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공과 도성인신
김선행2024-12-22조회 147추천 5
제 51 공과
(2024. 12. 29. 주일)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7절
제목: 도성인신
요절: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복음 2장 7절)
1.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가이사 아구스도는 절정기 로마의 황제였고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황제의 호적 정리 명령을 따라
요셉은 잉태한 마리아와 베들레헴으로 올라갔고
사관이 없어 예수님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습니다.
예수님은 부정모혈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의 몸에서 나셨습니다.
2. 도성인신
도성인신이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으로는 사람의 죄는 사람만이 대신할 수 있고,
죄가 없어야 대속할 수 있기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죄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은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아담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태어나셨지만
성령으로 잉태되었기에 원죄가 없습니다.
측량 못할 무한의 사랑과 희생의 역사로
도성인신하신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3. 성탄에 대한 자세
성탄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지옥 갈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고 부활하신 사활대속의 출발입니다.
높고 크신 하나님이
우리와 꼭 같은 몸, 마음, 영을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신불신자 모두 성탄을 축하하며 기뻐하나,
우리는 높으신 하나님이 낮고 천해지신
측량 못할 사랑과 무한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사활 대속을 입은 자로
한없이 죄송한 마음으로 구원을 감사하며 살도록 소원하고,
기쁨으로 대속을 전하는 충성된 종이 됩시다.
2024. 12. 2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12. 22. 동천 주전 주후)
(2024. 12. 29. 주일)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7절
제목: 도성인신
요절:
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누가복음 2장 7절)
1.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가이사 아구스도는 절정기 로마의 황제였고
이스라엘은 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황제의 호적 정리 명령을 따라
요셉은 잉태한 마리아와 베들레헴으로 올라갔고
사관이 없어 예수님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습니다.
예수님은 부정모혈이 아닌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의 몸에서 나셨습니다.
2. 도성인신
도성인신이란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의 법으로는 사람의 죄는 사람만이 대신할 수 있고,
죄가 없어야 대속할 수 있기에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것입니다.
죄인의 구주로 오신 예수님은
첫째 아담의 자손이 아닌
근본 하나님이십니다.
둘째 아담 예수님은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태어나셨지만
성령으로 잉태되었기에 원죄가 없습니다.
측량 못할 무한의 사랑과 희생의 역사로
도성인신하신 주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바쳐 죽고 부활하셨습니다.
3. 성탄에 대한 자세
성탄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 주권자 하나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시고
지옥 갈 우리를 살리기 위해
죽고 부활하신 사활대속의 출발입니다.
높고 크신 하나님이
우리와 꼭 같은 몸, 마음, 영을 가진 사람으로 오셔서
멸시와 천대를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신불신자 모두 성탄을 축하하며 기뻐하나,
우리는 높으신 하나님이 낮고 천해지신
측량 못할 사랑과 무한한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합니다.
사활 대속을 입은 자로
한없이 죄송한 마음으로 구원을 감사하며 살도록 소원하고,
기쁨으로 대속을 전하는 충성된 종이 됩시다.
2024. 12. 2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12. 22. 동천 주전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