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공과 성찬
김선행2023-12-24조회 286추천 26
제 47 공과
(2023. 12. 31. 주일)
본문: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제목: 성찬
요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장 26절)
1. 성탄과 성찬
죄의 해결의 시작인 성탄은 성찬의 출발이 되며,
대속의 생애를 마무리하는 성찬은 성탄의 계속이 됩니다.
주님은
① 하나님만 전부 삼고
② 말씀에 순종하여 믿음으로 살며
③ 우리 대신 모든 고통을 당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④ 잊지 말라는 뜻을 담아 성찬을 주셨습니다.
2. 성찬
주님의 생애, 고난, 죽으심을 기념하고 전하기 위한 성찬은
참된 양식과 음료인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의식입니다.
성찬은 성령과 진리가 보증하는 참된 양식으로
우리를 참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며 그 효력은 무한하고 영원합니다.
소망 가운데 주님을 모시고
죄와 싸우며 말씀으로 살기 위해 전력하는 것이 성찬을 기념하는 것입니다.
3. 성찬 후 조심
주일과 성찬의 목적은 죄 없는 사람으로 자라가기 위한 것입니다.
성찬의 은혜를 받은 후 마음이 풀어지지 않도록 모든 생활을 조심하며
세월 속에 옛날로 돌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쉬지 않고 힘써 달리는 우리가 됩시다.
2023. 12. 31.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2022. 1. 1. 동천 주전 주후 설교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