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3일 저녁부터 남학생 방학 모임입니다.
ked2010-07-17조회 358추천 61
1.동기
①환경적인 요인이 너무나도 큽니다. 통신 매체나 인터넷이 극도로 발달 했기에
예외가 되는 곳은 없으나 학교 학생들의 사고방식이나, 사회적 분위기가 갈수록
위험해 짐에 따라 미리 조심시키고 경계 시키기 위함입니다.
②신앙과 생활은 하나인 법인데 평소 생활속 밀접하게 연계되는 면이 부족한 듯
하여 평소에는 학교와 학원으로 인해 지도에 제한 되었던 부분을 방학을 통해 집중적으로
보완하고자 합니다.
③신풍교회의 좋은 점을 많이 본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교회에 대한 애착이라면
비교 불가 하겠으나 애착은 애착이고 배울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대외적 환경이나 주어진 현실이 달라서 꼭 같은 적용이 힘들기 때문에
모방을 하되 우리 여건에 맞도록 보고 배우고자 합니다.
2.목적
※신앙 자생력입니다.
3.참고 사항
①학생들이 모일 때 마다 방향에 대해 1호로 경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임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아직 어린지라 자칫하면 혈기에 치우치기 쉽기 때문에
감정주의가 되는 것이 항상 조심이 됩니다. 보는 눈이 많아 지면 아무래도 더 많이
조심하고 신중해 질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살펴 보시고 많은 지적을 부탁 드립니다.
②교회의 지원은 식대이외에는 없습니다. 식대도 일반적 범위에서 약간 아래 정도로
편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리를 한다면 식대 지원을 받지 않고 참석 학생들에게
받는 방법도 있겠으나, 여러 가지 여건상 아직은 시기상조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오가시는 길에 학생들 위해 음료수나 작은 간식 정도 지원은 해주시면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너무 지나치게 해주시는 것은 정성만 받고 사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 참석 학생의 부모님들 이시기 때문입니다.
③참석 자격은 남반 학생이면 가능 합니다.
④무엇보다! 사람이 사람을 변화 시킬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올만한
기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어려움을 해쳐 나갈 때 생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오는 것은 젊은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부족한 면들입니다.
저희 교회에는 백목사님 시절부터 수많은 어려움을 해쳐 나오신 백전의 노장 같은 신앙의
선배님들이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①환경적인 요인이 너무나도 큽니다. 통신 매체나 인터넷이 극도로 발달 했기에
예외가 되는 곳은 없으나 학교 학생들의 사고방식이나, 사회적 분위기가 갈수록
위험해 짐에 따라 미리 조심시키고 경계 시키기 위함입니다.
②신앙과 생활은 하나인 법인데 평소 생활속 밀접하게 연계되는 면이 부족한 듯
하여 평소에는 학교와 학원으로 인해 지도에 제한 되었던 부분을 방학을 통해 집중적으로
보완하고자 합니다.
③신풍교회의 좋은 점을 많이 본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교회에 대한 애착이라면
비교 불가 하겠으나 애착은 애착이고 배울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대외적 환경이나 주어진 현실이 달라서 꼭 같은 적용이 힘들기 때문에
모방을 하되 우리 여건에 맞도록 보고 배우고자 합니다.
2.목적
※신앙 자생력입니다.
3.참고 사항
①학생들이 모일 때 마다 방향에 대해 1호로 경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모임을 해나가는 사람들이 아직 어린지라 자칫하면 혈기에 치우치기 쉽기 때문에
감정주의가 되는 것이 항상 조심이 됩니다. 보는 눈이 많아 지면 아무래도 더 많이
조심하고 신중해 질 수가 있을 듯 합니다. 살펴 보시고 많은 지적을 부탁 드립니다.
②교회의 지원은 식대이외에는 없습니다. 식대도 일반적 범위에서 약간 아래 정도로
편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리를 한다면 식대 지원을 받지 않고 참석 학생들에게
받는 방법도 있겠으나, 여러 가지 여건상 아직은 시기상조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오가시는 길에 학생들 위해 음료수나 작은 간식 정도 지원은 해주시면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너무 지나치게 해주시는 것은 정성만 받고 사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원 해주시는 분들이 대부분 참석 학생의 부모님들 이시기 때문입니다.
③참석 자격은 남반 학생이면 가능 합니다.
④무엇보다! 사람이 사람을 변화 시킬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올만한
기도가 가장 절실하게 필요 합니다. 어려움을 해쳐 나갈 때 생기는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 오는 것은 젊은 사람들에게 너무나도 부족한 면들입니다.
저희 교회에는 백목사님 시절부터 수많은 어려움을 해쳐 나오신 백전의 노장 같은 신앙의
선배님들이 많은 줄로 알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