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공과 5.준비의 신앙
김선행2020-06-29조회 288추천 29
제 17 공과
(2020. 07. 05. 주일)
본문: 요한계시록 10장 1절-15장 8절
제목: 5. 준비의 신앙
요절: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요한계시록 10장 9절)
1. 대접 재앙 준비
7 대접 재앙은 교회가 모든 현실을 통해 기억해야 할 최종 모습으로 한 번 쏟으면 지체 없이 엎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능력만이 우리를 도울 수 있어, 재앙이 시작되기 전에 ‘힘 센 천사’를 통해 우리에게 소망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도움의 역사는 상황이 급하고 중할 때 더욱 능력 있게 나타납니다.
2. 작은 책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은 보좌에 앉으신 절대자 하나님이 천지를 운영하는 진리의 말씀이며 사활대속의 구원 역사를 전개하는 복음의 말씀입니다. 우리 인간이 이런 권위의 책인 말씀을 무시하기 때문에 ‘작은 책’이라 하였습니다. 대접 재앙은 책을 먹는 것, 즉 말씀 순종으로 준비합니다.
3. 성전 척량
‘지팡이 같은 갈대’로 말씀을 보여 주시며 신앙의 내면을 척량하라 하셨습니다. ① 복 없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말씀은 갈대처럼 허무해 보이나 이 갈대로 교회 안을 파악하며, 잘못을 정리하고, 생명을 살리는 운동을 합니다. ② 지팡이는 휘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누구에게나 말씀은 진리로 나타나며 꼭 같이 적용됩니다. ③ 성령의 인도하는 방법과 역사는 각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나님의 영감 도리는 진리를 결코 벗어나지 않습니다.
4. 성전 열림
① ‘유리 바다’는 죄악 세상이라 해도 그 세상을 잘 보면 투명하게 천국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② ‘하늘의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렸다’는 말씀은 세상에 있는 우리에게 하늘의 세계를 열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말씀을 모시고 하나님과 하나 된 사람, 요소만 들어가는 곳이 영계며 하늘나라임을 보여 줍니다. ③ ‘맑고 빛난 세마포’는 말씀대로의 맑은 행위와 그 결과가 빛난 것이 됨을 보여 줍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