이기 위해 미리 준비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②예배 자리 배정을 두고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아래의 글에서 다시 한번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2)생활
(1)잘된점
①학생들이 여러모로 크고 작은 일을 많이 해줬습니다.
②취침과 기상 시간이 항상 일관 되어 좋았습니다. 월요일은 9시 정각 취침이었고 나머지 기간은 8시30분이 취침이었습니다.
기상은 3시 45분에 일어 났는데, 큰 무리 없이 일어나 졌습니다.
③학생들 끼리의 관계가 많이 두터워 졌습니다. 저도 중간반 기간을 거쳤지만. 사실 그 시기에는
부모님 보다 또래 선배의 말의 위력이 더 있을 때가 있습니다.
(2)아쉬운 점
①아쉬운 점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선생님의 긴장 부족이었습니다.
②학생들이 임의로 물가에 갔다가 몇몇 학생들이 옷이 젖었습니다. 조금만 잘 살폈더라면 막았을 일인데 죄송합니다.
③학생들이 소리가 크다 하여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조금만 살폈더라면.... 아쉬움 뿐입니다...
※ 느낀점.
1).집회의 긴장과 집중 그리고 고마움과 소망...
사람에게 긴장이 있으면 힘만 들어 일을 그르 칠 것 같지만 적당한 긴장은 오히려 피로를 풀어 주고 일의 효율성을
높여 준다는 것을 몸으로 배운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취침과 기상, 그리고 예배 생활에 긴장을 조성을 했으나..
평소 생활까지 그리 하면 학생들 사이에 불만이 나올까봐 예배 이외의 시간 1시간~2시간 정도는 자유를 줬습니다.
물론 최소한의 통제는 했지만 크게 사고를 치지만 않으면 최대한 지켜 보는 쪽으로 이번에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직은 이게 좋은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을 두고 시도를 해보며 고쳐 볼까 합니다.
다만
하나의 방향은 학생들 사이에서 이 말씀을 듣고 이 신앙생활에 맛을 보는 학생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그게 성공인데..
지난 5월부터 이번 8월 집회의 생활 자체가 잘된 것이 큰 것이 아니고, 그속에 "하나님의 학생들을 향한 역사가 나타 나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아 있었으나.
이번 5월 집회때는 다행스럽게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이 준비한 체계로 선생님들의 관리로 할 수 없는 그 역사! 그런 것이 너무나도 절실 했던 이 집회에..
한 학생의 이 복음으로 살고야 말겠노라 다짐하는 그 눈물에...
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어찌나 가슴 벅차던지!!! 어찌나 고마운지....!
"이제는 되겠구나!!" "이 두 학생을 위한 집회구나!!" 싶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혼자만의 것으로 가지고 있을 수 없어 조를 관리하는 선생님 몇분 에게만 말씀을 드렸는데 또한 함께 기뻐 해주셨습니다.
사실 본인들도 그런 감화감동 이후에 사적인 자리에서, 그런 은혜 받았으나 또 원래대로 돌아 오기에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하기에.
출발에 의의를 두자는 정도로만 이야기를 했지만. 앞날에 소망이 갈 수록 밝아지는 느낌에 감사했습니다.
2)앞자리 사용을 두고..
①좌석 배정에 있어서 기존에 일괄적으로 정해준 방향이 급하게 수정이 되어서 동천의 좌석이 뒤로 많이 물러난 상태에서
집회가 시작이 되었는데.. 새벽예배 시작에 15분 이전까지 좌석이 전부 비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앉았습니다.
②다만. 자리를 빼앗긴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첫째 시간 둘째 시간 예배를 드리는 신풍교회
어린학생들의 태도가 너무 좋았기에 "저 어린학생들이 이자리에서 예배를 보면 더 유익이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또한 맡은 선생님께도 죄송했고 미안한 일이었습니다.
③사실.인간 계산으로 앞자리에 앉는 것이 확률적으로 좀더 났지 않겠는가 해서 앞자리를 욕심이 좀 났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필요에 따라서 학생들을 책상에도 앉혀볼 생각은 있습니다.
④양보가 미덕이나 하나님 말씀 듣는 데는 양보가 없다고 배웠기에 가책을 느끼며 원칙에 어긋나지 않았기에.
죄송하면서도 부득이하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양해 구합니다.
3)선생님들과 구역장님들께서..
이번에 학생들 참석을 시키시느라 마음고생 몸고생 너무 고생이 많으셨는데, 볼 때마다 죄송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귀한 학생들 전적으로 집회때 마다 맡겨 주시니..
학생들 없는 곳에서 해 주시는 조용한 지적에 얼른 고치고 학생들을 알뜰히 챙기고 싶으나.
잘 안됩니다.....
한 번에 그치시지 마시고.. 될 때까지 자꾸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수고까지 끼쳐 죄송하지만..
그래도 부탁 드립니다.
4)고생 하신 선생님들.. 학생들.
가장 앞에서 김정민 선생님이 고생많이 하셨고 이영속 선생님 수고 해 주셨고 손성균 선생님 수고 해 주셨습니다.
안팎으로 집회기간에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아버지와 어머니과 큰형의 느낌(?)이라 봐도 무방했습니다.
함께 집회를 할 수 있어 너무 고맙고 좋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집회를 끝내고 돌려 보내면서 앞으로 더 잘 해야 겠다는 마음 밖에 없습니다.
실수 투성이라 혼도 많이 난 집회지만. 고치고 바꾸어 ...
다가오는 8월의 역사를 기대해 봅니다.......
1.집회전.
①학생들에게는 생활이 된 복습이 이번에도 여러모로 빛을 발했습니다.
②참석 학생들 개개인 별로 참석에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 참석을 해줘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③집회 마치고 학생들이 일을 하는데, 20여명의 학생들 중에 몇명만 선발을 했는데도,
어지간한 청년만큼 일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참으로 고마웠고 소망이었습니다.
④좋은 학생들에 좋은 여건이 갖추어 져 있었는데, 아쉬운 점을 남길 수 밖에 없었던 것은
맡은 책임 선생님의 부족한 준비 였습니다. 마음을 다잡아 다음에는 좀 더 긴장하고 조심 하겠습니다.
2.집회중
1)예배시간
(1)잘된점
①새롭게 시도된 집회 말씀 요약 방법이 좋았습니다.
말씀 하나라도 붙잡는 것에 집중을 하는데 아주 알맞았습니다.
7살인 학생 조차도 설교록의 3분의1정도는 줄을 긋고 말씀이 머릿속에 남아 있는 것에 감사 했습니다.
②예배 태도가 조금은 성숙해 진 것 같습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중 하나가.
책상위에 과자봉지 사탕봉지가 이전과 비교해 많이 없는 모습에 좋았습니다.
③예배후 복습의 융통성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함께 복습을 할 수있었고, 때론 기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배에 참석한 학생들 본인에게 복습을 인도 시켜 봄으로써 예배의 긴장과 집중도를 높혔던 점도 좋았습니다.
조장 학생들의 수고로 가능 했습니다.
(2)아쉬운점
①예배시간 화장실을 이전에 비교에 좀 많이 간 느낌입니다. 줄이기 위해 미리 준비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②예배 자리 배정을 두고 아쉬움이 좀 남았습니다. 아래의 글에서 다시 한번 상세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2)생활
(1)잘된점
①학생들이 여러모로 크고 작은 일을 많이 해줬습니다.
②취침과 기상 시간이 항상 일관 되어 좋았습니다. 월요일은 9시 정각 취침이었고 나머지 기간은 8시30분이 취침이었습니다.
기상은 3시 45분에 일어 났는데, 큰 무리 없이 일어나 졌습니다.
③학생들 끼리의 관계가 많이 두터워 졌습니다. 저도 중간반 기간을 거쳤지만. 사실 그 시기에는
부모님 보다 또래 선배의 말의 위력이 더 있을 때가 있습니다.
(2)아쉬운 점
①아쉬운 점의 공통점은 하나 같이 선생님의 긴장 부족이었습니다.
②학생들이 임의로 물가에 갔다가 몇몇 학생들이 옷이 젖었습니다. 조금만 잘 살폈더라면 막았을 일인데 죄송합니다.
③학생들이 소리가 크다 하여 지적을 받았습니다. 이것도 조금만 살폈더라면.... 아쉬움 뿐입니다...
※ 느낀점.
1).집회의 긴장과 집중 그리고 고마움과 소망...
사람에게 긴장이 있으면 힘만 들어 일을 그르 칠 것 같지만 적당한 긴장은 오히려 피로를 풀어 주고 일의 효율성을
높여 준다는 것을 몸으로 배운 적이 있습니다.
학생들의 취침과 기상, 그리고 예배 생활에 긴장을 조성을 했으나..
평소 생활까지 그리 하면 학생들 사이에 불만이 나올까봐 예배 이외의 시간 1시간~2시간 정도는 자유를 줬습니다.
물론 최소한의 통제는 했지만 크게 사고를 치지만 않으면 최대한 지켜 보는 쪽으로 이번에는 방향을 잡았습니다.
아직은 이게 좋은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좀 더 시간을 두고 시도를 해보며 고쳐 볼까 합니다.
다만
하나의 방향은 학생들 사이에서 이 말씀을 듣고 이 신앙생활에 맛을 보는 학생이 하나라도 나온다면. 그게 성공인데..
지난 5월부터 이번 8월 집회의 생활 자체가 잘된 것이 큰 것이 아니고, 그속에 "하나님의 학생들을 향한 역사가 나타 나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항상 남아 있었으나.
이번 5월 집회때는 다행스럽게도 보여 주셨습니다....
사람이 준비한 체계로 선생님들의 관리로 할 수 없는 그 역사! 그런 것이 너무나도 절실 했던 이 집회에..
한 학생의 이 복음으로 살고야 말겠노라 다짐하는 그 눈물에...
보고 있는 사람으로써 어찌나 가슴 벅차던지!!! 어찌나 고마운지....!
"이제는 되겠구나!!" "이 두 학생을 위한 집회구나!!" 싶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혼자만의 것으로 가지고 있을 수 없어 조를 관리하는 선생님 몇분 에게만 말씀을 드렸는데 또한 함께 기뻐 해주셨습니다.
사실 본인들도 그런 감화감동 이후에 사적인 자리에서, 그런 은혜 받았으나 또 원래대로 돌아 오기에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하기에.
출발에 의의를 두자는 정도로만 이야기를 했지만. 앞날에 소망이 갈 수록 밝아지는 느낌에 감사했습니다.
2)앞자리 사용을 두고..
①좌석 배정에 있어서 기존에 일괄적으로 정해준 방향이 급하게 수정이 되어서 동천의 좌석이 뒤로 많이 물러난 상태에서
집회가 시작이 되었는데.. 새벽예배 시작에 15분 이전까지 좌석이 전부 비어 있었기에 자연스럽게 앉았습니다.
②다만. 자리를 빼앗긴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첫째 시간 둘째 시간 예배를 드리는 신풍교회
어린학생들의 태도가 너무 좋았기에 "저 어린학생들이 이자리에서 예배를 보면 더 유익이 많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너무나도 컸습니다. 또한 맡은 선생님께도 죄송했고 미안한 일이었습니다.
③사실.인간 계산으로 앞자리에 앉는 것이 확률적으로 좀더 났지 않겠는가 해서 앞자리를 욕심이 좀 났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필요에 따라서 학생들을 책상에도 앉혀볼 생각은 있습니다.
④양보가 미덕이나 하나님 말씀 듣는 데는 양보가 없다고 배웠기에 가책을 느끼며 원칙에 어긋나지 않았기에.
죄송하면서도 부득이하게 할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양해 구합니다.
3)선생님들과 구역장님들께서..
이번에 학생들 참석을 시키시느라 마음고생 몸고생 너무 고생이 많으셨는데, 볼 때마다 죄송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귀한 학생들 전적으로 집회때 마다 맡겨 주시니..
학생들 없는 곳에서 해 주시는 조용한 지적에 얼른 고치고 학생들을 알뜰히 챙기고 싶으나.
잘 안됩니다.....
한 번에 그치시지 마시고.. 될 때까지 자꾸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런 수고까지 끼쳐 죄송하지만..
그래도 부탁 드립니다.
4)고생 하신 선생님들.. 학생들.
가장 앞에서 김정민 선생님이 고생많이 하셨고 이영속 선생님 수고 해 주셨고 손성균 선생님 수고 해 주셨습니다.
안팎으로 집회기간에 학생들을 관리해주는 아버지와 어머니과 큰형의 느낌(?)이라 봐도 무방했습니다.
함께 집회를 할 수 있어 너무 고맙고 좋았습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집회를 끝내고 돌려 보내면서 앞으로 더 잘 해야 겠다는 마음 밖에 없습니다.
실수 투성이라 혼도 많이 난 집회지만. 고치고 바꾸어 ...
다가오는 8월의 역사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