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예배당임을 잊지 말고 발언합시다.cylee2016-12-04조회 166추천 37pkcylee@hanmail.net2016년 마지막 달 12월, 돌아갈 수 없는 지나온 날들! 후회와 탄식으로 가득한 나날들! 긍휼을 구합니다. 붙들어 주옵소서!👍추천37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