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공과 영감을 향해가는 신앙
김선행2024-12-01조회 110추천 3
제 48 공과
(2024. 12. 8. 주일)
본문: 열왕기하 2장 9절∼11절
제목: 영감을 향해가는 신앙
요절: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열왕기하 2장 9절 하반절)
1. 영감의 갑절을 구한 엘리사
하나님께서는 가장 악하고 타락한 아합 왕 시대에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셨습니다.
엘리사는 선지자 엘리야의 제자입니다.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는 엘리야를 보며
엘리사는 엘리야를 붙든 성령의 권능을 가장 귀하게 보았습니다.
엘리사는 마지막으로 엘리야에게 구할 기회를 갖게 되자
‘엘리야가 받은 영감의 갑절을 받기’를 구했습니다.
엘리야보다 배나 부족한 엘리사는 ‘갑절’을 구합니다.
엘리야는 예수님을,
엘리사는 주님을 믿고 따르는 우리를 상징합니다.
2. 신앙의 4단계
① 길갈:
가나안, 즉 천국을 점령해 가는 첫 단계입니다.
신앙생활로 받은 첫 은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신앙의 첫 체험,
건설구원의 출발을 뜻합니다.
신앙 출발의 첫 단계로 세상 복을 많이 받으며
신앙세계의 경험과 체험을 하는 단계로
많은 사람이 이 첫 단계에 머물게 됩니다.
② 벧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첫 제단을 쌓은 곳으로
자기를 바쳐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생활의 단계입니다.
신앙생활의 기본인 예배 생활 잘하는 것이 전부인 줄 아는 단계로
대부분의 사람이 여기 머물게 됩니다.
③ 여리고:
크고 강한 성을 하나님의 능력으로 점령하는
하나님의 권능이 함께 하는 신앙생활의 단계입니다.
④ 요단:
생명까지 바치는 죽음을 초월하는
생명을 다하여 지사충성하는 단계입니다.
성령의 감화감동 즉 영감을 받는 신앙의 마지막 절정입니다.
*성경은 지명을 통해 신앙은 자라가고 올라가야 함을 가르칩니다.
성경의 지명은 역사, 활동, 사건을 통해 우리를 가르치는 구원 도리입니다.
3. 영감을 향해가는 신앙
성령은 제3위 하나님의 이름이고
영감이란 성령의 감화감동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남은 구원을 이루게 하시려고
보혜사 성령을 보내 주셨습니다.
성령의 은혜, 영감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을 모실 수도 자신을 변화시키지도 못합니다.
영감을 받을 때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영감을 받으려면
① 죄가 없고
② 주의 뜻을 위해 나를 전부 바치고
③ 간절히 기도해야 합니다.
자신의 신앙의 위치를 고요하게 돌아봅시다.
길갈을 지나 벧엘을 초월하고 여리고를 점령하여
신앙의 절정인 요단으로 향하는 우리가 됩시다.
2024. 12. 8. 주일부터 가르칠 입니다
(2024. 12. 1. 동천 주전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