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공과 에스겔성전-절망 중에 주신 소망
김선행2024-05-12조회 309추천 16
제 19 공과
(2024. 5. 19. 주일)
본문: 에스겔 40장 1절-4절
제목: 에스겔 성전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요절:
우리가 사로잡힌지 이십 오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 사년 정월 십일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에스겔 40장 1절)
1. 에스겔 성전
① 모세의 성막은
실과 조각목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천국을 준비하며 주님과의 동행을 보여 줍니다.
② 솔로몬 성전은
금과 돌과 나무로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님 모신 신앙생활을 보여 줍니다.
③ 에스겔 성전은
보이는 물질 재료로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 목표와 신앙의 이상세계를 보여 줍니다.
2. 시대 상황 : 바벨론의 포로
바벨론은
오늘 우리의 좋은 세상, 강한 세상을 뜻합니다.
‘사로잡혔다’는 말씀은
하나님이 아닌
마귀와 세상의 포로가 되어 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붙들린 정도는 각각 다릅니다.
왕과 백성의 타락으로 바벨론에 사로잡힌지 25년,
성이 함락된 후 14년,
돌아갈 곳이 없는 절망적 상황 중
정월 10일에 에스겔이 본 이상입니다.
정월 10일은
양을 취하여 유월절 준비를 시작하는 새 출발의 날로
출애굽의 소망이 시작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의 상황에서도
양심을 써서 회개하는 한 사람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권능으로 소망을 주시고
포로 생활에서도 자유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3. 우리는 무엇에 사로잡혔나?
우리는 주님을 전부 삼고 주와 동행하며 사는
성전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믿는 사람의 법칙도 소망도 잊고
세상 것만 소망하는 사람은
정체성을 잊은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을 주인으로 삼으면
허영과 허욕의 무저갱에 점점 빠지게 됩니다.
주님과 말씀은 잊고 점점 세상 사람이 되어 가는지,
나를 끌고 가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에 붙들려 있는지 살피고 또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에게
새 출발의 날 1월 10일에 소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양심을 써서 자기를 돌아보고
나의 바벨론을 자각하고 벗어나기를 소망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권능과 새로운 소망을 주십니다.
2024. 5. 1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5월 6일 집회 월후 설교,
2024. 5. 12.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
(2024. 5. 19. 주일)
본문: 에스겔 40장 1절-4절
제목: 에스겔 성전 - 절망 중에 주신 소망
요절:
우리가 사로잡힌지 이십 오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 사년 정월 십일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에스겔 40장 1절)
1. 에스겔 성전
① 모세의 성막은
실과 조각목으로 이동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천국을 준비하며 주님과의 동행을 보여 줍니다.
② 솔로몬 성전은
금과 돌과 나무로 웅장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님 모신 신앙생활을 보여 줍니다.
③ 에스겔 성전은
보이는 물질 재료로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 목표와 신앙의 이상세계를 보여 줍니다.
2. 시대 상황 : 바벨론의 포로
바벨론은
오늘 우리의 좋은 세상, 강한 세상을 뜻합니다.
‘사로잡혔다’는 말씀은
하나님이 아닌
마귀와 세상의 포로가 되어 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붙들린 정도는 각각 다릅니다.
왕과 백성의 타락으로 바벨론에 사로잡힌지 25년,
성이 함락된 후 14년,
돌아갈 곳이 없는 절망적 상황 중
정월 10일에 에스겔이 본 이상입니다.
정월 10일은
양을 취하여 유월절 준비를 시작하는 새 출발의 날로
출애굽의 소망이 시작된 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망의 상황에서도
양심을 써서 회개하는 한 사람 에스겔에게
하나님의 권능으로 소망을 주시고
포로 생활에서도 자유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3. 우리는 무엇에 사로잡혔나?
우리는 주님을 전부 삼고 주와 동행하며 사는
성전 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도 믿는 사람의 법칙도 소망도 잊고
세상 것만 소망하는 사람은
정체성을 잊은 사람입니다.
하나님 아닌 것을 주인으로 삼으면
허영과 허욕의 무저갱에 점점 빠지게 됩니다.
주님과 말씀은 잊고 점점 세상 사람이 되어 가는지,
나를 끌고 가는 것이 무엇인지,
나는 무엇에 붙들려 있는지 살피고 또 돌아봐야 합니다.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이스라엘에게
새 출발의 날 1월 10일에 소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양심을 써서 자기를 돌아보고
나의 바벨론을 자각하고 벗어나기를 소망합시다.
그러면 하나님은 권능과 새로운 소망을 주십니다.
2024. 5. 19.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4. 5월 6일 집회 월후 설교,
2024. 5. 12.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