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공과 세상을 사랑치 말라
김선행2024-09-15조회 148추천 7
제 37 공과
(2024. 9. 22. 주일)
본문: 요한1서 2장 15절~17절
제목: 세상을 사랑치 말라
요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장 15절)
1. 세상을 사랑치 말라
사람은 세상 모든 것들과 얽혀 살고
세상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사랑치 말라”는 말씀은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으나
세상에 붙들려 종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저주 아래 있는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세상에 빠져 살면 자신의 시간과 정력을 도둑맞게 됩니다.
죄를 멸하고 하나님 뜻을 찾는 하나님 사랑과
세상사랑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세상사랑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대속의 역사는 없고
자기중심의 죄에 빠져 그 결과는 절망뿐입니다.
2. 세상을 사랑한 결과
① 삼손:
들릴라에 빠져 자신의 신앙을 내어주었고
세상을 사랑한 결과 비참한 대가를 받습니다.
② 다윗:
만왕의 왕 다윗은 충직한 부하의 아내를 취한 죄로
아들이 아비에게 칼을 겨누고
자식들이 서로 죽이는 참혹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③ 솔로몬:
위대한 솔로몬왕도 많은 이방 여인을 취하며 세상을 사랑한 결과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게 되고
이스라엘은 두 나라로 갈라집니다.
3. 청년의 신앙으로 자라가자
① 육신의 정욕:
영과 끊어진 심신은 하나님 사랑과 끊어집니다.
② 안목의 정욕:
자기 눈에 만족한 것만 찾습니다.
③ 이생의 자랑:
자기를 자랑하고 드러냅니다.
이 3가지는 지나갈 것들로
하나님과 천국과 상관이 없습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닌 세상은
세상이 근본, 원동, 출발입니다.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성경과 원리이며 기독교 신앙의 전부입니다.
이 세상을 알고 그러나 사랑하지 말고 선용하여,
악한 자와 흉악한 자를 이기는 열정에 충만한
힘 있는 청년의 신앙으로 자라갑시다.
2024. 9. 22.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9. 15. 동천 주전 주후)
(2024. 9. 22. 주일)
본문: 요한1서 2장 15절~17절
제목: 세상을 사랑치 말라
요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한1서 2장 15절)
1. 세상을 사랑치 말라
사람은 세상 모든 것들과 얽혀 살고
세상을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세상을 사랑치 말라”는 말씀은
세상을 벗어날 수는 없으나
세상에 붙들려 종이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죄로 인해 저주 아래 있는 세상의 주인은 마귀입니다.
세상에 빠져 살면 자신의 시간과 정력을 도둑맞게 됩니다.
죄를 멸하고 하나님 뜻을 찾는 하나님 사랑과
세상사랑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세상사랑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과 대속의 역사는 없고
자기중심의 죄에 빠져 그 결과는 절망뿐입니다.
2. 세상을 사랑한 결과
① 삼손:
들릴라에 빠져 자신의 신앙을 내어주었고
세상을 사랑한 결과 비참한 대가를 받습니다.
② 다윗:
만왕의 왕 다윗은 충직한 부하의 아내를 취한 죄로
아들이 아비에게 칼을 겨누고
자식들이 서로 죽이는 참혹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③ 솔로몬:
위대한 솔로몬왕도 많은 이방 여인을 취하며 세상을 사랑한 결과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게 되고
이스라엘은 두 나라로 갈라집니다.
3. 청년의 신앙으로 자라가자
① 육신의 정욕:
영과 끊어진 심신은 하나님 사랑과 끊어집니다.
② 안목의 정욕:
자기 눈에 만족한 것만 찾습니다.
③ 이생의 자랑:
자기를 자랑하고 드러냅니다.
이 3가지는 지나갈 것들로
하나님과 천국과 상관이 없습니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닌 세상은
세상이 근본, 원동, 출발입니다.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게 됩니다.
하나님으로 출발하고
하나님으로 말미암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성경과 원리이며 기독교 신앙의 전부입니다.
이 세상을 알고 그러나 사랑하지 말고 선용하여,
악한 자와 흉악한 자를 이기는 열정에 충만한
힘 있는 청년의 신앙으로 자라갑시다.
2024. 9. 22.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9. 15. 동천 주전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