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공과 성결법 2.사회 (6)도살
김선행2020-09-21조회 327추천 39
제 29 공과
(2020. 9. 27. 주일)
본문: 레위기 17장 1절 - 17장 16절
제목: 성결법 2. 사회 (6) 도살
요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레위기 17장 11절 하반절)
1. 도살법
도살법은 생명법입니다. 도살은 하나님 앞에서만 할 수 있고 살아있는 짐승을 가지고 와 잡아야 합니다. 이것은 사망이 아닌 생명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노아 홍수 이후 하나님의 자녀라는 표시로 육식을 허락하셨으나, 피는 금지시켜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대제사장의 사회생활의 첫 원칙은 생명을 아끼는 것입니다. 하나님 연결의 생명을 아끼고 모든 인인관계의 자기 위치를 지키는 것이 성결입니다.
2. 화목제
제사장은 ① 피를 단에 뿌리고 (예수님의 대속에 의지하여 살아라), ② 기름을 불살라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성령의 개별 사명을 맡아라), ③ 음란히 섬기던 수염소를 (사욕과 분쟁을 버려라) 도살 합니다.
내외국인, 신불신을 막론하고 하나님 나라 안에서는 하나님께만 제사를 드릴 수 있습니다. 자유할 수 있는 나의 범위 내에서는 철저히 제1, 2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3. 피의 법칙
피는 생명의 표시이며, 생명은 하나님과의 연결이며, 하나님과의 연결이 계속 이어지는 것을 동행이라 합니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 연결되어 하나님과 동행해야 합니다.
죽은 짐승은 부정하고 사망을 갖는 것이니 먹지 말아야 합니다. 살아 있는 짐승만 잡아먹어야 합니다.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여 잡으면 피를 빼어 흙으로 덮어야 합니다. 생명인 피를 잘못 흘리면 사망의 법으로 처리하십니다. 또한 남의 것, 땀 흘려 잡지 않은 것, 불로소득은 버려야 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