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 공과-이스라엘 생활법(4.재산법-도적질, 방목, 실화)
kimsh2019-07-24조회 187추천 31
제 19 공과
(2019. 07. 28. 주일)
본문: 출애굽기 22장 1절-6절
제목: 이스라엘 생활법(4. 재산법-도적질, 방목, 실화)
요절: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찌니라 (출애굽기 22장 1절)
1. 도적질
소와 양은 목축하는 나라의 대표적인 짐승입니다. 소는 말없이 충성하는 교인, 양은 주님의 말씀이면 순종하여 털, 가죽, 고기 등 자신의 것을 모두 바치는 교인이며 그 신앙을 뜻합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거저 가져오면 도적질입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어릴 때는 외상도 가능하나 반드시 계산하여 갚아야 합니다. 남에게 맡긴 신앙은 손을 대면 안 되며, 자기 소유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도적질한 것을 자기 원하는 대로 처분하면 안 됩니다.
세상은 범죄가 클수록 처벌이 가벼워지나 신앙세계는 무거워집니다. 큰 소는 5배로 좀 작은 양은 4배로 갚아야 합니다. 이는 신앙의 책임에 따라 하나님의 간섭이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신앙이 높아질수록 큰 처벌을 받게 되고, 신앙이 어릴수록 작은 처벌을 받고, 어린 자는 사랑하고 봐주고 기다려 줍니다.
도적질한 것이 손에 있으면 2배로 배상하라 하셨습니다. 도적질한 것이 그 손에 있다는 것은 아직 그 신앙 요소가 죽지 않고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회개와 복구와 새 출발의 기회가 있어 재출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2배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려 주십니다.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배상해야 합니다.
신앙은 방어주의며 공격주의는 아니나 정당방어를 위한 공격은 무죄입니다. 도적질한 상대방을 알면 절차를 밟아 처리하고, 모르면 소리 질러 잡아야 합니다. 확인 할 수 없는 밤에 들어 온 도적을 죽이면 정당방위로 무죄이나, 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되어 살인죄가 됩니다.
2. 방목
내 가축(짐승)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남의 경작물을 먹으면, 자기 것 중 제일 좋은 것으로 배상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 밭을 갈아야 하고 자기가 구원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남이 회개하고 열매 맺은 것으로 유익을 보면, 배상해야 합니다. 내게 속한 어리고 약한 자들이 남의 것으로 유익을 보는 것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배상은 제일 좋은 것으로 하며 받을 때는 자비를, 줄 때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실화
불을 놓는 자는 일을 만든 자입니다. 불이 다른 사람의 울타리와 그 안에 있는 낟가리, 거두지 못한 곡식, 전원을 태우면 반드시 배상해야 합니다. 전원은 추수를 위한 교회, 낟가리는 추수가 끝난 생산품, 거두지 못한 곡식은 수고가 끝난 대기상태로 신앙의 독립이 가능한 상태나 직전의 상태를 뜻합니다.
교인이 실행 하다보면 부족하여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화란 그 교인의 실수를 신앙의 앞선 사람, 교회, 성경, 하나님 탓으로 돌리며 원망, 불평하는 것으로 자멸 중의 자멸입니다. 이런 자살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화로 인한 피해는 반드시 배상해야 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7. 2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5월 집회교재, 19.05.08 수후 참고)
(2019. 07. 28. 주일)
본문: 출애굽기 22장 1절-6절
제목: 이스라엘 생활법(4. 재산법-도적질, 방목, 실화)
요절: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소 하나에 소 다섯으로 갚고 양 하나에 양 넷으로 갚을찌니라 (출애굽기 22장 1절)
1. 도적질
소와 양은 목축하는 나라의 대표적인 짐승입니다. 소는 말없이 충성하는 교인, 양은 주님의 말씀이면 순종하여 털, 가죽, 고기 등 자신의 것을 모두 바치는 교인이며 그 신앙을 뜻합니다. 다른 사람의 수고를 거저 가져오면 도적질입니다. 부모와 자식 사이도 어릴 때는 외상도 가능하나 반드시 계산하여 갚아야 합니다. 남에게 맡긴 신앙은 손을 대면 안 되며, 자기 소유는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도적질한 것을 자기 원하는 대로 처분하면 안 됩니다.
세상은 범죄가 클수록 처벌이 가벼워지나 신앙세계는 무거워집니다. 큰 소는 5배로 좀 작은 양은 4배로 갚아야 합니다. 이는 신앙의 책임에 따라 하나님의 간섭이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신앙이 높아질수록 큰 처벌을 받게 되고, 신앙이 어릴수록 작은 처벌을 받고, 어린 자는 사랑하고 봐주고 기다려 줍니다.
도적질한 것이 손에 있으면 2배로 배상하라 하셨습니다. 도적질한 것이 그 손에 있다는 것은 아직 그 신앙 요소가 죽지 않고 끝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회개와 복구와 새 출발의 기회가 있어 재출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2배의 노력이 필요함을 알려 주십니다. 배상할 것이 없으면 그 몸을 팔아 배상해야 합니다.
신앙은 방어주의며 공격주의는 아니나 정당방어를 위한 공격은 무죄입니다. 도적질한 상대방을 알면 절차를 밟아 처리하고, 모르면 소리 질러 잡아야 합니다. 확인 할 수 없는 밤에 들어 온 도적을 죽이면 정당방위로 무죄이나, 해 돋은 후에는 피 흘린 죄가 되어 살인죄가 됩니다.
2. 방목
내 가축(짐승)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남의 경작물을 먹으면, 자기 것 중 제일 좋은 것으로 배상해야 합니다. 자기 마음 밭을 갈아야 하고 자기가 구원의 열매를 맺어야 하는데 남이 회개하고 열매 맺은 것으로 유익을 보면, 배상해야 합니다. 내게 속한 어리고 약한 자들이 남의 것으로 유익을 보는 것을 방치하면 안 됩니다. 배상은 제일 좋은 것으로 하며 받을 때는 자비를, 줄 때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3. 실화
불을 놓는 자는 일을 만든 자입니다. 불이 다른 사람의 울타리와 그 안에 있는 낟가리, 거두지 못한 곡식, 전원을 태우면 반드시 배상해야 합니다. 전원은 추수를 위한 교회, 낟가리는 추수가 끝난 생산품, 거두지 못한 곡식은 수고가 끝난 대기상태로 신앙의 독립이 가능한 상태나 직전의 상태를 뜻합니다.
교인이 실행 하다보면 부족하여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화란 그 교인의 실수를 신앙의 앞선 사람, 교회, 성경, 하나님 탓으로 돌리며 원망, 불평하는 것으로 자멸 중의 자멸입니다. 이런 자살행위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화로 인한 피해는 반드시 배상해야 합니다.
- 반사수칙 -
1. 마음속에 품어 기르고 - 자신의 신앙
2. 기도로 기르고 - 기도
3. 관리로 기릅시다. - 심방
- 주님과 동행합시다. -
2019. 07. 28. 주일부터 가르칠 공과입니다. (5월 집회교재, 19.05.08 수후 참고)