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의 수선화('고갈한 절벽에' 중에서)
사회자2009-06-07조회 435추천 81
샤론의 水仙花 나는 줄 지는 줄 세상이 몰라도
은밀히 고요히 날리는 香氣
바람山 골고다에 가시밭 一生이 비록 괴로울지라도
造物主 한분의 認證으로
값없는 들꽃은 無上에 榮光이다
荒城옛터 어그러진 뜰 人間의 排折한 외로운 뜰
明月만은 차자와 가득히 가득히 (1955年 3月)
은밀히 고요히 날리는 香氣
바람山 골고다에 가시밭 一生이 비록 괴로울지라도
造物主 한분의 認證으로
값없는 들꽃은 無上에 榮光이다
荒城옛터 어그러진 뜰 人間의 排折한 외로운 뜰
明月만은 차자와 가득히 가득히 (1955年 3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