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공과 7.소망이다, 양심이
김선행2025-06-29조회 101추천 3
제 26 공과
(2025. 7. 6. 주일)
본문: 민수기 3장 14절∼20절
제목: ⑦ 소망이다, 양심이
요절:
레위 자손을 그들의 종족과 가족을 따라 계수하되
일개월 이상의 남자를 다 계수하라
(민수기 3장 15절)
1. 신분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레위인은
야곱의 3째 아들 레위의 자손으로
계수에서 배제하고 구별하여 거룩하게 세워
하나님을 직접 상대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우리는
레위인을 통해 정체성을 살피고
하나님만 상대하며 주인으로 섬겨야 합니다.
2. 위치
레위인은 12지파의 중심에 있는 증거막 사면에 거하며
제사장을 도와 성막(증거막)의 일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하는 위치를 통해
우리의 위치도 알 수 있습니다.
3. 역할
모든 백성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중보 역할을 한 레위인을 통해
속죄와 복을 받았으므로
레위인은 이스라엘의 소망이며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4. 관계
레위인은 오늘의 나, 신앙양심을 뜻합니다.
지식의 지배를 받는 양심은
하나님 말씀에만 지배받아야 합니다.
신앙양심이 살면 하나님을 만나게 되나
무너지면 전부 사망합니다.
우리에게 레위인의 신분, 위치, 역할을 접목시키면
하나님의 요구를 알게 됩니다.
신앙양심을 살려 소망 가운데
각자의 처소에서 맡겨진 사람을 대신하여
자신을 레위인, 말씀의 사람으로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