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공과 절망 중에 주신 소망
김선행2024-08-11조회 154추천 7
제 32 공과
(2024. 8. 18. 주일)
본문: 에스겔 40장 1절~5절
제목: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요절: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에스겔 40장 2절)
1. 이상 중에 보여 주신 것
① 이상 중에:
이 땅에서 이룰 구원과
건설 할 천국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② 극히 높은 산:
이상 중에 붙들려 주관을 초월한 신앙의 절정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고 천국을 볼 수 있었습니다.
③ 남으로 향하여:
하나님의 은혜 세계를 뜻합니다.
④ 성읍 형상 같은 것:
현실에서 우리 언행심사로 건설해야 할 천국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에스겔 선지자에게 권능으로
이상 중에 천국을 보여 주시고
전하라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2. 나는 무엇에 사로잡혔나?
① 먼저 나를 붙든 나의 바벨론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② 그로 인한 구원의 손해를 알고 느껴야 합니다.
③ 힘을 다해 노력해 보면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④ 예수님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십니다.
3. 절망 중에 주신 소망
나라가 망하고 사로 잡힌지 25년,
성이 함락되어 돌아갈 곳도 없는 절망적인 상황 중에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통해 소망의 말씀을 주십니다.
바벨론이란 너무 좋고 강한 세상을 뜻합니다.
오늘 우리도 세상에 사로잡혀 있고
각자의 신앙양심을 사로잡아간 원수는 각기 다릅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관계를 빼앗기고 신앙을 양보하면
자기 구원과 천국을 빼앗기고
세상만 이롭게 하는 이적 행위를 하게 됩니다.
먼저 내가 절망의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고
나는 무엇에 사로잡혀 있는지를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깊은 절망 중에도
소망이 있으면 살아갈 수 있습니다.
신앙양심을 써서 세상에 사로잡힌 자신을 돌아보고
세상에서 자유하기를 간절히 원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애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2024. 8. 1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8. 11. 동천 주전 주후,
2024. 8월집회 8. 5. 월후, 월밤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