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로마서 1-3장 주석 (참고용)
참고2009-09-27조회 493추천 89
<성서 핸드북> -할레이 저
1. 복음의 세계적인 필요성 (1장, 2장)
1) 인간의 전체적인 죄악성(1:1-32).
1-7절은 바울의 생애를 요약한 것으로,
예수님은 예언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셨고,
바울에게 그를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도록 위임하셨다고 기록했다.
바울이 오랫동안 로마에 가고 싶어하는 욕망은(9-15),
아직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다른 곳이 있기 때문에 방해되었다.(15:20)
모든 더러운 것이 모인, 금박을 입히고 교만한 오물통인 로마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16)
18-32에 기록된 인간의 무서운 타락, 특히 26-27의 성행위는 로마의 바닥에까지 닿았다.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였다(2:1-29).
인간의 죄악에 대한 바울의 놀라운 표현은, 하나님 자신의 민족인 유대인에게도 사실이었다.
그들도 인간에게 공통된 죄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누구나(1)'는 우리도 포함된다.
누구나 1:29-31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인간을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여기에 기록된 것 중 어떤 것을 범하고 있다.
그 날에 하나님은 사람들의 비밀을 심판하실 것이다.(2:16)
그 날의 심판은 어떤 사람이 유대인이거나 이방인인 것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성격과 생활에 대한 자세인 것이다.
2. 인간의 죄를 위한 속죄물인 그리스도 (3장)
1) 유대인은 왜? (1-20)
만일, 유대인이 죄의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다른 민족과 같은 위치에 있다면 유대 민족이 특별히 존재할 필요성이 있는가?
그 대답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히브리 민족은 인간의 속죄를 위한 하나님의 오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정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들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율법의 목적의 하나는 인간에게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었다(20)
2) 우리의 속죄물이신 그리스도(21-31).
사물의 영원성에 있어서 죄는 죄이며 정의는 정의이고,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정의를 떠나서 긍휼은 있을 수 없다.
죄는 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오셔서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을 직접 받으셨다.
그러므로 그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있고, 구세주의 희생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구세주의 정의를 소유하는 사람으로 간주할 수 있다.
1. 복음의 세계적인 필요성 (1장, 2장)
1) 인간의 전체적인 죄악성(1:1-32).
1-7절은 바울의 생애를 요약한 것으로,
예수님은 예언되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셨고,
바울에게 그를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도록 위임하셨다고 기록했다.
바울이 오랫동안 로마에 가고 싶어하는 욕망은(9-15),
아직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다른 곳이 있기 때문에 방해되었다.(15:20)
모든 더러운 것이 모인, 금박을 입히고 교만한 오물통인 로마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16)
18-32에 기록된 인간의 무서운 타락, 특히 26-27의 성행위는 로마의 바닥에까지 닿았다.
유대인들도 마찬가지였다(2:1-29).
인간의 죄악에 대한 바울의 놀라운 표현은, 하나님 자신의 민족인 유대인에게도 사실이었다.
그들도 인간에게 공통된 죄악을 행하였기 때문이다.
'누구나(1)'는 우리도 포함된다.
누구나 1:29-31에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전체적으로 인간을 표현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누구나 여기에 기록된 것 중 어떤 것을 범하고 있다.
그 날에 하나님은 사람들의 비밀을 심판하실 것이다.(2:16)
그 날의 심판은 어떤 사람이 유대인이거나 이방인인 것을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성격과 생활에 대한 자세인 것이다.
2. 인간의 죄를 위한 속죄물인 그리스도 (3장)
1) 유대인은 왜? (1-20)
만일, 유대인이 죄의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 앞에서 다른 민족과 같은 위치에 있다면 유대 민족이 특별히 존재할 필요성이 있는가?
그 대답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한 것이다.
하나님의 계획으로, 히브리 민족은 인간의 속죄를 위한 하나님의 오랜 계획을 실천하기 위하여 특별히 설정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본질적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들이 다른 민족보다 우월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율법의 목적의 하나는 인간에게 구세주를 필요로 하는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것이었다(20)
2) 우리의 속죄물이신 그리스도(21-31).
사물의 영원성에 있어서 죄는 죄이며 정의는 정의이고,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정의를 떠나서 긍휼은 있을 수 없다.
죄는 벌을 받아야 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몸으로 오셔서 인간의 죄에 대한 벌을 직접 받으셨다.
그러므로 그는 인간의 죄를 용서할 수 있고, 구세주의 희생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구세주의 정의를 소유하는 사람으로 간주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