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공과 모세 얼굴의 광채
김선행2022-03-20조회 311추천 38
제 11 공과
(2022. 3. 27. 주일)
본문: 출애굽기 34장 35절
제목: 모세 얼굴의 광채
요절: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출애굽기 34장 35절)
1. 광채
신인관계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표시판을 ‘광채’라 합니다.
①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이 찾아 만난 자기 하나님의 역사가 임해야 우리는 살아있는 신앙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② 하나님 앞에서 고치며 온전하게 되기를 노력해야 합니다.
③ 표시판을 받기 위해 노력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광채이지만 없어질 것입니다. 표시판을 보고 믿으면 반드시 낙심하게 됩니다.
2. 광채 속 실체
모세 얼굴의 광채는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① 진리의 ‘말씀’은 천하 모든 것이 없어져도 세세토록 있습니다.
② 성령의 ‘영감’, 즉 말씀을 개달아 실행하게 만드는 성령의 감화 감동의 역사도 불변의 완전한 것입니다.
③ 주님의 ‘대속’의 공로, 즉 사죄 칭의 화친 소망은 우리 구원의 터와 기초가 됩니다.
피, 영감, 진리 이 3가지를 붙들고 가져야 합니다.
성화된 심신의 기능, 성령의 인도를 따르는 내 현실 기능 요소, 성화된 나 자체는 완전하고 영원불변합니다.
3. 수건
모세는 없어질 광채에 주목하지 못하도록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수건은
① 구약의 율법을 상징합니다.
구약은 신약을 위한 기초인데 그 속뜻을 찾고 나를 고치는데 주력하지 않으면
그 율법은 껍데기, 외식에 붙들린 수건이 됩니다.
② 모세 얼굴의 광채, 표시판을 주목하면 수건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없어질 세상 것, 땅 위 장막 집, 부분적으로 아는 희미한 모든 것들이 수건입니다.
4. 결론
모세 얼굴의 광채를 만든 3가지 실체로 자기를 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여기에 가치를 두어야 방향이 틀어지지 않고 속지 않으며 낙심하지 않게 됩니다.
주님 모신 생활을 계속함으로 표시판 증거를 얻되
거기에 그치지 않고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에 전심전력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