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의 은혜를 감사하며!cylee2018-08-11조회 145추천 34pkcylee@hanmail.net한 마디로 참 은혜로운 집회였습니다. 한 말씀 한 말씀이 양심을 찔러 괴로웠습니다. 실과 염소털, 해달의 가죽 말씀으로 소망을 가집니다. 테두리를 두르고, 턱을 만들어 은혜의 말씀 강직합시다. 👍추천34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