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공과 안쪽 북문
김선행2024-08-25조회 194추천 11
제 34 공과
(2024. 9. 3. 주일)
본문: 에스겔 40장 38절~43절
제목: 안쪽 북문
요절: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에스겔 40장 38절)
1. 성전의 2차 문
① 바깥 뜰:
장소적 공간적 개념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세계를 뜻합니다.
바깥에서 성전 안으로 들어와 자기를 잡고
성소로 들어갈 신앙의 상태,
하나님이 주시는 고요한 형편을 의미합니다.
② 순서:
성전의 1차 관문은 동쪽에서 시작하나
2차 관문은 남쪽에서 시작합니다.
*동문: 하나님을 향하는 곳, 빛과 광명의 세계, 진리의 밝은 곳
*남문: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따뜻한 곳, 평안의 신앙
*북문: 춥고 험한 환란의 곳, 고난의 신앙
*서쪽: 해가 지는 곳, 어두운 곳,
하나님과 끊어져 구원, 생명, 빛, 소망이 없는 곳
(*성전에는 서쪽 문이 없음)
③ 8계단:
1차 문은 7계단이었으나 2차 문은 8계단입니다.
신앙은 갈수록 더 조심, 깨끗, 진실, 충성해야 발전합니다.
신앙의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2. 안쪽 북문
① 그 문 벽 곁(38절):
제물을 잡는 모든 시설은 북쪽 문 옆에 있습니다.
이는 자기를 잡는 것은 고난의 길이라는 뜻입니다.
번제는 배설물까지 태워 드리는 제사로
자기를 다 바치는 충성을 의미합니다.
성소로 들어가는 2차 관문의 북문의 번제물을 씻는 방은
주님을 만나기 전 자기를 돌아보고
말씀으로 자기를 깨끗하게 씻는 회개 생활을 뜻합니다.
② 그 문의 현관(39절):
본 건물로 들어가기 전 준비의 과정입니다.
양쪽 2개씩 4개의 상은 희생을 잡는 제단이며
이편저편에 있는 것은
자기를 잡는 것도 치우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③ 북문 바깥(40-41절):
8층계 옆의 4개의 상은 제물을 잡는 곳으로
현실에서 나 자신을 전면적으로 다 잡아 바쳐야 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발전은 자기를 잡아야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④ 다듬은 돌(42절):
주인이 쓰고자 하는 모양대로 깎고 다듬어야 합니다.
다듬은 돌은
아버지 말씀에 전적 순종하여 자신을 바치신 신령한 반석,
즉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제단 상의 장 1.5척, 광 1.5척, 고 1척의 척수는
잡을 때 자기로서 하고 조금 더 바치되
지나치지는 말라는 말씀입니다.
희생 잡을 때 쓰는 기구는
주신 현실에서 대속으로 나를 잡아야 함을 뜻합니다.
⑤ 현관 안(43절):
손바닥만 한 갈고리는
자기를 잡는데 알맞은 정도로 잡아야 하며
갈고리가 4면에 박힌 것은
언제 어디서나 나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희생의 고기란 나를 잡으면
그 효력이 현실 생활에서 나타나며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받은 말씀을 실제 자기 생활에 적용해야
그 효력이 나타납니다.
2024. 9. 3.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8. 25. 동천 주전 주후)
(2024. 9. 3. 주일)
본문: 에스겔 40장 38절~43절
제목: 안쪽 북문
요절: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에스겔 40장 38절)
1. 성전의 2차 문
① 바깥 뜰:
장소적 공간적 개념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 세계를 뜻합니다.
바깥에서 성전 안으로 들어와 자기를 잡고
성소로 들어갈 신앙의 상태,
하나님이 주시는 고요한 형편을 의미합니다.
② 순서:
성전의 1차 관문은 동쪽에서 시작하나
2차 관문은 남쪽에서 시작합니다.
*동문: 하나님을 향하는 곳, 빛과 광명의 세계, 진리의 밝은 곳
*남문: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따뜻한 곳, 평안의 신앙
*북문: 춥고 험한 환란의 곳, 고난의 신앙
*서쪽: 해가 지는 곳, 어두운 곳,
하나님과 끊어져 구원, 생명, 빛, 소망이 없는 곳
(*성전에는 서쪽 문이 없음)
③ 8계단:
1차 문은 7계단이었으나 2차 문은 8계단입니다.
신앙은 갈수록 더 조심, 깨끗, 진실, 충성해야 발전합니다.
신앙의 새 출발을 의미합니다.
2. 안쪽 북문
① 그 문 벽 곁(38절):
제물을 잡는 모든 시설은 북쪽 문 옆에 있습니다.
이는 자기를 잡는 것은 고난의 길이라는 뜻입니다.
번제는 배설물까지 태워 드리는 제사로
자기를 다 바치는 충성을 의미합니다.
성소로 들어가는 2차 관문의 북문의 번제물을 씻는 방은
주님을 만나기 전 자기를 돌아보고
말씀으로 자기를 깨끗하게 씻는 회개 생활을 뜻합니다.
② 그 문의 현관(39절):
본 건물로 들어가기 전 준비의 과정입니다.
양쪽 2개씩 4개의 상은 희생을 잡는 제단이며
이편저편에 있는 것은
자기를 잡는 것도 치우치지 말라는 뜻입니다.
③ 북문 바깥(40-41절):
8층계 옆의 4개의 상은 제물을 잡는 곳으로
현실에서 나 자신을 전면적으로 다 잡아 바쳐야 합니다.
믿는 사람의 신앙 발전은 자기를 잡아야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④ 다듬은 돌(42절):
주인이 쓰고자 하는 모양대로 깎고 다듬어야 합니다.
다듬은 돌은
아버지 말씀에 전적 순종하여 자신을 바치신 신령한 반석,
즉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제단 상의 장 1.5척, 광 1.5척, 고 1척의 척수는
잡을 때 자기로서 하고 조금 더 바치되
지나치지는 말라는 말씀입니다.
희생 잡을 때 쓰는 기구는
주신 현실에서 대속으로 나를 잡아야 함을 뜻합니다.
⑤ 현관 안(43절):
손바닥만 한 갈고리는
자기를 잡는데 알맞은 정도로 잡아야 하며
갈고리가 4면에 박힌 것은
언제 어디서나 나를 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희생의 고기란 나를 잡으면
그 효력이 현실 생활에서 나타나며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난다는 말씀입니다.
받은 말씀을 실제 자기 생활에 적용해야
그 효력이 나타납니다.
2024. 9. 3.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8. 25. 동천 주전 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