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공과 3.영계의 모습
김선행2020-05-25조회 242추천 41
제 13 공과
(2020. 05. 24. 주일)
본문: 요한계시록 4장 1절-11절
제목: 3. 영계의 모습
요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요한계시록 4장 1절 상반절)
1. 천국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하늘나라를 잠시 열어 보여 주셨고 들여다보니 하나님과 장로와 생물이 중심에 있습니다. 가장 핵심인 보좌와 그 주변만 보여 주셨는데 이것이 영계의 중심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가야 할 곳을 미리 보며 오늘을 하늘나라로 준비하고 만들어 가야 합니다.
2. 보좌
보좌는 왕이 앉는 자리입니다. 주님의 본체는 볼 수 없으나 그 자리는 심령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중심 제일 높은 곳에 보좌가 있으니 영계 영생의 가장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영물을 통해 세상에 전달되고 운영되어집니다.
하나님의 모습은 벽옥(은혜의 역사), 홍보석(분노의 역사), 그 둘레의 무지개(계약의 역사), 녹보석(생명의 역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보좌 주변으로 24개의 보좌들이 있는데 이곳은 하나님의 속성을 닮고 배우고 자라나온 성도들의 자리입니다.
3. 보좌를 모신 운동들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은혜의 강수가 넘치는 곳입니다. ‘네 생물’은 하나님과 연결된 모든 역사를 맡은 영계의 존재들을 뜻하며, ‘눈이 가득하더라’는 것은 과거와 미래를 보며 모든 면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이 생물들의 위치는 24장로보다 보좌와 더 가깝습니다.
‘사자’는 정복성, ‘송아지’는 순진한 말없는 순종, ‘사람의 얼굴’은 하나님을 닮은 참 사람의 인격, ‘독수리’는 인간의 수준을 초월하고 끝없이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신앙의 향상성을 말합니다. 살아있는 신앙의 세계에서는 저절로 나오는 결과입니다.
4. 영원한 감사
완전의 나라인 영계는 오판과 가린 것이 없고 영원히 자라가는 나라입니다. 기록의 최소화 때문에 ‘거룩하다’를 3번만 적어 주셨고, 모든 감사를 줄여서 ‘거룩하다’하였고, 이 감사는 영광이 되며 존귀가 됩니다.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다는 합창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 전 목적을 정했고 그 목적대로 틀림없이 운영하신 결과가 바로 하늘나라의 영생의 모습입니다.
2020. 05. 3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5월 집회 2020.5.4.화새 참고)
(2020. 05. 24. 주일)
본문: 요한계시록 4장 1절-11절
제목: 3. 영계의 모습
요절: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요한계시록 4장 1절 상반절)
1. 천국
이 땅을 살아가는 우리의 소망은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하늘나라를 잠시 열어 보여 주셨고 들여다보니 하나님과 장로와 생물이 중심에 있습니다. 가장 핵심인 보좌와 그 주변만 보여 주셨는데 이것이 영계의 중심입니다.
이 땅에서 우리는 가야 할 곳을 미리 보며 오늘을 하늘나라로 준비하고 만들어 가야 합니다.
2. 보좌
보좌는 왕이 앉는 자리입니다. 주님의 본체는 볼 수 없으나 그 자리는 심령의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천국의 중심 제일 높은 곳에 보좌가 있으니 영계 영생의 가장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생각이 영물을 통해 세상에 전달되고 운영되어집니다.
하나님의 모습은 벽옥(은혜의 역사), 홍보석(분노의 역사), 그 둘레의 무지개(계약의 역사), 녹보석(생명의 역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 보좌 주변으로 24개의 보좌들이 있는데 이곳은 하나님의 속성을 닮고 배우고 자라나온 성도들의 자리입니다.
3. 보좌를 모신 운동들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은혜의 강수가 넘치는 곳입니다. ‘네 생물’은 하나님과 연결된 모든 역사를 맡은 영계의 존재들을 뜻하며, ‘눈이 가득하더라’는 것은 과거와 미래를 보며 모든 면으로 본다는 것입니다. 이 생물들의 위치는 24장로보다 보좌와 더 가깝습니다.
‘사자’는 정복성, ‘송아지’는 순진한 말없는 순종, ‘사람의 얼굴’은 하나님을 닮은 참 사람의 인격, ‘독수리’는 인간의 수준을 초월하고 끝없이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 신앙의 향상성을 말합니다. 살아있는 신앙의 세계에서는 저절로 나오는 결과입니다.
4. 영원한 감사
완전의 나라인 영계는 오판과 가린 것이 없고 영원히 자라가는 나라입니다. 기록의 최소화 때문에 ‘거룩하다’를 3번만 적어 주셨고, 모든 감사를 줄여서 ‘거룩하다’하였고, 이 감사는 영광이 되며 존귀가 됩니다.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다는 합창은 영원히 계속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 전 목적을 정했고 그 목적대로 틀림없이 운영하신 결과가 바로 하늘나라의 영생의 모습입니다.
2020. 05. 31.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5월 집회 2020.5.4.화새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